00:00오늘 서울 도심 속 공원이 클래식 선율로 물들었습니다.
00:03클래식 공연에 더해 놀이기구와 물놀이까지 즐길 수 있는 축제 현장으로 변했는데요.
00:09현장에 나가 있는 YTN 이슈 리포터 연결합니다.
00:12서지현 리포터
00:15서울 서초구에 나와 있습니다.
00:17현장 분위기 전해주시죠.
00:22평소에는 차가 다니는 이 거리가 오늘만큼은 축제 현장으로 탈바꿈을 했습니다.
00:27조금 전 11시에 축제가 막 시작을 했는데요.
00:31다양한 클래식 관련 체험은 물론 풍선아트도 즐길 수 있어 시민들의 발길을 붙잡고 있습니다.
00:37특히나 주말 나들이에 나선 가족 단위 방문객들을 많이 볼 수 있는데요.
00:424년째 이어지고 있는 서초 클래식 테마파크는 일상 속에서 클래식을 가까이 즐길 수 있도록 꾸며진 야외 음악 축제입니다.
00:50클래식 선율이 흐르는 잔디밭에서 도심 속 피크닉을 즐길 수 있고요.
00:54파페라와 비눗방울 공연 등 눈과 귀가 즐거운 무대도 이어지는데요.
01:00기타와 음악 만들기, 디제잉 체험까지 다채로운 체험도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01:05아이들은 고사리 같은 손으로 자신만의 악기를 만들며 특별한 추억을 쌓고 있는데요.
01:11한편에 마련된 놀이기구와 워터파크에서는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끊이지 않습니다.
01:16저녁이 되면 휴일 밤에 분위기를 더할 클래식 공연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는데요.
01:22뮤지컬 배우 손준호, 김소현 등 다양한 음악인들이 무대에 올라 수준 높은 클래식과 뮤지컬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01:31축제는 오늘 밤까지 이어지니까요.
01:33주말의 끝자락 클래식과 함께하는 낭만 즐겨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01:37지금까지 서울 서초구에서 YTN 서지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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