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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에 '평양 무인기 투입'을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걸 두고, 이재명 대통령도 같은 잣대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이 대표는 어제(13일) SNS에 잣대는 일관돼야 한다며, 이제 적에게 돈을 보냈다는 의혹을 받는 이 대통령도 법정에서 끝을 봐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이어 무인기를 보내든, 달러를 보내든, 월권에 이적 행위라면서, 이 대통령이 판결을 피해 공소취소로 도망친다면 마주할 저항은 지금 짐작하는 것의 두 배, 세 배가 될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국민의힘은 윤석열 앞에 침묵하고, 민주당은 이재명 앞에 침묵하고 있다며, 두 침묵 사이 말할 수 있는 정당은 개혁신당뿐이라고 강조했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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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법원이 윤석열 전 대통령의 평양 무인기 투입을 지시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 30년을 선고한 걸 두고 이재명 대통령도
00:10같은 잣대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00:14이 대표는 어제 SNS에 잣돼는 일관돼야 한다며 이제 적에게 돈을 보냈다는 이혹을 받는 이 대통령도 법정에서 끝을 봐야 한다고 적었습니다.
00:24이어 무인기를 보내든 달론을 보내든 월권의 이적행위라며 이 대통령이 판결을 피해 공소취소로 도망친다면 마주할 저항은 지금 짐작하는 것의 2배, 3배가
00:36될 거라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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