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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법무부 산하 검찰 인권 존중 미래위원회 위원들을 겨냥해 사실상 결론을 내놓고 도장만 찍으라는 수준이라며, 이 대통령 재판취소 빌드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어제(13일) SNS에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반대편 사람을 한둘이라도 넣었을 텐데 위원 구성부터 가관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이어 위원장 장주영 변호사는 민변 사무총장에 회장까지 지냈고, 다른 위원들도 문재인 정부 법률구조공단 이사장 출신 혹은 참여연대 활동 이력 등이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이재명 한 사람 인권을 존중하고 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국가 예산까지 투입해 이런 짓을 벌인다며, 대통령 감옥 안 보내려다 머지않아 함께 손잡고 감옥 가는 날이 올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YTN 박정현 (miaint31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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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법무부사나 검찰 인권 존중 미래위원의 위반을 겨냥해
00:05사실상 결론을 내놓고 도장만 찍으라는 수준이라며
00:09이 대통령 재판 취소 빌드업이라고 주장했습니다.
00:13장 대표는 어제 SNS에 일말의 양심이라도 있으면
00:17반대편 사람을 한둘이라도 넣었을 텐데
00:19위반 구성부터 가관이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00:24그러면서 이재명 한 사람 인권을 존중하고
00:26미래를 보장하기 위해 국가 예산까지 투입해 이런 짓을 벌인다며
00:31대통령 감옥 안 보내려다 머지않아 함께 손잡고 감옥 가는 날이 올 거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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