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흐아!
00:01흐아!
00:06완성된 숱을 옮기는 길은 숨 막히는 열기와의 싸움입니다.
00:11아, 오케이!
00:13아...
00:13오케이!
00:14네!
00:15야, 시원하게 좋다.
00:18완전히 뭐 그냥...
00:19아까 서 있을 때 밖에도 더웠는데.
00:21지금 완전히 시원합니다, 저희.
00:23어.
00:24더우시면 안에 한 번 들어갔다 나오면 돼.
00:26에어컨 틀 필요 없어.
00:27그렇지.
00:27저기 들어갔다 나오면 돼.
00:28상대적인 길이라.
00:3250도 이상의 찜통 열기와 숨 쉴 때마다 흩날리는 숯가루.
00:37고된 일이지만 척박한 땅에서 가족의 생계를 이어주는 나무의 선물입니다.
00:45그러면 안 힘드십니까?
00:47안 힘들어요?
00:48빨라스 안 해요?
00:50빨라스!
00:54가마 하나에서 약 2천 그루의 맹그로브 나무가 수치됩니다.
01:03삶 werde!
01:04이게 살아있다.
01:08즐기마세요.
01:11숯 나왔습니다.
01:13조심하세요. 뜨거워요.
01:20맹그로브 숯은 화력도 좋지만 특유의 판매가 나지 않습니다.
01:27덕분에 식재료 본연의 맛을 완벽하게 살려주죠.
01:37와, 맛있습니까?
01:41아, 소리가 막...
01:48이것도 숯이 문제네.
01:51갑자기 새우가 갑자기 입안에서 파딱파딱 가리면서 막 갑자기 입안이 마다로 변했군요.
02:00와, 맛있겠네, 근데 진짜.
02:03진짜 맛있어.
02:09와...
02:10맹그로브 숲에 둘러싸여 있는 마을, 쿠알라 세펠탕.
02:15이 숲은 주민들의 생명을 지키는 천연방파지입니다.
02:232004년 인도양 쓰나미 당시 거대한 파도를 막아낸 일등공실입니다.
02:33맹그로브 숲은 마냥 척박한 땅이 아닙니다.
02:36생태계의 요람과 같은 곳이죠.
02:40바다의 보육원이라 불릴 만큼 다양한 해양 생물이 서식합니다.
02:49맹그로브 숲 인근에는 새우나 조개 등을 잡는 어부들이 많습니다.
03:05양식업은 주민들의 또 다른 생계수단 중 하나입니다.
03:10거의 다 왔나 봤네?
03:11다 온 것 같은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