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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시민 사회 단체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거관리위원회를 비판하며 재선거를 요구했습니다.

이들은 오늘(13일) 대전 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선거 관리 미흡 실태를 지적하며 재선거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선거 관리 부실을 막기 위해선 사전선거 대신 본투표만 하고, 개표도 수개표 방식으로만 하자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YTN 김기수 (energywater@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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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대전에서는 지역시민사회단체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해 선관위를 비판하며 재선거를 요구했습니다.
00:08이들은 오늘 대전선거관리위원회 앞에서 집회를 열고 선거관리 미흡 실태를 지적하며 재선거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00:16또 선거관리 부실을 막기 위해서는 사전선거 대신 본투표만 하고 개표도 수개표 방식으로만 하자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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