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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여진 앵커
■ 출연 :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대변인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와이드]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된 지 열흘이 됐지만후폭풍은 여전합니다. 여야 할 것 없이당 대표에 대한 책임론이 커지고 있는데요. 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김기흥 국민의힘 대변인과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금 선관위 부실 선거관리 의혹 논란이 일파만파 계속해서 번지고 있는데 이게 대통령 지지율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강성필]
물론 선관위라는 조직이 독립된 기구인 건 우리 국민들이 대부분 잘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은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에 대해서 직접적인 책임이 없는 부분도 있지만 도의적인 책임은 있다라는 어떤 공감대가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결국에는 선관위의 부실선거에 대해서 한편에서는 부실선거, 한편에서는 부정선거라고 외치고 있으면서 나라가 혼란스럽잖아요. 그러면 아무래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에 대해서 평가하는 세 가지. 첫 번째가 국가 안보, 두 번째가 경제, 세 번째가 국내 정치인데 이 국내 정치 면에서 아무래도 다소 평가가 낮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하지만 이 문제를 우리가 언제까지 그냥 광장에 내버려두면 되겠습니까? 저는 국회 안으로 가지고 와서 결국에 선관위 문제는 개헌으로 마무리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국민의힘이 조속히 원내에서 민주당과 다른 야당들과 함께 논의했으면 좋겠습니다.


조금 전에 저희가 그래픽으로 잠시 보여드렸었는데 어제 나온 갤럽 여론조사를 보면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선거 전인 3주 전보다 7%포인트 하락을 했고 그만큼 7%포인트 오른 국민의힘은 지금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 지지율을 기록했거든요. 이 부분은 당내 분위기 어떻습니까?

[김기흥]
저희한테 마지막 기회를 주셨다고 겸허하게 받아들여야겠죠. 다만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진 부분에 있어서 선거 영향도 있습니다. 선거 영향도 분명히 있고 무엇보다도 중도 보수 쪽 입장에서는 본인들이 여러 지지율, 특히나 갤럽이나 NBS 같은 여론조사는 굉장히 박하게 나왔습니다. 그런데 그게 실질적으... (중략)

YTN 윤현숙 (yunhs@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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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6.3 지방선거가 마무리된 지 열흘이 됐지만, 후폭풍은 여전합니다.
00:05여야 할 것 없이 당대표에 대한 책임론이 커지고 있는데요.
00:10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흥 국민의힘 대변인과 관련 내용 짚어보겠습니다.
00:15어서 오세요.
00:16안녕하세요.
00:17지금 선관위의 부실 선거관리 의혹, 이 논란이 일파만 계속해서 번지고 있는데,
00:24이게 지금 대통령 지지율에도 영향을 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00:28물론 선관위라는 조직이 독립된 기구인 것을 우리 국민들이 대부분은 잘 아실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00:35그럼에도 불구하고 대통령은 대한민국에서 일어나고 있는 모든 일에 대해서
00:40직접적인 책임이 없는 부분도 있지만, 도의적인 책임은 있다라는 공감대가 있는 것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00:49결국에는 이 선관위의 부실 선거에 대해서 한편에서는 부실 선거, 한편에서는 부정 선거라고 외치고 있으면서
00:57나라가 혼란스럽잖아요.
00:59그러면 아무래도 대통령의 국정 지지율에 대해서 평가하는 세 가지,
01:03첫 번째가 국가 안보, 두 번째가 경제, 세 번째가 국내 정치인데
01:07이 국내 정치 면에서 아무래도 다소 평가가 낮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
01:13하지만 이 문제를 우리가 언제까지 그냥 광장에 내버려 두면 되겠습니까?
01:17저는 국회 안으로 가지고 와서 결국에 이 선관위 문제는 개헌으로 마무리할 수밖에 없다.
01:23그래서 국민의힘이 조속히 원내에서 민주당과 다른 야당들과 함께 논의했으면 좋겠습니다.
01:30네, 조금 전에 저희가 그래픽으로 잠시 보여드렸었는데, 어제 나온 갤럭 여론조사를 보면
01:34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선거 전인 3주 전보다 7%포인트 하락을 했고,
01:40그만큼 7%포인트 오른 국민의힘은 지금 현 정부 출범 이후 최고치의 지지율을 기록했거든요.
01:47이 부분은 지금 당내 분위기 어떻습니까?
01:50저희한테 이제 마지막 기회를 주셨다고 겸허하게 받아들여야겠죠.
01:55다만 저는 이재명 정부, 이재명 대통령의 지지율이 떨어진 부분에 있어서
02:00선거 영향도 있습니다.
02:03선거 영향도 분명히 있고,
02:04무엇보다도 중도 보수 쪽 입장에서는 본인들이 여러 지지율,
02:08특히나 갤럭이나 MBS 같은 여론조사는 굉장히 박하게 나왔습니다.
02:15그런데 그게 실질적으로 민심을 반영하느냐, 이런 표현이 있죠.
02:19현실을 반영하는 거울이냐, 여론조사가.
02:22아니면 민심을 가두어, 일종의 틀에 가두어서 찍어내는 거푸집이냐, 얘기를 했을 때
02:27여러 가지 평가가 있지만, 이번에 선거 결과를 봤을 때
02:32MBS나 갤럭 같은 전화면접 여론조사가 맞지 않은 건 맞습니다.
02:37그렇기 때문에 그들이 여론조사의 어떤 방식이나
02:41그런 어떤 결과를 보정하는 그런 과정에 있어서
02:45저는 조금 리뷰를 해봐야 된다.
02:47여론조사 업체도 좀 봐야 되고,
02:49무엇보다도 여론조사의 어떤 수치를 가지고 지나치게 언론이
02:53그런 보도를 많이 했습니다.
02:55그렇다면 여론조사가 현실을 반영하는 게 아니라
02:58여론조사로 인해서 사람들의 어떤 결정에 영향을 주는 면이 있습니다.
03:03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03:05여론조사 업체가 좀 반성을 해야 된다는 말씀을 드리고요.
03:09이게 왜 대통령과 관련이 있느냐.
03:12전반적인 국정의 어떤 운영의 어떤 추구로서,
03:15컨트롤타워로서의 측면도 있지만
03:17이재명 대통령이 분명하게 잘못한 행위를 했습니다.
03:21사전투표날 기표소에서 나오셔가지고
03:23내 도장이 잘 안 된 것 같다 얘기를 했을 때
03:26선관위 직원이 그렇게 얘기했거든요.
03:28보여주시면 안 된다고 얘기했습니다.
03:30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상관없다.
03:32이리 와봐라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3:34그런데 보지 않았는데, 보지 않았다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03:37그런데 보지 않았는데 선관위 직원이 문제없다고 얘기했습니다.
03:41보지 않았는데 어떻게 문제가 없을 수 있습니까?
03:43이거는 명백하게 200% 세어볼 때
03:46무효처리해야 되는데도 불구하고
03:48대통령이기 때문에, 살아있는 권력이기 때문에
03:51선관위에서 미온적인 어떤 입장을 취했습니다.
03:55원칙 없는 이런 선관위의 행태에 대해서
03:58분노하는 지점이 있거든요.
03:59그리고 그런 과정 속에서 헌정 질서에 있어서
04:03헌법을 준수해야 될 대통령이 그런 행위에 대해서
04:05반성하지 않는 이런 것까지 다 연관이 돼 있습니다.
04:09그렇기 때문에 이 선관위 관련해서 문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04:12많은 사람들이 개표 중단을 하고 선관위
04:16제 선거를 얘기했을 때
04:18민주당의 반응은 1고의 가치가 없다는 입장이 있었습니다.
04:22그런 것들이 다 반영된다고 봅니다.
04:25지금 선거 전에는 주고 60%대 지지율을 기록하던
04:29이재명 대통령이 지금 60%대 아래로 떨어진 게
04:334개월 만이거든요. 57%.
04:36그리고 부정평가 이후 1위가 지금 부실 및 부정선거 선관위 문제
04:4116%로 나왔습니다.
04:43이 부분은 어떻게 보셨습니까?
04:45제가 앞서 말씀드렸듯이 선관위의 부실 사태를 보면서
04:49국민들이 실수라는 게 이해할 수 있는 실수도 있는데
04:53이건 해도 해도 너무한 거 아니냐라는 분노를 금치 못하는 거 아니겠습니까?
04:57그리고 청년들의 생각이 좀 바뀌는 것 같아요.
05:01그러니까 처음에는 기득권이라고 할 수 있죠.
05:05정치권이라든지 선거의 영향을,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표 차이가 아니면
05:12참정권이 훼손됐다고 하더라도 문제없다.
05:15그래서 재선거 안 해도 된다.
05:17이런 식으로 대응을 했었거든요.
05:19그러니까 청년들은 화가 난 거예요.
05:20아니 아무리 당락에 내가, 내 한 표가 결정을 할 수 없다고 하더라도
05:26내 행사권을 행사해야 되는데 이걸 못하게 만든다는 것이 말이 되냐?
05:30그리고 뒤늦게라도 이런 게 밝혀졌으면
05:32내 참정권을 보호하기 위해서 정치권 그리고 정부가 뭔가 노력을 해야 되는데
05:37제대로 된 노력은 하지 않고 논의는 하지 않고
05:40계속해서 싸우는 모습만 보이니까
05:42저는 청년들과 많은 분들이 좀 실망한 것이 아니냐.
05:46그래서 결국에는 대통령이 나서서 이 문제를 해결하면 좋겠지만
05:52결국에는 이건 대통령이 나설 일이 아니라
05:54국회에서 여당과 야당이 논의해서 법 개정으로 마무리될 문제이기 때문에
05:59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국민의힘이 빨리 입장을 정해야 된다.
06:04저희 민주당 같은 경우는 선거 패배를 인정을 했습니다.
06:07서울시장 같은 경우.
06:09그리고 부실선거라고 저희는 규정을 하고 있어요.
06:12그런데 국민의힘 내부에서 한쪽에서는 부실선거다.
06:15한쪽에서는 부정선거다.
06:17심지어 서울시장을 국민의힘이 승리했음에도 불구하고
06:21서울시장 선거 다시 해야 되는 거 아니냐.
06:23이런 식으로 주장을 하니까 논의 테이블 안으로 들어오지 못하는 거예요.
06:27그래서 저는 이번에 새롭게 선출된 국민의힘 신임 원내대표가
06:31빨리 이 문제를 좀 당내에서 정리하고 나서
06:34국회에서 민주당과 함께 논의했으면 좋겠습니다.
06:36지금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1년 기준으로 봤을 때
06:41박근혜 전 대통령과 같은 57%고 문재인 전 대통령보다는
06:4521%포인트가 낮은 수치로 나왔다고 한국갤럽이 분석을 했더라고요.
06:51이재명 대통령이 지지율이 높다는 게 일반적으로 갤럽이나 MBS 여론조사 같은 경우는
06:58전화 면접에서는 좀 잘 나오고요.
07:00ARS 여론조사 같은 경우는 과반이 붕괴된 겹도 있습니다.
07:03그렇기 때문에 이거 어떤 여론조사를 가지고 하느냐에 달라질 수 있는데
07:07갤럽 여론조사를 근거로 얘기를 하면
07:10박근혜 전 대통령과 비슷하고 문재인 전 대통령보다는 20%포인트 낮다는 건
07:19이재명 대통령에게 그리 좋은 건 아닙니다.
07:22왜냐하면 탄핵 이후에 1년 뒤 상황은 문재인 당시 대통령과
07:27그것을 비교해서 봐야 되는 게 맞거든요.
07:30그런 측면에서 이재명 대통령이 본인이 잘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07:35좀 냉정한 어떤 분석이 필요한데
07:37저는 안타까운 게 지방선거 이후에 1년 취임 여론조사를 했습니다.
07:43그런데 제가 좀 받아들이기 힘든 대목이 두 가지가 있었는데
07:46또한 첫 번째가 셀프 죄명지우기법이라고 불리는
07:51자기 재판을 지우는 공소수치소 특검 관련해서
07:55저는 민심은 혹독한 평가를 내렸다고 봅니다.
07:58이거는 대통령이 자기 죄를 없애는 부분은
08:01이건 하지 말아야 된다고 얘기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08:03대통령은 특검을 통해서 하는 게 뭐가 문제냐는 식으로
08:07사실상 관찰할 의수가 있다는 뜻으로 저는 받아들였고요.
08:11또 하나는 서울 선거에 있어서 무엇보다도 부동산 민심이 굉장히 중요했다고 보는데
08:17본인이 뭐라고 말씀하시냐면
08:19서울 집값 내가 막았다.
08:22그리고 뭐 다 좋은 거 아니냐 이런 쪽으로 말씀을 하셨거든요.
08:25경고라고 했지만 그 경고를 받았다면
08:28본인이 생각이 바뀌고 행동도 바뀌어야 됐죠.
08:31그렇지 않기 때문에 제가 볼 때 지지율이 떨어질 가능성은 더 크다.
08:36지금 선거 후폭풍 대통령 지지율이 떨어졌다는 거 알려드렸고
08:41지금 여야 대표들도 선거 후폭풍을 겪고 있습니다.
08:45민주당이 지방선거의 주요 격전지에서 국민의힘에 자리를 내주면서
08:50정청래 대표의 사퇴 압박이 거세졌습니다.
08:53특히 기름을 부은 말이 하나 있었는데요.
08:56화면 먼저 보고 대담 이어가겠습니다.
09:00민심이 천심입니다.
09:04국민이 곧 하늘입니다.
09:06국민을 이기는 정권은 없습니다.
09:09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습니다.
09:13당정청이 원팀 원보이스로 똘똘 뭉쳐
09:16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09:20국민과 당원은 영원하지만 정권은 짧습니다.
09:27지금 정청래 대표 정권이 짧다는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켰고
09:34이에 대해서 또 당권이 더 짧다 이런 반응도 나왔잖아요.
09:37그러니까 이제 보통 저희가 야당 때 여당 대통령에게 했던 말입니다.
09:45그런데 이것을 이제 여당의 대표께서 하시니까 그럼 과연 누구를 향해서 하는 말인지 해석을 할 수밖에 없는 거 아니겠습니까?
09:52그런데 결국 정권은 이재명 대통령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재명 대통령에게 한 말이냐라고 당원과 지지자들이 분노할 수밖에 없는 거죠.
10:01그래서 정치인의 말은 속득과 달리 해석될 수 있기 때문에 상당히 신중해야 된다.
10:07만약에 정청래 대표께서 다가오는 전당대회에 출마하셨는데 만약에 결과가 좋지 않다면 저는 그 중 가장 큰 이유는 정권은 짧다.
10:17이 후폭풍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10:19그리고 당권은 당연히 더 짧잖아요.
10:21그런데 이제 결국에는 우리 정치가 선거에 패배하면 거기에 대해서 책임을 지고 지도부가 사퇴하는 것이 관례였다고 생각을 합니다.
10:32그런데 일단 숫자상으로는 민주당이 이겼기 때문에 우리가 패배할 수 있냐 이걸 두고 당원과 지지자들이 조금 의견이 다를 수 있는 것
10:41같아요.
10:42그래서 저는 이런 표현을 하고 싶어요.
10:44저희 민주당이라는 학생은 평소 종교 1등을 하던 학생이에요.
10:47그렇기 때문에 최소한 90점에서 95점은 맞아야지 그래도 잘했다 그렇게 생각을 할 수가 있는데 80점을 맞은 거예요.
10:56그러면 꼴등을 하던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2, 30점 맞다가 40점 맞았으니까 아이고 잘했네 라고 할 수 있겠지만
11:04과연 이를 두고 우리가 국민의힘에게 패배했다고 볼 수 있겠는가.
11:09하지만 정청래 대표는 과연 이 선거를 성공적으로 이끌었는가에 대해서는 많은 의견이 있는 겁니다.
11:15그렇기 때문에 일각에서는 두 가지가 있습니다.
11:19사퇴를 하고 전당대회에도 불출마하는 게 맞다라고 주장하시는 분도 있고
11:23일단 사퇴부터 해라 그래야지 전당대회에 당대표가 영향 줄 수 있는 거 아니냐.
11:29그리고 좀 생각을 해보시다가 본인이 당원들에게 다시 한번 선택을 받고 싶다면 그때 전당대회에 출마해라.
11:35이제 이런 두 가지 의견이 있는데 어쨌든 공통된 의견은 지금 당장 사퇴해야 된다.
11:41이런 쪽으로 의견은 모이는 것 같습니다.
11:43네 지금 당권파에서는 정대표에 대한 사퇴 압박 그리고 책임론을 당 흔들기다 이렇게 규정을 하고 있더라고요.
11:52저도 하나 좀 비유를 하자면 우리가 좋은 음식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전제가 뭐냐면
11:59요리사의 능력도 중요합니다.
12:01하지만 좋은 재료 상한 재료를 가지고는 아무리 노력을 하더라도 좋은 음식을 만들 수 없습니다.
12:08저는 이재명 대통령께서 정청례 대표의 어떤 서울시장 선거 패배에 대해서 좀 책임을 묻고자 하는 게 있는 것 같아요.
12:17그런 흐름으로 몰아가는 것 같은데 부인할 수 없는 게 있지 않습니까?
12:21정원호 후보 준비됐습니까? 문제 많지 않습니까? 토론도 피하지 않았습니까?
12:27그 후보 누가 만들었습니까? 명픽이라고 만들었잖아요.
12:29그리고 서울시장 선거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핵심이 뭐였습니까?
12:34부동산 문제라는 거 다 언론에서 얘기하지 않았습니까?
12:37제가 장기보유특별공제 장특공이 장특공이라는 특공대가 정원호 후보를 잡는다.
12:44그런 얘기도 제가 예전에 한 적이 있는데
12:46세금 문제 관련해서 이재명 대통령께서 지난해 5월에 서울의 한복판에서 이런 얘기했습니다.
12:53세금으로 집값 잡지 않는다고 했는데 지금 어떻게 하셨습니까?
12:56세금으로 수요를 꺾으려고 하셨잖아요.
12:59지금 이거에 대해서 계속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13:02그리고요. 저는 5.18 정신을 훼손하는 일체 행동과 어떤 언행에 대해서 반대를 합니다.
13:09비판받아 마땅하겠지만 특정 언론을 좌표 찍어서 사실상 불매운동까지 하게끔 만드는
13:16그런 전체주의적 요소에 대해서 2, 30대가 분노한 지점이 있습니다.
13:21그렇다면 이재명 대통령이 선거에 깊숙이 개입을 했다고 볼 수밖에 없습니다.
13:25그런데 왜 정청래 대표한테 이렇게 하는지.
13:29그리고 당권은요. 당원들이 하는 거잖아요.
13:32그런데 이른바 명픽이라는 김민석 총리.
13:35지금 뭐하고 계십니까?
13:36지금 어떻게 본다면 당심을 모으기 위해서 돌아다니고 계시지 않습니까?
13:41그런 일련의 상황을 봤을 때 저는 이렇습니다.
13:45이재명 대통령이요. 힘을 씁니다.
13:47힘을 쓰는데 힘이 들어가지 않으면 되찍이 당합니다.
13:49그러니까 이게 저번에 명픽 후보라고는 박찬대 후보도요.
13:54힘을 줬다가 지금 되지 않았습니다.
13:56그 이후에 무슨 말이 나왔습니까?
13:58명청 대전, 명청 갈등 이런 얘기 나왔는데
14:01지금 갈등이라는 단어로 지금의 상황을 설명하기에는 부족한 상황에 이르렀다.
14:07지금 정청래 대표 호남 일정을 늘려가면서 8월 전당대회에 출마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데요.
14:15지금 친명계측과 계속해서 논란을 일고 있는 게
14:191인 1표제 가지고는 전현희 김남희 의원
14:22그리고 보완수사권 전면 폐지와 관련해서는 정성호 법무부 장관과 논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14:29제가 생각했을 때는 1인 1표제는 사실상 우리가 결론이 난 문제거든요.
14:34그리고 보완수사권 문제는 대통령께서도 보완수사권에 관련해서는
14:39나름대로의 보완책이 필요하다. 폐지를 하기 위해서는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14:45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회에서 결정하면 따르겠다.
14:48그래서 총회를 모아달라고 하셨습니다.
14:51그런데 1인 1표제라든지 보완수사권 그리고 의원총회를 생중계하겠다.
14:57이런 아젠다들을 정청래 대표께서 말씀하시는 것은
15:00아마도 지금 벌어지고 있는 전당대회 구도를
15:05이재명 대통령과 정청래 대표 간의 대결 구도가 아니라
15:09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대표 간의 이런 구도를 좀 바꾸고 싶어하는
15:15그런 의도가 있다고 봐요.
15:18말씀하셨듯이 1인 1표라든가 모든 아젠다에 대해서
15:21당원과 지지자들이 생각은 많이 다를 수가 있습니다.
15:23그런데 딱 하나 똑같은 것은
15:27이재명 대통령의 성공은 다 똑같이 원할 거예요.
15:30그렇기 때문에 정청래 대표로서는
15:32이재명 대통령과 대결 구도로 가는 것이 부담스러워서
15:36조금 프레임을 전환하기 위해서 꺼낸 카드가 아닌가
15:39그렇게 생각할 수 있겠습니다.
15:40지금 김민석 총리와 정청래 민주당 대표
15:43수요일에는 굉장히 환하게 웃으면서 뜨겁게 포옹을 했는데
15:47물 밑에서는 총성 없는 전쟁이 벌어지고 있는 양상이죠.
15:50이게 가진 게 많은 사람일수록
15:53그 권한과 권력을 나누기 쉽지 않습니다.
15:56직권 세력 아닙니까?
15:58그렇기 때문에 치열할 수밖에 없고
15:59예를 들자면 2024년 총서를 앞두고
16:03어떤 게 있었습니까?
16:05비명 행사, 친명 행제가 있었습니다.
16:08이게 2028년 총선의 공천권을 가지는 당대표이기 때문에요.
16:15친명 쪽이나 아니면 친청계
16:16크게 봤을 땐 친문계 진영에 있어서는
16:19이거는 지금 뭔가 서로 양보하거나
16:22적당한 선에서 끝낼 수 있는 게 아닙니다.
16:24한 번 칼을 휘둘러 본 쪽은 있죠.
16:28그리고 칼을 맞아봐서 어떻게 보면
16:30굉장히 어려운 상황에 이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16:33그렇기 때문에 이게 있고요.
16:35권력은 보면 영원한 권력은 없다고 얘기를 합니다.
16:38그러다 보니까 정청래 대표가
16:41권력 어떻게 보면 정권은 짧다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16:44사실 여기에 덧붙인다면 권력을 나누는 건
16:48참 형제, 피를 나눈 형제도 어렵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16:52그렇기 때문에 저는 이 부분에 있어서는
16:54전당대회를 앞두고 앞으로 격화되면 격화되지
16:58이게 조금 접점을 찾기는 어려울 텐데요.
17:04강성필 대변인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17:06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청래 대표는
17:09이재명 대통령의 성공,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17:13얘기할 수밖에 없는 선거 전략이 있을 수밖에 없다고 합니다.
17:17앞서서 지난 9일 이재명 대통령의 이런 순방 환송길에
17:21정청래 민주당 대표는 참석하지 않았는데
17:24김민석 총리는 참석을 해서 나란히 걷는 모습이 연출이 됐거든요.
17:29이재명 대통령 귀국길은 어떨까요?
17:31저는 귀국길에도 정청래 대표께서 안 나가실 것 같은
17:37그런 생각이 들어요.
17:38왜 그러냐면 청와대에서는 지금 정세가
17:42중동이라든지 부실선거라든지 이런 것 때문에
17:45정청래 대표가 바쁠 것이다.
17:47그런 이유 때문에 의전을 간소화했다라고 설명을 하고 있잖아요.
17:51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오히려 정청래 대표께서
17:55대통령의 해외 순방길을 배웅 나갈 수 있었다고 보거든요.
17:59그런데 나가지 않았어요.
18:02그렇기 때문에 사실상 누가 불렀냐 안 불렀냐 이것보다도
18:06여당의 대표이기 때문에 가고 싶으면 가는 겁니다.
18:09그럼에도 불구하고 가지 않으셨기 때문에
18:11저는 오히려 해외 순방 돌아오셨을 때 또 나가면
18:16그게 또 이상하게 해석될 수도 있기 때문에
18:18저는 여러 가지 일정상의 이유로 정청래 대표께서 안 나가실 수도 있고
18:24더 중요한 것은 대통령이 해외 순방길에 돌아오시는
18:28그 시간도 사실 되게 중요하거든요.
18:30만약에 새벽에 오시면 서로 간에 물리적으로 힘들 수가 있기 때문에
18:34거기에 대해서는 확대해석할 필요는 없는 것 같다.
18:36그렇게 봅니다.
18:37지금 여당의 지도부 사퇴 압박을 알아봤는데
18:41국민의힘도 장동혁 대표 사퇴 압박이 만만치가 않거든요.
18:45지금 어떻게 사퇴 보고 계십니까?
18:47저는 시간이 지남에 따라 장동혁 대표에 대한 어떤 사퇴로는 힘을 얻기 힘듭니다.
18:55왜냐하면 지금 국민의힘에 대해서 오세훈 시장이 이런 얘기를 했습니다.
19:00이견이 있다고 파열음이 나는 것은 우리 보수 지지자들이 결코 원하는 바가 아니다.
19:05선거 결과를 놓고 누군가를 심판하듯이 변화를 하면 안 된다 얘기를 했습니다.
19:10제 선거 과정에서 세 가지를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19:13이재명 정부와 우리가 싸우고 있다.
19:15두 번째 내부 분열과 싸우고 있다.
19:17세 번째 우리의 무기력과 싸우고 있다 얘기를 했습니다.
19:20여러 가지 장동혁 대표의 어떤 지도부의 비판이 있습니다.
19:24그런데 계속 선거 때부터 계속 있어왔다는 부분이 있습니다.
19:28그런데 이게요.
19:30한동훈 측 그리고 아니면 대안과 미래 의원들 말고요.
19:35좀 더 다른 분들이 이 문제를 세게 얘기하시는 게 있으면 힘을 얻을 겁니다.
19:39계속 문제를 제기했던 분들이 비슷한 수위로 얘기했을 때 그게 바뀔 가능성이 없고요.
19:44또 무엇보다 더 중요한 게 지금 많은 사람들이 분노하는 지점이 투표용지 부족인데요.
19:51단지 투표용지 부족을 넘어서 제가 볼 때는 이거 선거가 제대로 이루어졌을까 하는 의문이 들 정도로 여러 가지 문제가 나오고 있습니다.
19:59젊은 친구들이 2030 세대들이 이 재선거라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많은 공감을 보이고 있습니다.
20:08저도 올림픽 공원에 갔었는데요.
20:11굉장히 단순합니다.
20:12그들이 요구하는 건 단순합니다.
20:14선거 유부리를 떠나서 선거를 졌기 때문에 재선거를 하자는 게 아닙니다.
20:18선거를 이겼 때문에 또 재선거를 하지 말자는 게 아니고요.
20:22이들 2030이 얘기하는 것들은 공정이라는 건 결과적 공정도 중요하지만 과정에서의 공정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겁니다.
20:30제가 재선거를 무조건 하자는 얘기는 아닙니다.
20:34하지만 그들의 요구에 대해서 그들의 목소리에 대해서 정치권이 경청을 하고요.
20:39미리 재단할 필요는 없습니다.
20:41정치권이 그걸 가져와서 제도와 시스템 내에서 이것을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한 부분인데
20:46여하튼 장동혁 대표와 지도부가 이 문제를 끊임없이 초기부터 지금까지 이 문제를 계속 달아왔기 때문에
20:54일종의 주도권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를 당내에서 지금 곧바로 바꿔야 된다는 여론은 힘을 얻기 어렵습니다.
21:04지금 전면 재선거 하자는 여론조사 여론이 좀 많다 이런 말씀을 해주셨는데
21:10그래픽으로 한번 보겠습니다.
21:11지금 전면 재선거에 찬성하는 입장이 44%, 반대는 48%입니다.
21:18그런데 지금 보니까 20대, 30대 찬성이 굉장히 높은 게 20대는 67%가 재선거에 동의했고
21:2630대는 62%가 재선거에 동의를 했더라고요.
21:29그러니까 처음에 정치권이 부실선거에 대해서 국민들에게 해명하고 설명하고 설득하는 게 잘못됐던 거예요.
21:39다시 말씀드리지만 처음에는 아니 선거를 다시 하려면 투표를 하지 못하신 분들의 그 표수가 선거 결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21:50그 정도가 돼야지만 재선거를 할 수 있는 게 우리 지금 공직선거법에 나와 있는 것이거든요.
21:57그렇게 해석을 하다 보니까 아니 그러면 나의 한 표가 당나게 결정을 하지 못한다고 해서
22:03내 한 표는 버려지든지 말든지 아무 상관이 없다는 거야.
22:07이거는 다른 차원의 문제인 거예요.
22:09그렇기 때문에 20, 30들이 여기에 대해서 분무하고 있는 거거든요.
22:13그렇기 때문에 제가 거듭 말씀드리지만
22:16사실 이것 말고도 이번에 부실사태와 관련해가지고 여러 가지 문제들이 혼재되어 있어요.
22:23저도 처음에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다가 시간이 조금 지나고 자료도 보고 하니까 생각이 바뀐 부분이 많아요.
22:30그러면 지금 광장에 나와 있는 이런 목소리를 국민의힘의 일부 정치인들처럼
22:36이걸 세력화시키고 본인의 정치적인 도구로 사용하라고 하지 말고
22:40이걸 빨리 논의의 장인 국회로 가지고 와서
22:43이러이러한 문제점이 있는데 이걸 어떻게 개선해 나갈 것인가
22:47이걸 논의를 해야 되잖아요.
22:49그리고 결국에 이것은 개헌으로 이어져야 되는 거예요.
22:52그리고 그 전에 그리고 동시에 같이 이루어져야 될 문제는
22:56국정조사를 통해가지고 상황이 어떠한 건지 살펴보고
23:00거기에 대해서 문제가 있으면 처벌하기 위해서 특검으로 연결이 되고
23:05특검에서도 혐의가 있으면 이걸 기소해서 법정에서 우리가 무효화할 것인지
23:10아니면 어떻게 책임질 것인지 확정을 해줘야지 우리가 결과를 만들 수가 있는 건데
23:15장동혁 대표는 정확히 이 반대로 하고 있어요.
23:19국정조사, 특검, 그다음에 재선거가 아니라
23:22재선거부터 먼저 하고 국정조사, 특검을 하자는 거예요.
23:26이건 누가 보더라도 앞뒤가 바뀐 거거든요.
23:28문제는 국민의힘 안에서도 장동혁 대표하고 다른 목소리
23:33그러니까 저희 민주당과 비슷한 의견을 가진 분들이 많이 있거든요.
23:37그런데 당 대표가 그렇게 주장을 하고 있기 때문에
23:39대변인도 바로 개인 의견이라고 해버리잖아요.
23:42그렇기 때문에 이게 논의가 시작조차 못하고 있다.
23:45그래서 광장의 분노만 들끓고 있기 때문에
23:48저는 국민의힘에서 새로 선출된 원내대표라도
23:51이 문제를 빨리 원내에 가지고 와서 논의했으면 좋겠다.
23:55만약 특검을 한다면 저는 민주당은 특검 추천 야당에게 넘길 수도 있다고 봅니다.
23:59지금 국민의힘 소장판은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논의할 의원총회를 소집해달라
24:05이렇게 요구를 했더니
24:06정정식 신임 원내대표가 이번 일요일까지 지켜보고 정하겠다고 했거든요.
24:11다음 주에 열립니까?
24:12제가 볼 때 열릴 수도 있고요.
24:14열리지 않을 수도 있는데
24:15저는 열릴 때 당 지도부에 대한 어떤 거취 문제 뿐만이 아니라
24:20이 재선거, 지금 광장에서의 그런 젊은 분들의
24:25그리고 저희가 지금 여론조사에 나왔지만
24:2748%, 44%는 오차범위 내에 있습니다.
24:31그렇기 때문에 재선거에 대한 목소리가
24:34국민의 반 정도가 있다 이렇게 해도 무리가 아닐 수 있거든요.
24:37그래서 저는 점정식 원내대표가 경선에서
24:42김도욱 후보와 성일정 후보를 이기고 본인이 된 거는요.
24:48국회의원들, 국민의힘 국회의원들이 바라보는 이 사안은
24:51안정성 변화를 요구하는 겁니다.
24:55선거 결과에 따라서 누구를 심판하듯 누구를 제거하는
24:58그런 과정을 원하는 게 아니라
24:59여러 가지 상황을 보면서 총의를 모아가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거죠.
25:04그 총의를 모아가는 과정 속에서
25:05의총이라는 형식이 저는 배제될 수 없다고 봅니다.
25:09그래서 이번 선거 결과에 대해서 좀 차분하게 논의도 하고요.
25:13그 가운데 장동혁 대표가 얼마나 잘했는지 못했는지도 봐야 되고요.
25:18저는 무엇보다도 빠지면 안 되는 대목이 하나 있습니다.
25:21뭐냐면 저는 당협위원장을 했습니다.
25:24그리고 대변인 역할을 했습니다.
25:26저는 현장에서 제 부족하지만 열심히 뛰었다고 보는데요.
25:29다만 선거 과정 속에서 지도부를 과하게 비판하면서
25:34그러면서 어떻게 보면 평론가에 머무는 그런 게 좀 있습니다.
25:39우리가 표를 얻기 위해서는 내부 분열이라는 게 그냥 쉽게
25:43분열이 있다 이게 아닙니다.
25:45외부에서 공격할 때 그거는 굉장히 용의적으로, 편의적으로 이용당할 수 있는 대목이 있고요.
25:50선거에 그게 굉장히 악영향이 있습니다.
25:53그래서 선거 과정에서 한 목소리를 내면서 치열하게 싸울 때
25:57그들 중에 적지 않은 분들은 내부 비판만 한 부분들이 있다면
26:02그에 대한 책임도, 그에 대한 비폰도, 비판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26:07마지막으로 이것도 짚어보겠습니다.
26:08국민의힘이 풀어야 할 또 다른 숙제가 무소속 한동훈 의원의 복당 문제일 텐데
26:13상대당에서 좀 객관적으로 보셨을 때 어떻게 될 것으로 보세요?
26:18저는 오세훈 소시장의 의견이 상당히 중요하다고 봅니다.
26:22그러니까 지금 장동혁 대표와 관련해가지고는 당권파든 비당권파이든
26:26더 이상 존치가 불가능한 지도부라고 생각을 할 거예요.
26:30다만 지금 당장 당권파도 장동혁 대표 사퇴를 이끌어내지 않는 이유는
26:34본인들이 앞으로 본인들의 공천권과 당권을 유지하면서
26:38이 당을 이끌어 나갈 수 있는 대안이 마련되지 않았기 때문이거든요.
26:43그 과정 속에서 저는 오세훈 소시장, 이제는 국민의힘의 잠재적인 대권 후보잖아요.
26:47이분과 어떤 교류가 있다고 하면 저는 안정적으로 장동혁 대표를 이끌어내리고
26:52저는 당을 운영해 나갈 수가 있고
26:54그리고 이제 총선쯤에 가가지고 저는 이준석 대표라는
26:59개혁신당과 혹은 밖에 있는 한동훈 무소속 의원까지 모두
27:03당 안으로 데리고 와서 어떤 결집하는 모습으로 총선을 치르지 않겠나
27:08그 전에는 복당이 좀 어렵지 않겠나 이런 생각에 봅니다.
27:11네,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
27:13강성필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김기은 국민의힘 대변인과 내용 짚어봤습니다.
27:17감사합니다.
27:18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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