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오늘 오전 9시 50분쯤, SK하이닉스 청주 4캠퍼스 공장 2층에서 불이 났습니다.
00:06불은 공장 2층 가스룸에 있는 가스를 배분하는 캐비닛에서 발생을 했고,
00:12스프링클러가 작동하면서 자체 진화된 곳으로 전해졌습니다.
00:16하지만 화재 직후에 캠퍼스 내 직원 4천여 명이 외부로 대피를 했고,
00:21이 가운데 직원 8명이 어지럼증 등을 호소해 사내 부설 병원으로 이송됐습니다.
00:26하이닉스 관계자는 가스 관련 작업을 하던 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인다며,
00:31사고 원인을 조사해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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