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선거관리위원회의 부실 행정과 사무가 계속해서 드러나는 가운데 업무 공간인 청사 내부에서 직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골프 스윙 연습하는 영상이 공개돼 논란입니다.
00:11머니투데이 보도에 의하면 SNS 등에는 대구 중구 선관이 건물 안에서 직원으로 추정되는 남성이 골프 스윙 연습 중인 영상이 공유됐습니다.
00:21해당 영상은 선관이 반대편 건물에 있던 시민이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00:26영상에는 분노한 시민의 목소리도 담겼습니다.
00:30촬영자는 와 용서할 수 없다며 이건 찍어서 올려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00:35시민의 반응으로 볼 때 영상 촬영 시점은 선관이 근무 시간이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00:41누리꾼들도 영상을 공유한 게시물의 비판, 댓글을 다수 남겼습니다.
00:46이번 논란에 대해 대구 선관위 측은 영상 촬영 시점이 명확하지 않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며 엄정하게 조사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55제구의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 이후 선관위의 부실 행정 등이 연일 드러나고 있습니다.
01:01이에 지난 11일 서울경찰청은 경기 과천시 중앙선관위와 서울시 송파구, 서초구, 강남구, 광진구, 동작구 선관위 등 7곳에 대해 직무유기, 공직선거법 위반
01:13등 혐의로 압수수색을 벌였습니다.
01:16정치권에서도 선관위 비판 의견이 나오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도 선관위가 이런 식이라면 해체돼야 한다는 국민 목소리가 있다며
01:23아직도 사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은데 위부터 아래까지 대우각성해야 할 것이라고 지적했습니다.
01:31профики freaking out 부실 행정
01:32부실 행정
01:32기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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