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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월드컵을 하루 앞둔 10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한 가운데 박지성 해설위원이 훈련장을 찾아 박항서 지원단장과 대화했습니다.

박지성 위원은 후배들에게 "좋은 결과 있을 것"이라고 자신 있게 말했습니다.


제작 : 이선 디지털뉴스팀 에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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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단장님 계실때 후배들 한마디 좀 해주세요 단장님 같이 계실때
00:07의원님 단장님 같이 계실때 좀
00:13잘하겠죠?
00:15진지하게 해주세요
00:17지금 이게 진지한거야 정식인터면 아닌거 같은데
00:21자리가 갑자기 마련되어
00:23마련된건 아닌데 억지로 만든거 같은데
00:26내가 마련된?
00:28네 아닙니다
00:29뭐 글쎄요
00:30뭐 글쎄요 월드컵이라는 무대 자체가
00:35많은 팬분들이 기대는 똑같고
00:37그만큼 상당히 영향을 줄 수 있는 무대이다 보니까
00:43기대하는 말도 크고
00:45많은 사람들이 좋은 멤버를 가지고 있다고 평가하는 만큼
00:49다치지 말고
00:50첫 경기 잘 준비해서 경기를 한다면
00:53충분히 우리가 원하는 역할 결과도
00:55이끌어낼 수 있다고 보고 있어서
00:57일단 잘 준비해서 좋은 경기 했으면 좋겠습니다
01:01감사합니다
01:01감사합니다
01:01감사합니다
01:0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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