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프리가 요즘에 사료를 잘 안 먹어가지고
00:04그냥 먹으라고 두고 제가 이제 방에 들어왔어요
00:13근데 이제 그거를 사료를 두고 망고가 쉬하는 척 하면서 이렇게 슬쩍 가서 먹으려고 하다가
00:21아 또 자기 밥을 지켜
00:23오 프리가 쓱 간다
00:26이제 싸움이 난 거죠
00:32와 이거였네
00:37약간 프리가 먼저 공격을 했잖아요
00:56어찌됐든 먼저 항상 공격을 하고 공격성을 보이는 거는 프리이기 때문에
01:03오 망고인 줄 알았는데
01:07제가 생각하는 저희 집의 늑대는
01:13프리입니다
01:22프리가 첫 생리를 시작할 때 쯤이로 추측을 하는데
01:35Rafال트
01:36딱 드는데 다리를 물고
01:39망고가 딸려 올라오는 거예요.
01:42아이고, 우와.
01:44이야, 저것도 보통도 아니네.
01:47망고가 이제 다리를 쫄득쫄득 거리면서
01:50캔넬로 들어가더라고요.
01:52그래서 이제 그때부터 시작을 해서
01:58그냥 가만히 기분 좋게 있다가
02:00그냥 갑자기 물어버리고
02:01그냥 계속 그런 식이었던 것 같아요.
02:04아, 먼저.
02:07그냥 제 옆을 지나가다가 물어버리고.
02:12아이고, 한두 번이 아니네.
02:20다음날.
02:26아, 이야.
02:28정말 예상치도 못하게 싸우더라고요.
02:31어?
02:34왜 그럴까.
02:40얼마 안 됐네요.
02:43아, 지금 생리가 다 끝났는데도
02:46지금까지도.
02:48KHR 175 attacks.
02:50그리고 닫히는 정도가 점점 심해지고
02:54봤더니 팔을 그냥 이렇게 이빨로 물고 이렇게 뜯은 거죠
02:59이건 상처 크다
03:00빵꾸가 났잖아요
03:05빵꾸가 난 거면
03:07정고에서는 넘었죠
03:09충분히 넘었죠
03:10이거는 뭐 닫히라고 무는 건데 진짜
03:14다리가 다 이빨 자국이 났다가
03:17귀 끝에가 찢어져서 갈라졌더라고요
03:21이 눈 가까이 점막까지 물려서
03:24적출해야 될 수도 있다고
03:26이렇게 계속 심하게 싸우면
03:29부리가 작정하고 무르네
03:31진짜 막 피를 흘리고 병원 가고 이럴 정도는
03:35그래도 한 다여섯 번은 되는 것 같아요
03:39한 달에
03:40그렇게 많아요
03:41우리 몰티즈한테는 어때요?
03:43안 그래요
03:44오히려 몰티즈는 좋아해요
03:46아 풀이가 아꿍이는 좋아해
03:49아 잠깐만 그러면 우리 처음에 얘기했던 거
03:54무는 놈, 맞는 놈, 지켜보는 놈 대충 좀 나오는 것 같은데요
03:58무는 놈은 풀이
04:00맞는 놈은 보더콜리
04:03광고
04:03지켜보는 놈은
04:05아꿍이
04:05아꿍다리
04:06네 꽁다리
04:14광고만 괴롭혀
04:18아 풀이가 왜 싸우는 걸까요?
04:21아 풀이가 왜 싸우는 걸까요?
04:23아 풀이가 왜 싸우는 걸까요?
04:23아 풀이가 왜 싸우는 걸까요?
04:25아 야야 벌써 물었어 그 사이에?
04:28아 저거 속은
04:29깨속은 갈았다고 또 가서 지졌구나
04:39야
04:42오빠
04:43그래서 털이 이만큼 빠졌는데?
04:45아아 야
04:47어
04:50어
04:50어
04:51어
04:51어
05:03귀를 물었나봐
05:04어
05:04어
05:05어
05:06어
05:06어
05:07어
05:08어
05:08어
05:09어
05:09어
05:09어
05:09어
05:09어
05:09잠깐의 순간이오는데
05:11아 여기가 찢어졌네
05:16너 진짜
05:18강렬이 확실
05:21너 왜 자꾸 그래?
05:24근데 우리가 봐야 될 게
05:25망고가
05:28망망거리고 지질 때
05:29프리가 어떻게 보는지를 좀 봐야 돼요
05:33이게 왜 그러냐면
05:34프리의 행동에는
05:36망고의 특별한 저 발작 같은
05:40저 지짐과 뱅글뱅글 도는 행동을
05:43저지하려는 것도 내포되어 있기도 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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