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할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서울중앙지방검찰청에 설치됩니다.
00:08공안통인 김태훈 중앙지검 3차장 검사가 본부장을 맡아 수사팀을 지휘할 예정입니다.
00:14첫 소식 임혜진 기자가 보도합니다.
00:19투표용지 부족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검경합동수사본부가 서울중앙지검에 설치됩니다.
00:25이재명 대통령의 합수본 구성 지시 이틀 만입니다.
00:30검찰에선 본부장을 맡은 공안통 김태훈 중앙지검 3차장 검사를 필두로 김영원 공공이부장 등 모두 6명의 검사가 투입됩니다.
00:41수사관까지 포함해 검찰 인력 12명이 합수본에 참여하게 됐고 경찰에서도 15명의 인력이 파견돼 모두 27명 규모로 출범할 예정입니다.
00:52합수본은 현재 경찰에 고발된 사건을 모두 넘겨받아 투표용지를 부족하게 준비한 경위와 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조치가 적절했는지 등을 면밀히 살펴보게 됩니다.
01:07뒤늦게 투표용지를 배부하면서 발생한 공직선거법 위반 의혹 역시 수사대장이 될 전망입니다.
01:13다만 중앙지검의 합수본 사무실이 갖춰지려면 기록을 이전하는 등의 준비가 필요해 본격 출범까지는 시간이 더 필요할 전망입니다.
01:23검찰은 국민의 참정권 행사에 지장이 초래된 사안이라며 신속하게 철저히 수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31또 본격적인 출범 전에도 검경전담수사팀이 상호협력하며 역량을 집중해 신속한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01:40YTN 임혜진입니다.
01:431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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