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경기도는 지난해 8월부터 지난달까지 드론을 활용한 3차원 '지적 재조사' 사업을 마치고, 1만6천여 필지 고정밀 공간정보 자산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기존 2차원 도면의 한계를 보완하고, 현장조사와 측량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드론을 투입해 진행했다는 게 경기도의 설명입니다.

도는 드론이 찍은 고정밀 영상을 바탕으로 구축한 3차원 영상자료로 지형과 건축물을 실제와 유사하게 입체적으로 구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지적 재조사 사업은 일제강점기에 작성된 종이 지적도를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 사업입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609144431728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경기도는 드론을 활용한 3차원 지적 제조사를 마치고
00:041만 6천여 필지 고정밀 공간정보 자산을 확보했습니다.
00:08도는 지형과 건축물을 실제와 유사하게 입체적으로 구현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