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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오늘(9일) 이재명 대통령의 공항 환송 행사에 더불어민주당 지도부를 부르지 않은 데 대해, 투표 관리 부실 문제에 입법부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강 실장은 오늘(9일)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린 국민주권정부 출범 1년 기념 전시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 대통령 환송보다 이런 문제가 더 중요할 때라는 인식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김민석 국무총리와 달리 여당만 빠진 이유에 대해선, 당이 더 바쁘고 국회에서 할 역할이 많기 때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YTN 홍민기 (hongmg1227@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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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이와 관련해 투표관리 부실 문제의 입법부 역할이 중요한 시점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0:08강 실장은 어제 청와대 사랑채에서 열린 국민주권정부출범 1년 기념 전시에 참석해 기자들과 만나서
00:16대통령 환송보다 이런 문제가 더 중요할 때라는 인식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00:22김민석 국무총리와 달리 여당만 빠진 이유에 대해서는 당이 더 바쁘고 국회에서 할 역할이 많기 때문이라고 언급했습니다.
00:31한글자막 by 김태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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