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김민석 국무총리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국회와 정치권, 관계기관이 청년들의 문제의식을 무겁게 받아들일 거라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청년정책 관계장관회의에서 참정권은 민주주의의 근간이고, 정부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대처했으면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지난 7일 대학생 대표들을 만났을 때 부끄러운 감정이 들었다며, 더 민감하게 생각하고 빨리 해결책을 만들어 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 상황이 대단히 안타까웠고 책임감을 더 다지게 됐다고 언급했습니다.



YTN 나혜인 (nahi8@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91510062066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김민석 국무총리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00:04국회와 정치권, 관계기관이 청년들의 문제의식을 무겁게 받아들일 거라고 말했습니다.
00:10김 총리는 정부 서울청사에서 열린 청년정책관계장관회의에서
00:13참정권은 민주주의의 근간이고 정부 모두가 경각심을 갖고 대처했으면 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00:21또 지난 7일 대학생 대표들을 만났을 때 부끄러운 감정이 들었다며
00:24더 민감하게 생각하고 빨리 해결책을 만들어내야 하는데
00:28그러지 못한 상황이 대단히 안타까웠고 책임감을 더 다지게 됐다고 언급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