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미국 관세와 이란 전쟁 영향에 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나친 쏠림에는 필요한 조치를 즉시 취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구 부총리는 오늘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대외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불안 심리가 확산하지 않도록 높은 경계감을 가지고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이같이 언급했습니다.

오늘 회의에는 구 부총리 외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억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등 경제 정책을 결정하는 주요 4개 기관장이 참석했습니다.

이들은 "역대 최대 수준의 경상수지 흑자에도 불구하고, 중동 전쟁과 외국인 주식 매도 지속 등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되고 있다"고 최근 외환시장 상황을 평가했습니다.

또 국내 주가가 급등하자 외국인 투자자가 일시적 비중 조정과 차익 실현을 하면서 수급 요인이 변동성을 더 키우고 있다고 풀이했습니다.




YTN 이승은 (s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6041124100990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미국 관세와 이란 전쟁 영향에 외환시장 변동성이 커진 가운데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지나친 쏠림에는 필요한 조치를 즉시 취할
00:10것이라고 밝혔습니다.
00:12구 부총리는 오늘 오전 정부 서울청사에서 주재한 시장상황점검회의에서 대외 불확실성이 높은 상황에서 불안심리가 확산하지 않도록 높은 경계감을 가지고 예의주시하고 있다며
00:24이같이 언급했습니다.
00:26오늘 회의에는 구 부총리 외에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이역원 금융위원장, 이찬진 금융감독원장 등 경제정책을 결정하는 주요 4개 기관장이 참석했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