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지금 보여드리는 것처럼 이번에 밤 늦게까지 10시까지 투표가 일부 연장이 됐는데
00:06그 투표 용지를 저렇게 지퍼백에 담아서 선거용 봉투도 아니고 지퍼백에 담아서 저거를 이송했다고 하니
00:14글쎄요. 한 표를 행사해달라고 그렇게 국민들에게 외쳤던 선관위 입장에서는
00:19저런 대응을 국민들이 납득할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 걸까요?
00:24기가 막혔습니다. 지난번에 소쿠리인데 이번에 지퍼백이잖아요.
00:27보이는 어떤 모습에서 상황이 어떻다라는 걸 그냥 규정해주는 어떤 상황이고요.
00:34사실 이거는 상징적인 거지만 기가 막힌 일이 벌어졌습니다.
00:396시에 갔어요. 그런데 투표지가 모자라대요. 대기표를 받았어요. 은행도 아니고 대기표를 받았는데
00:46자기가 갖고 있는 스마트폰에서 출구조사가 나오기 시작해요.
00:50출구조사 다 해서 아니 누가 어떻게 이기고 있다라는 그런 대세가 결정이 됐고
00:55그런데 투표는 10시까지. 더군다나 10시면 어떻게 해지죠?
00:58일부는 거의 일부 어떤 지역에서는 당낙이 확정된 데 유력한 곳도 생겨나잖아요.
01:05그런데 그때 투표를 하라? 그런데 지금 선관위는 아직도 우리가 투표지를 조금 예측을 잘못했다 정도의 어떤 해맹만 한다?
01:13이건 지금 거의 특검을 해도 모자라다. 그러니까 이거 진짜 규모가 제대로 해갖고
01:18부정선거라는 그런 용어를 더 이상 사용하지 못하게 함과 동시에
01:22제도적인 문제를 여당이 이번에 적극적으로 나서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01:27그런데 지금 서울시장 개표 현황을 보면 97.8% 개표가 진행이 됐는데
01:32이게 오늘 안에 100%가 될 수가 없는 상황이잖아요.
01:35그렇죠. 투표소에서 아직 투표 용지가 나오지 못한 곳도 있으니까
01:39이거는 앞으로 문제가 되지 않겠습니까?
01:43그런데 저거 보니까 장동혁 대표가 지금 오세훈 후보의 당선이 확정되다시피 한 상황 이전에
01:51뭐라고 얘기했냐면 아까도 자막에 나왔습니다만 오염된 서울선거는 무효라고 그랬어요.
01:56오세훈 후보도 그렇게 얘기를 했었죠.
01:57얘기했잖아요. 지금 물어보고 싶어요. 그렇게 생각하는지.
02:00그러니까 이건 제가 뭘 말씀드리는 거냐면
02:01100% 개표가 안 된다 하더라도 선거가 이미 확정이 되는 거나 마찬가지예요.
02:06그건 그것대로 가고 잘못된 투표 부실, 부실 선거 이른바
02:11이건 이것대로 법원에서 아마 선거무요 소송이 제기될 거예요. 법원에.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