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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방선거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시장 상황 알아보겠습니다.

현재 개표는 계속 진행되고 있지만, 선관위의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현장 분위기는 뒤숭숭한데요.

양측 캠프 차례로 연결합니다.

표정우 기자, 권준수 기자가 나가 있는데요.

먼저 정원오 후보 캠프부터 알아보겠습니다. 표정우 기자!

정원오 캠프 분위기는 어떤가요?

[기자]
네, 보시다시피 이곳 정원오 후보 캠프는 대부분이 자리를 비운 상태입니다.

일부 취재진과 캠프 관계자만 현장을 지키고 있는데요.

개표 결과가 좀처럼 나오지 않으면서, 캠프 분위기도 차분하게 가라앉아 있습니다.

다른 광역단체장 선거와 달리, 서울시장 선거는 아직 당선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서울 일부 지역에서 불거진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이는데요.

실제로 일부 자치구는 개표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조금 전 기준으로 동작구 개표율은 20%대, 송파구도 30%대 머물렀습니다.

이 때문에 정원오 후보도 오전 7시 반쯤에야 이곳 캠프를 찾을 예정입니다.

정 후보 측은 투표용지 논란으로 개표가 늦어지는 만큼, 당락이 확실시되는 시점에 맞춰 이곳 캠프를 찾아 공식 입장을 밝힌다는 계획입니다.

영상기자 : 이승준



YTN 표정우 (pyojw0323@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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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그럼 이번에는 최대 승부처로 꼽히는 서울시장 상황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0:05지금 두 기자가 여야 선거 캠프에 나가 있는데요.
00:08먼저 표정호 기자, 지금 나가 있는 곳 어디입니까?
00:13네, 서울 중구에 있는 더불어민주당 정원호 캠프입니다.
00:17네, 먼저 정원호 후보 캠프 분위기부터 살펴보겠습니다.
00:20표정호 기자, 현장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4네, 보시다시피 이곳 정원호 후보 캠프는 대부분이 자리를 비운 상태입니다.
00:30일부 취재진과 캠프 관계자만 현장을 지키고 있는 상황인데요.
00:35개표 결과가 좀처럼 나오지 않으면서 캠프 분위기도 차분하게 가라앉아 있습니다.
00:41다른 광역단체장 선거와 달리 서울시장 선거는 아직 당선 윤곽이 드러나지 않고 있습니다.
00:48서울 일부 지역에서 불거진 투표 용지 부족 상태가 영향을 미친 걸로 보이는데요.
00:54실제로 일부 자체군은 개표도 지연되고 있습니다.
00:57조금 전 기준으로 동작구의 개표율은 20%대, 송파구도 30%대에 머물렀습니다.
01:05이 때문에 정원호 후보도 오전 7시 반쯤에야 이곳 캠프를 찾을 예정입니다.
01:10정 후보 측은 투표 용지 논란으로 개표가 늦어지는 만큼 당락이 확실시 되는 시점에 맞춰 이곳 캠프를 찾아 공식 입장을 밝힌다는
01:19계획입니다.
01:20접전 상황이기 때문에 끝까지 개표 상황을 지켜봐야겠습니다.
01:24서울시장 상황 알아봤습니다. 표정호 권준수 기자 고생하셨습니다.
01:27그래서 눈을 확실하게 볼 때까지 개표 2가 더 적용해줍니다.
01:28그리고, 수빈 quando 눈을 지켜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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