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빚어진 투표소가 모두 14곳이라며
00:05국민께 큰 혼란과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고개를 숙였습니다.
00:09허철훈 중앙선관위 사무총장은 오늘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
00:13공정한 선거관리의 국민 신뢰를 훼손한 점에 대해 책임을 통감하며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
00:20그러면서 중앙선관위는 이번 사안을 엄중히 인식하고 있으며
00:23개표가 종료되는 즉시 일부 투표소의 투표용지가 부족했던 원인과 문제점을 정확히 파악해
00:29재발 방지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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