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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만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 이어 TSMC의 웨이저자 회장과 만나 SK하이닉스와의 '인공지능 삼각동맹'을 재확인했습니다.

SK하이닉스는 최 회장이 현지시간 3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웨이저자 회장과 만나 AI 기술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AI 생태계 선도 방안을 논의하는 등 양사의 신뢰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양사는 특히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가속기 '베라 루빈'에 탑재되는 SK하이닉스의 HBM4 생산 공정에 TSMC가 협력한 데 이어, 향후 고객 맞춤형 AI 메모리 시장 선점 방안을 모색하고 있습니다.



YTN 박기완 (parkkw0616@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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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대만에서 젠슨 황 엔비디아 CEO에 이어 TSMC 웨이저자 회장과 만나 SK하이닉스와의 인공지능 삼각 동맹을 재확인했습니다.
00:10SK하이닉스는 최 회장이 현지시간 3일 대만 타이페이에서 웨이저자 회장과 만나 AI 기술을 트렌드를 공유하고 미래 AI 생태계 선도 방안을 논의하는
00:21등 양사의 신뢰를 다시 확인하는 계기를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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