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존경하는 300만 인천시민 여러분 그리고 마지막까지 저와 함께 띄워주셨던 자원봉사자 그리고 당원 동지 여러분께 깊이 감사를 드립니다.
00:12올해 96세이신 어머니께서 많이 위중하신 데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잘 견뎌주신 것도 너무나 감사합니다.
00:23현장을 다니면서 많은 분들이 뜨겁게 손을 잡아주시고 기대를 표하시는 것을 보면서 무거운 책임감도 함께 느꼈습니다.
00:34큰 표차로 이길 수 있게 해주신 것도 새로운 인천에 대한 기대를 반영한 것 아닌가 생각됩니다.
00:421년 전 우리 위대한 국민께서는 국민주권정부를 세워서 벼랑 끝에 섰던 대한민국을 구해주셨습니다.
00:53오늘 다시 지방선거에서 큰 표차이로 승리하게 하신 것은 오랫동안 정체되어 있거나 한 단계 더 도약해야 되는 인천을 앞으로 잘 이끌어달라
01:05큰 성장과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열어달라고 하는 인천 시민들의 요구사항이고 그리고 명령이라고 생각됩니다.
01:16원도심과 신도심의 균형 잡힌 발전과 함께 또 유서 깊은 원도심 그리고 활기찬 신도시
01:24다채로운 우리 시민들의 삶을 다 끌어안고 함께 가야 되겠다 이런 생각 가지고 있습니다.
01:30앞으로 더욱더 부족한 저를 이만큼 뽑아주신 시민들의 사랑과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서
01:39더욱더 겸손한 자세로 귀를 열고 더 열심히 발로 뛰면서 인천의 한 단계 높은 도약을 이끌어내는데 혼신의 힘을 다하도록 하겠습니다.
01:51부족한 저를 뽑아주신 시민들의 기대에 반드시 부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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