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152시간 선거관리에 대해서는
00:30반드시 책임을 놓을 것입니다.
00:34다만 현재 국민의힘에서 주장하고 있는
00:36개표 중단과 재투표 여부는
00:40또한 일고의 가치가 없다고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00:44선거관리위원회는 지금 현재 진행되고 있는 개표가
00:48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철저하게 관리해 줄 것을 요구합니다.
00:56이 문제를 이렇게 말씀을 드리고
00:59혹시 뭐 질문 있으면 질문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1:02신경혜 동시영 기자입니다.
01:04오늘 서울하고 인천 1부 지역에서 6시가 넘어서
01:07도착하신 분들이 있는데
01:08이분들이 만약에 6시에 발생한 출고조사업 결과를 보고
01:12도착하실 수도 있는데
01:13그러면 좀 약간 영향이 있다면
01:18지금 원래 규정상 6시까지 도착한 분들에 대해서는
01:23투표를 할 수 있도록 또 되어 있긴 합니다.
01:26그렇기 때문에 인원이 많든 적든 그런 일들은
01:31있어 왔다고 저는 생각을 하고
01:33과거에 코로나가 있었을 때 그때
01:39그 거리를 좀 이격을 하고 그렇게 투표하면서 투표 시간이 많이 소요가 돼서
01:44그때도 그런 문제가 있었던 것을 저는 기억을 하고 있습니다.
01:51네.
02:00아까 선거관리위원회 사무총장이 사과하는 것을 봤습니다만
02:05사무총장의 사과 가지고는 국민들이 이해하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02:10근본적으로 선거관리위원회가 왜 그런 부실한 투표용지 관리를 했는지에 대해서는
02:15반드시 사후에라도 책임을 물어야 될 것 같습니다.
02:18그건 당연히 진상에 대한 파악이 필요하겠죠.
02:21이 선거와 관계없이 투개표 결과와 관계없이 이 문제는 따지고 확인하고 책임을 물어야 될 사안입니다.
02:29이 문제는 따지고 확인하고 책임을 물어야 될 사안입니다.
02:34이 문제는 이 정도면 분명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02:37네.
02:47실제로 그 문제와 관계없이 많은 서울시민들이 투표를 진행을 하셨고
02:54투표가 마감이 되고 봉인 절차를 거쳐서 개표소로 이송이 됐고
03:00개표가 진행되고 지금 현재로 진행하고 있습니다.
03:03그렇기 때문에 중단할 이유가 없다는 점을 분명히 말씀드립니다.
03:23그건 국민의힘이 어떻게 행보를 할지에 대해서는 예측에서 뭐라고 말씀을 드릴 수 없습니다만
03:30이 문제를 가지고 서울시민 주권자들의 뜻을 불복하는 행태로 가지 않기를 바라겠습니다.
03:42네.
03:43하정인입니다.
04:01그런 개별적인 사안들에 대해서 일일이 다 판단할 수 있는 문제는 아닌 것 같고요.
04:06다만 원칙적으로 투표 과정 속에서 벌어졌던 일에 대해서 저희들이 원칙적인 말씀을 드리는 겁니다.
04:14개별적인 상황에 대해서는 일일이 다 해석을 하고 말씀을 드리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생각합니다.
04:20하정인 기자입니다.
04:22법적으로 선거 중단을 권하는 선관위에 있는 것을 알고 계십니다.
04:27선관위가 혹시 대표 중지를 선언한다는 부분을 용인하실 계획이십니까?
04:31선관위가 개표 중단을 결정할 수 없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04:37선관위는 지금 나머지 모든 선거들 다 정상적으로 진행이 됐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정상적으로 진행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04:45이 주제는 이 정도 하시죠.
04:47저희들의 입장은 분명히 말씀을 드렸으니까요.
04:49이 부분은 선관위 혹은 국민의힘이 어떻게 추가적인 조치를 하는지에 대해서는 한번 저희도 지켜봐야 될 것 같고요.
04:56이 문제는 이 정도로 합시다.
04:58다시 한 번 말씀을 드립니다.
05:00개표 중단과 제투표는 일부의 가치가 없는 일이다.
05:04다만 선관위의 이 부실한 선거 관리에 대해서는 반드시 책임을 먹겠다.
05:09이 두 가지로 말씀드리겠습니다.
05:22일단 아직 개표 초반이기 때문에 현재 어떤 평가를 하는 것은 적절치는 않은 것 같고요.
05:28다만 저희들이 일관되게 선거를 준비하면서 말씀을 드려왔는데
05:36대통령이 취임한 지 1년 딱 되는 날에 투표가 진행이 되는 것만큼
05:42국민들께서 대통령에게 힘을 실어주는 투표를 하실 것을 저희들은 요청을 드렸고
05:48그렇게 해야 정말로 어려운 지역 경제도 좀 회복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이 훨씬 커질 것이다.
05:56라는 지역 주민들의 결단을 저희들은 요청을 했던 겁니다.
06:00그거에 대해서 많은 시민들께서 응답을 하신 거라 이렇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6:05다만 아직 지역에 따라서는 개표가 이제 막 초반으로 진행되고 있고
06:10출구조사 혹은 예측조사에서도 접전지역이 있기 때문에
06:16그분들에 대해서는 뭐라고 평가하기는 어렵습니다.
06:19다만 저희들이 기대는 접전지역에서 승리를 했으면 좋겠다는 그런 기대는 당연히 갖고 있습니다.
06:31다른 건 뭐 없으시죠?
06:34그러면 다음에 조금 이따가 상황이 전개되는 걸 보면서 다시 말씀을 드립니다.
06:39감사합니다.
06:39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