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일 전
- #2424
■ 진행 : 김대근 앵커
■ 출연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민심2026]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자]
조금 전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실제 개표 결과는 어떨지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분석해 보겠습니다. 두 분 안녕하십니까? 저희가 이렇게 종이로 지금 출구조사 결과를 뽑아서 얘기는 해야 될 만큼 긴박하게 선거 상황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마침 두 분 모셨을 때 출구조사 결과가 나와서 이거 가지고 얘기를 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얘기를 해 봤으면 좋겠는데 먼저 서영교 의원님, 일단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를 봤더니 더불어민주당이 11곳에서 앞서는 곳으로 나왔고요. 그리고 국민의힘이 1곳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왔고 경합지역이 4곳으로 나왔습니다. 아직 이게 최종 결과가 나온 건 아니고 출구조사 결과입니다마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서영교]
출구조사 결과가 거의 맞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출구조사 결과 중에 경합하는 곳도 경합 우세가 많습니다, 대구를 빼고는요. 대구도 마찬가지로 우세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요. 지금은 윤석열 내란 종식마저도 완전히 해라라고 하는 국민들의 요청사항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잘하는데 진짜 잘하는데. 코스피 8800 찍었지, 경제 성장률 1분기 OECD 세계 1등이지, 수출 세계 5위지. 너무 잘하는데라고 하는 평가가 있고요. 그리고 오세훈 등 기존의 국민의힘이 가지고 있던 도지사나 시장 후보들이 흠이 많고 문제가 많다. 그래서 출구조사에서 저희가 많은 부분에서 앞서고 있다, 그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자]
내란 확실하게 종식해라. 비상계엄과 관련해서 확실하게 종식해라.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코스피 8000을 넘고 그리고 부동산 문제 해결하겠다 이런 것들도 SNS에서 강조하기도 했는데 이런 부분을 평가해 준 거 아니냐라고 얘기했습니다. 김성원 의원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김성원]
우선은 출구조사만으로는 단정하기는 어려운 지역이 많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보통 출구조사에서의 오차범위를 약 5% 정도로 보고 있기 때문에 5% 정도의 격차를 보이는 지역에 대해서는 여...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3190020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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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연 :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민심2026]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기자]
조금 전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실제 개표 결과는 어떨지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분석해 보겠습니다. 두 분 안녕하십니까? 저희가 이렇게 종이로 지금 출구조사 결과를 뽑아서 얘기는 해야 될 만큼 긴박하게 선거 상황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마침 두 분 모셨을 때 출구조사 결과가 나와서 이거 가지고 얘기를 해 볼 수 있게 됐습니다. 일단 전체적인 얘기를 해 봤으면 좋겠는데 먼저 서영교 의원님, 일단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를 봤더니 더불어민주당이 11곳에서 앞서는 곳으로 나왔고요. 그리고 국민의힘이 1곳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왔고 경합지역이 4곳으로 나왔습니다. 아직 이게 최종 결과가 나온 건 아니고 출구조사 결과입니다마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서영교]
출구조사 결과가 거의 맞더라고요. 그런데 지금 출구조사 결과 중에 경합하는 곳도 경합 우세가 많습니다, 대구를 빼고는요. 대구도 마찬가지로 우세해야 된다.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요. 지금은 윤석열 내란 종식마저도 완전히 해라라고 하는 국민들의 요청사항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잘하는데 진짜 잘하는데. 코스피 8800 찍었지, 경제 성장률 1분기 OECD 세계 1등이지, 수출 세계 5위지. 너무 잘하는데라고 하는 평가가 있고요. 그리고 오세훈 등 기존의 국민의힘이 가지고 있던 도지사나 시장 후보들이 흠이 많고 문제가 많다. 그래서 출구조사에서 저희가 많은 부분에서 앞서고 있다, 그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기자]
내란 확실하게 종식해라. 비상계엄과 관련해서 확실하게 종식해라. 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최근 코스피 8000을 넘고 그리고 부동산 문제 해결하겠다 이런 것들도 SNS에서 강조하기도 했는데 이런 부분을 평가해 준 거 아니냐라고 얘기했습니다. 김성원 의원님은 어떻게 보셨어요?
[김성원]
우선은 출구조사만으로는 단정하기는 어려운 지역이 많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보통 출구조사에서의 오차범위를 약 5% 정도로 보고 있기 때문에 5% 정도의 격차를 보이는 지역에 대해서는 여...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3190020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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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조금 전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됐습니다. 실제 개표 결과는 어떨지 관심이 더 높아지고 있는 상황인데요.
00:08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원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분석해 보겠습니다.
00:12또는 안녕하십니까? 네 안녕하세요.
00:14네 저희가 이렇게 종이로 지금 출구조사 결과를 뽑아서 얘기를 해야 될 만큼 긴박하게 선거 상황이 돌아가고 있습니다.
00:23마침 두 분 모셨을 때 출구조사 결과가 나와서 이거 가지고 이제 얘기를 해볼 수 있게 됐습니다.
00:29일단 전체적인 얘기를 좀 해봤으면 좋겠는데 먼저 서영교 의원님.
00:34자 일단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를 봤더니 더불어민주당이 11곳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왔고요.
00:40그리고 국민의힘이 한 곳에서 앞서는 것으로 나왔고 경합지역이 4곳으로 나왔습니다.
00:44아직 뭐 이게 최종 결과가 나온 건 아니고 출구조사 결과입니다마는 어떻게 보셨습니까?
00:50출구조사 결과가 거의 맞더라고요.
00:54그런데 지금 이 출구조사 결과 중에 경합하는 것도 저희가 경합 우세가 많습니다.
01:01대구를 빼고는요.
01:02대구도 마찬가지로 우세해야 된다.
01:06저는 이렇게 판단하고요.
01:07지금은 윤석열 내란 종식마저도 완전히 해라.
01:12라고 하는 국민들의 요청사항.
01:14그리고 이재명 대통령 잘하는데 진짜 잘하는데 코스피 8800 찍었지 경제성장률 1분기 OECD 세계 1등이지 수출 세계 5위이지 너무 잘하는데 라고
01:29하는 평가가 있고요.
01:31그리고 오세훈 등 기존의 국민의힘이 가지고 있던 도지사나 시장 후보들이 흠이 많고 문제가 많다.
01:42그래서 이 출구조사에서 저희가 많은 부분에서 앞서고 있다.
01:50이렇게 평가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1:52네. 내란 확실하게 종식해라. 비상경과 관련해서 확실하게 종식해라.
01:59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의 어떤 최근에 코스피 8000을 넘고 그리고 부동산 문제 해결하겠다.
02:05이런 것들도 SNS에서 강조하기도 했는데 이런 부분을 평가해준 거 아니냐라고 얘기를 했습니다.
02:11김성훈 의원은 어떻게 보셨어요?
02:12우선은 출구조사만으로 단정하기에는 어려운 지역이 많다.
02:18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보통 이제 출구조사에서의 오차 범위를 저희가 약 5% 정도로 좀 보고 있기 때문에
02:25이 5% 정도의 격차를 보이는 지역에 대해서는 여전히 뭐 끝까지 한번 지켜봐야지 되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고요.
02:34이제 과거에 보더라도 이제 2022년도에 경기지사선거에 당시 김은행 후보가 이겼었습니다만
02:42출구조사 결과가 이겼었습니다만 실제 결과에서는 또 0.15% 차이가 났었고
02:49또 24년도 총선의 결과만 보더라도 나경원, 안철수, 김태호, 그 다음에 이준석
02:57의원들이 출구조사 결과에는 좀 크게 지게 나왔었는데
03:02실제 개표가 끝났을 때는 이분들이 또 당선으로 된 경우가 있어가지고
03:08많은 부분들이 지금 이제 경합지역이 상당히 많습니다.
03:13그래서 저희는 좀 끝까지 좀 차분하게 좀 지켜볼 예정으로 있습니다.
03:17네. 아직 최종 결과가 나온 게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지켜봐야 된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고
03:22지금 짚어주신 것처럼 경합지역이 4곳으로 나타났습니다.
03:26부산시장 그리고 대구시장 또 전북지사선거 그리고 강원도지사선거도 경합으로 이제 나왔는데
03:34일단 지역별로 한번 하나하나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03:37저희가 지금 나와 있는 곳이 서울시청합 아닙니까?
03:40그렇습니다.
03:41네. 이곳에서 이제 누가 서울시정을 이끌게 될지 운영하게 될지 관심인데
03:45자 지금 출구조사 결과를 살펴보면 서울시장 후보 가운데 정원우 후보가 51.4%
03:51오세훈 후보가 46%로 나타났습니다.
03:54네. 이거 어떻게 보셨어요?
03:56정원우 후보가 일을 잘합니다. 그리고 신선합니다.
04:01이미 그의 능력은 성동구 그리고 또 토론회 등에서 검증이 되었고요.
04:06여기서 정원우 후보가 51.4% 그리고 오세훈 후보가 46%인데 저는 더 벌어져야 된다.
04:14사실은 그렇게 생각하고요. 오세훈 후보가 이제 10년 오세훈의 서울시정
04:20주거공급도 반토막 제대로 된 게 없습니다.
04:24그리고 여기서 충격적인 건 한강버스의 문제점
04:27그리고 광화문의 밭으로 총이라고 하는 돌기둥 등 여러 가지가 오세훈 시장이 제대로 된 것이 없습니다.
04:35약자를 위한 일도 없고요.
04:37그리고 윤석열과 마찬가지로 명태균으로부터 여론조사를 무상으로 받고
04:44대신 후원자에게 대납하게 하겠다는 것은 아주 충격적이면서
04:48윤석열로부터 벗어나지 못한 오세훈 이런 것에 대해서는 흠이 너무 많았다.
04:54이제 서울 시민들이 오세훈은 아니다 라고 하는 게 아주 많습니다.
04:59국민의힘에서는 오세훈의 인지도 정도는 정원우보다 높은 게 맞습니다.
05:05그렇지만 이제 오세훈이 해왔던 그 오랜 시정이 국민들에게
05:09어? 이재명 뽑아놓으니까 우리들에게 이자 붙여서 돌려주네?
05:14저렇게 좋은 정치를 하는구나.
05:17그런데 오세훈은 우리가 낸 세금은 다 어디라 썼지? 이런 평가가 많습니다.
05:21그래서 제가 선거운동에 보면 오세훈 후보에 대해서 사실은 좋게 얘기한 사람들이 거의 없다.
05:27이렇게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5:29네. 정원호 후보가 이번 선거전에서 오세훈의 10년을 심판하겠다.
05:34이렇게 주장을 하기도 했는데 비슷한 평가를 해 주신 것 같아요.
05:38뭐 한강버스라든가 광화문 조형물 얘기도 해 주셨고 관련된 의혹에 대해서도 좀 지적을 해 주셨는데
05:43의원님 어떻게 보셨습니까?
05:44그 역대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중에 가장 약체가 정원호 후보였지 않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05:51지금 서영교 의원님께서 도덕성 문제를 얘기를 했는데
05:54뭐 칸쿤 출장이라든가 아니면 경찰관 폭행이라든가
05:59이거는 일반인들은 상상할 수 없을 정도의 도덕적 하자가 있는 그런 후보가 당선이 된 거는
06:06아 민주당 바람이 좀 거세긴 거셌구나라고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06:10그 다음에 지금 이제 출구 예측 조사이기는 합니다만 한 5.4% 정도 차이가 나죠.
06:18그런데 과거 오세훈 후보는 과거에 새벽 3시에 대역전을 한 그런 경력이 있습니다.
06:27이번에도 마지막까지 지켜보면서 지금까지의 어떤 그런 정치적 기반을 잘 닦아온 오세훈 후보가 역전할 수 있는지
06:35끝까지 한번 지켜보고 기대하도록 하겠습니다.
06:38네 지금 정원호 후보가 최약체 후보다 지금까지 이제 서울시장 후보 민주당 후보들 중에 최약체 후보 아니냐 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06:48아무래도 대중적인 인지도는 오세훈 후보에 비해서 많이 밀렸다라고 평가는 할 수 있겠죠?
06:54대중적인 인지도는 약합니다. 대중적인 인지도는 약하고요.
06:58정치인의 시각에서 볼 수 있는 그렇게 보실 수 있지만 서울시민들은 일 잘하는 이재명과 같은 경로를 밟은 사람.
07:08성남시장을 잘하더니 경기도지사 잘하고 대통령을 저렇게 잘하는구나.
07:14그러면서 정원호를 통해서 이재명을 기대하고 있는 거죠.
07:18정원호는 이재명을 기대할 만큼 해왔던 일들이 괜찮다라고 말씀드리고요.
07:23정원호가 만약에 큰 건이 있을 거야라고 많이들 뭐가 터지면 어떡하지라고 이야기를 했지만
07:31아까 말씀하셨던 그런 내용들은 정말 아무 내용도 아닌 것을 가지고 지저분하게 접근했던
07:39네거티브였다 이렇게 말씀드리고요.
07:42그렇다면 오세훈 시장이 갖고 있었던 여러 가지 제일 중요한 건
07:45우리 세금 어디다 썼는데 라고 한다면 한강버스에 수천억입니다.
07:50그리고 광화문의 돌덩어리도 마찬가지로 수백억이고요.
07:54그리고 서울링이라고 하는 관람차는 1조 원이라고 하는데요.
07:59그런 과정에서 다 누구에게 특혜를 줬지? 업자 누구하고 동행을 하는 거지?
08:05약자들은 왜 이렇게 무시했지? 라고 하는 것에서
08:08서울 시민들이 오세훈에 대한 인지도는 인정을 하지만
08:13좋아진 게 없잖아, 나아진 게 없잖아 이렇게 하면서
08:17오히려 서울의 윤석열이 오세훈이다 이렇게 평가하고 있었던 것으로 저는 보고요.
08:23그럼에도 불구하고 출구조사가 오히려 생각보다 격차가 들라는 것에 대해서
08:28아마 갈수록 격차가 더 벌어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08:32오히려 차이가 더 나야 되는 거 아니에요? 이렇게 말씀해주세요.
08:35저는 이번 지방선거를 보면서
08:40다시는 이러한 깜깜이 선거를 우리가 치르면 안 되겠다라는 그런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8:46왜냐하면 후보 간의 어떤 정책적 역량이나 능력이나 도덕성이나
08:51아니면 미래에 대한 비전 이런 것들을 후보들끼리 비교를 해야지 되는데
08:56두 정원호 후보나 오세훈 후보가 양자토론을 딱 한 번만 했습니다.
09:00그래가지고 서울 시민들의 그런 정당한 평가가 있겠나라는 생각이 들어갖고
09:06계속 정원호 후보께서는 토론을 회피하면서 지금까지 계속 피해왔기 때문에
09:13이게 어떻게 보면 각 후보 간의 능력이나 이런 것을 피하고
09:18그냥 바람에 얻어 탄 그런 후보이지 않았나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09:24그래가지고 참 이제 앞으로 그런 좀 입법적인 그런 보완 조치가 좀 있어야 되지 않나
09:29좀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09:31네. 오세훈 후보가 정원호 후보에 대해서 명심 후보다 이러면서 또 공세를 펴기도 하지 않았습니까?
09:37허수아비가 될 거다. 대통령이 허수아비가 될 거다.
09:39이렇게 공격을 하면서 본인은 국무회의에서 대통령 견제하겠다.
09:43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일단 당선이 되어야지 그게 가능할 텐데
09:47만약에 되지 않으면 이제 또 그게 어려운 상황이어서요.
09:52지금 이제 가장 큰 걱정이 어쨌든 입법 권력과 행정 권력이 넘어간 상황에서
09:58지금 이제 지방 권력까지 이렇게 됐을 때
10:01앞으로 무엇을 어떻게 대한민국이라는 큰 새가 한쪽 날개만 있는 상황이 되어가지고
10:08상당히 개인적으로는 좀 걱정이 큽니다.
10:10특히 이제 서울시장의 위치라고 하는 것은 국무회의에 같이 배석도 할 수 있는 부분 아니겠습니까?
10:18그러면은 대한민국 수도 서울시장으로서의 그런 역할 또 대통령에게 쓴소리도 하고
10:24또 잘못된 부분에 대해서는 또 잡아갈 수 있어야지 되는데
10:28지금 뭐 정원호 후보 같은 경우는 공소 취소라든가 여러 가지 문제에 대해서
10:34지금 여러 가지 답변을 하나도 못하고 있는 부분
10:36결국은 뭐 대통령에게 예스 서울시장으로서의 역할밖에 못하지 않나
10:42이런 걱정 많이 하고 있습니다.
10:43네. 견제하는 역할을 제대로 할 수 있겠냐 이런 지적이었어요.
10:47이재명 대통령 발맞춰 나가야죠.
10:50그리고 정원호 후보에게 견제를 요구할 것이 아니고
10:54오세훈 후보가 국무회의에 마흔 몇 번 나가는데
10:58지금 두 번 나갔다는 거 아닙니까?
11:00기본적으로 서울시장으로 있으면서도 국무회의에 가지 않았고요.
11:04견제할 능력도 오세훈에게는 없고요.
11:08견제할 수 있는 사람을 보내려면 이제 새로운 사람 찾는 게 맞고요.
11:13오세훈 시장은 새로운 사람으로 이제 대체되어야 되고
11:16정원호 시장 되어서 이재명 대통령과 발맞춰 나가야 합니다.
11:21외교를 얼마나 잘 합니까?
11:24그리고 경제를 세계 OECD 국가 중에서 1분기 세계 1등 찍었다는 거 아닙니까?
11:29저는 윤석열 대통령 때 마이너스 경제 성장이었어요.
11:34저는 이런 사람들은 대통령 돼서도 안 되고 정치해서도 안 된다라고 생각하고요.
11:39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은 스스로 고칠 것은 고쳐나가고
11:44그리고 진취적으로 나갈 것은 치고 나가고 이런 사람이기 때문에요.
11:47저희가 국회에서 또 정원호 정부, 국회, 지방 권력이 하나가 되어서
11:54세계 1등으로 도약할 수 있는 아주 골든타임이다.
11:58이렇게 생각합니다.
11:59네 알겠습니다.
12:01서울시장 선거 관련해서 저희가 얘기를 나눠봤고요.
12:05이번에는 부산시장 선거 상황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2:09전재수 후보가 50.2% 그리고 박형준 후보가 48.3%로
12:16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 이렇게 나왔습니다.
12:19지금 부산시장 선거 같은 경우에도 경합지역으로 분류가 됐는데
12:25일단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전재수 후보가 앞서는 걸로 나왔거든요.
12:31이거 어떻게 보세요?
12:32우선은 출구조사 결과 전재수 후보가 50.2% 박형준 후보가 48.4%로 1.9% 차이거든요.
12:412024년도 총선 때 보면 출구조사 결과 부산에서 민주당 의석수가 4석에서 5석 정도 나오는 걸로 출구조사가 나왔습니다.
12:54그런데 실제 결과는 국민의힘 의원들이 17명이 당선이 되고 전재수 후보 당시에 한 분만 당선이 됐을 정도로
13:03막판 결집하고 또 막판 실제 본 투표소에서의 그런 어떤 결집력 이런 것들이 다른 시도와는 좀 다르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3:15항상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에는 부산이 있었기 때문에 이번에도 제가 봤을 때는 부산시장 선거 예측 조사로는 1.9% 차이이긴 합니다만
13:26저는 이제 개표 과정 중에 아마 박형준 후보가 역전하고 그 다음에 또 최종 승자는 박형준 후보가 되지 않을까 이렇게 좀
13:34보고 있습니다.
13:35아 결국에는 이거 뒤집을 수 있다.
13:37네 그렇습니다.
13:38이렇게 보고 계시는 건데 전재수 후보가 또 3선 의원 출신이어서 전재수 후보 그 개인에 대한 지지세도 또 상당했을 것이다.
13:47앞서서 그렇게 좀 분석을 하시는 것 같더라고요.
13:50네 네 네. 전재수 후보 정말 탁월합니다. 정말 탁월하고요. 너무너무 겸손하고요. 그리고 일도 아주 잘하고요.
13:59저는 선거라고 하는 것은 잘못한 사람은 교체 시켜내는 게 선거라고 생각합니다.
14:06이제 오세훈 박형준 다 윤석열과 같은 배를 타고 있었고 그 못했던 것을 시민들이 알고 있는 거예요.
14:16부산 시민이 지금 우리 의원님 말씀처럼 나중에 결집합니다. 결집해서 이만큼까지 좁혀진 것 같으나
14:24제가 어제 전재수 시장의 집중 유세를 유튜브를 통해서 보았는데요. 어마어마하더라고요.
14:33제가 부산에서 그렇게까지 사람들의 결집을 본 예가 없는 것 같은데요.
14:39지금 많은 사람들이 지금 전재수로 바꿔서 제가 보기에는 이 당이다 저 당이다가 아니라 잘못하는 사람 교체해버리고
14:47잘하는 사람으로 바꿔서 부산의 발전 그리고 부산의 예산 좀 더 갖고 와야 되겠다.
14:53이렇게 하는데 그 적임자가 전재수인 거죠.
14:57전재수는 주민들에게 다가가는 그 친화력과 그리고 주민들을 섬기는 그 자세.
15:03그런데 이재명 대통령이 콕 집어서 장관으로 해서 밀어주잖아요.
15:07제가 보기에는 이런 것 속에서 전재수에 대한 기대 이게 아마 확실하게 전재수 시장의 승리를 가져올 거다.
15:16그리고 이것은 박형준에 대한 평가다. 일 못한 것에 대한 평가다.
15:21이제는 바꿀 때가 된 겁니다.
15:23네. 해양수산부 장관대 현직 시장의 대결로도 주목을 받았습니다.
15:27출구조사 결과가 1.9% 차이이긴 합니다만요.
15:32제가 여의도 연구원장을 역임을 했기 때문에 여론조사 추이를 잘 보고 있습니다.
15:38또 외부에 공표하기 전에 그 이후에 깜깜히 여론조사를 저희가 많이 내부적인 자료를 많이 얻거든요.
15:47그때 보면은 저희 여론조사 결과로 보면은 전재수 후보보다 박형준 후보가 이미 골든크로스로 역전을 해가지고 저희가 한 2, 3% 앞서는
15:58걸로 이렇게 나왔기 때문에
15:59저는 여의도 연구원의 그런 여론조사 결과를 좀 믿고 있고
16:05그 다음에 그것이 또 현실로 나타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6:09네. 이전에 앞서서 당에서 했던 조사 결과를 보면 분명히 박형준 후보가 앞설 수 있다.
16:13이렇게 말씀해 주셨는데
16:14앞서서 서영교 의원님이 당보다는 인물로는 아니냐 이렇게 좀 평가를 해 주셨어요.
16:20그래서 빼놓을 수 없는 지역이 대구시장 선거입니다.
16:24네. 그런데 이번에 지금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대구시장 같은 경우에도 경합으로 나타났거든요.
16:30네. 김부겸 후보가 49.1 추경호 후보가 49.9로 나타났습니다.
16:36이거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좀 충격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는 상황으로도 보이는데요.
16:41네. 그렇습니다. 우선은 대구시장이 이렇게 격차가 없이 이런 격차 수치로 나타난 것에 대해서
16:48좀 저희 국내위 의원으로서 상당히 좀 국민들에게 좀 죄송하게 생각하고
16:54저희가 크게 반성이 될 점 아닌가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16:59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구 시민들께서는
17:03그래도 우리 국민의힘의 추경호 후보가
17:07우리 대구 국민의힘을 다시 정신 차리게 만들 수 있다라고 이렇게 좀 보고 있고
17:13그리고 또 김부겸 후보도 훌륭하시지만은
17:17그래도 대구 경제를 살릴 수 있는 사람은 추경호다.
17:21이러한 바닥민심이 크기 때문에
17:23저는 뭐 지금 0.8%의 차이가 아니라
17:27더 큰 표차가 나지 않을까 해서
17:31개표 초반에 대구 같은 경우는 좀 빨리 결정이 나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7:36네. 민주당 입장에서도 대구시장 선거는 굉장히 의미 있게 보고 계실 것 같아요.
17:41그렇습니다. 예. 제가 대구에 내려갔는데요.
17:45대구에 갔는데 정말 깜짝 놀랐어요.
17:47대구에 그 각 시장들이 있지 않습니까?
17:50시장들 상인회 회장님들도 만나고 상인들 만났습니다.
17:54자신들은 김부겸으로 정리했다고 이야기하시더라고요.
17:58왜 제가 사실은 처음에 접근하기가 약간 두려웠어요.
18:03어떤 반응을 보일지 모르니까
18:04자기네는 먹고 살아야 하는데 시장이 살아야 하는데
18:08대구 시장이었던 사람들에게 요구를 하면 딱 잘린다는 겁니다.
18:13그래서 윤석열이 왔길래
18:14윤석열에게 요구했더니
18:16왜 거기다 또 요구하냐?
18:17이런 식으로 자기는 마음에 상처도 있고
18:20자신들이 낸 세금을 제대로 돌려받지도 못하고
18:23견디기 어렵다. 이런 얘기를 들으면서
18:26아 대구에서는 이 세금 내주고 표 주고
18:31이런 사람들이 그냥 천덕구러기였구나.
18:34이분들이 하는 얘기가 이제 김부겸에게 기대합니다.
18:38이번에는 바뀌어야 됩니다.
18:39이런 얘기가 있었고 그때 여론조사 차이도 꽤 많이 났습니다.
18:43그런데 그 과정 속에서 많이 좁혀진 거죠.
18:45저는 이번 기회에 확실하게 김부겸 전 총리이자 대구 시장 후보는
18:53민주당에서 가장 민주당보다 가장 중간지대
18:57가장 대구 사람 같은 사람입니다.
19:00저는 그런 분이 대구 경제 살려야 된다고 이렇게 생각하고요.
19:03추경호 후보가 어떤 사람입니까?
19:06윤석열 때 기획재정부 장관 아닙니까?
19:09경제 마이너스 경제 떨어뜨린 가장 장본인 아닙니까?
19:13그리고 내란 일으켰을 때 원내에서 소집하지 못하게 했던
19:20그런 의혹을 재판으로 받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9:24그런 거 보면서 저는 이번만큼은 대구도
19:27저는 뭐 당을 다 떠나서 바꾸고
19:31김부겸이라는 걸출한 정치인, 일자라는 정치인에게
19:36한번 맡겨보는 게 대한민국 발전을 위해서
19:39대구에게 필요하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19:41네, 지금 저희가 하고 있는 얘기는
19:42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19:46최종 결과는 어떻게 나와야 될지
19:47끝까지 지켜봐야 되는 상황이고요.
19:49간단히 한 곳만 더 짚어보겠습니다.
19:51부산 북구갑 얘기를 또 안 할 수가 없어서요.
19:53저희가 시간이 많이 없어서 간단히 짚어보겠는데
19:56지금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19:58하정우 후보가 42.6, 박민식 후보가 15.8,
20:01한동훈 후보가 41.6으로 나왔습니다.
20:04국민의힘 입장에서도 이 부산 북구갑이
20:07굉장히 예민한 선거구잖아요.
20:08예, 그렇습니다. 우선은 이 결과치를 봤을 때
20:12박민식 후보가 20% 아래로 내려갔다는 점에 대해서
20:16시사한 점이 상당히 크다고 보고 있습니다.
20:19이 부분은 부산에서 국민의힘을 어떻게 보고 있는지
20:23저희가 다시 한번 되새겨봐야지 되고
20:26정말 뼈저리게 반성해야 되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고요.
20:29그 다음에 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의 격차가
20:33지금 1% 차이인데
20:34또 다른 예측치 조사에서는 또 차이가 나는 걸로 밝혀지고 있거든요.
20:41이 부분에 대해서는 좀 이렇게 보여지는 것 같습니다.
20:45투표율 자체도 부산 북구가 상당히 높게 나오고
20:48그렇게 한 부분은 부산 시장에 대해서는
20:51북구 주민들께서 우리 북구 출신의 전재수 후보를 시장으로 만들어서
20:57우리가 한번 좀 잘 살아보자 하는 그런 심리적 요인이 하나가 있을 거고요.
21:01또 하나는 보궐선거에서 나오는 한동훈 후보에 대한
21:06국회의원으로 만들어서 우리 지역에서의 어떤 대권주자로서의
21:10그런 자리매김을 할 수 있게끔 하는 이런 공통된 심리가
21:14같이 작용하지 않았나.
21:16그 덕분에 아마 투표율이 상당히 부산에서도 제일 높게 나오고
21:22아마 결과도 상당히 좀 흥미로운 결과가 나오지 않을까
21:27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21:28네. 부산 북구 같은 경우에 투표율이 70.2%를 기록했네요.
21:32관심이 높은 것 같고.
21:33JTBC 예측 조사 결과를 보면 부산 북갑 같은 경우에
21:37하정호 후보가 37.6% 한동훈 후보가 48.1%로 나왔습니다.
21:43민주당에서는 하정호 후보가 일단 지금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21:48방송 3사의 출구조사 결과를 보면 앞서는 것으로 나왔는데
21:51어떻게 좀 해석하고 계신가요?
21:53지금 말씀처럼 70.2%라고 하는 투표율은 전재수에 대한 기대입니다.
22:00전재수를 지키려고 하는 모습입니다.
22:03전재수를 지키기 위해서 투표율이 높아졌는데
22:05그 투표율이 한동훈에게 가겠습니까?
22:08그 투표율이 높아진 것은 교차 투표하지 않습니다.
22:12그 투표율은 전재수를 지켜주고
22:14그리고 그 전재수와 함께 가는 하정호를 지켜주는 것이고
22:18하정호는 이재명 대통령님과 동일시
22:21그러니까 북구 주민들은 하정호와 전재수, 이재명, 3자를 동일시한다.
22:28저는 이렇게 생각하고요.
22:30달코달은 그런 한동훈식 정치가 아니라
22:33신선하면서도 미래 먹거리를 가져올 수 있는
22:37그런 하정호에게 투표하고
22:40그 표가 그렇게 벌어질 거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22:43이거 하나만 조금 더 말씀드리면
22:45지금 서영경님께서 동일시한다고 했는데
22:47결국은 하정호 대 한동훈
22:50이렇게 되면 한동훈 대 이재명의 대리전이 된다는 얘기거든요.
22:54아마 한동훈이 이기게 되면
22:56그러면 하정호의 충격이 아니라
22:59이재명 대통령의 충격이 상당히 크지 않을까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23:01알겠습니다.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23:03저희가 출구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23:05관심지형 얘기를 나눠봤는데요.
23:07실제 개표 결과가 어떻게 나오는지 끝까지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23:11지금까지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은 국민의힘 의원과 함께 얘기 나눠봤습니다.
23:15두 분 고맙습니다.
23:16감사합니다.
23:16감사합니다.
23:17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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