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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행 : 이세나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강민경 YTN 정치부 기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민심2026]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현재 오후 5시 이제 50분 막 지나고 있습니다. 투표마감시간까지 이제 10분도 채 남지 않았는데 각 당에서 긴장되는 순간이 아닐까 싶네요.


맞습니다. 투표가 마감되면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도 나오게 되는데요. 성적표를 받아든 각당의 표정이 어떨지 저희가 생생하게 전해 드리겠습니다. 국회 출입하는 강민경 기자도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말씀드리는 순간 지금 양당 개표상황실이 나오고 있습니다. 왼쪽이 더불어민주당, 오른쪽이 국민의힘 상황실인데요. 왼쪽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벌써 좌석이 꽤 많이 채워진 모습이고 국민의힘은 아직도 빈 자리가 많이 보이고 있네요. 그렇습니다. 국민의힘은 아직 자리가 채워지려면 시간이 필요한 것 같은데 일단 양당을 계속해서 취재하셨잖아요. 선거 막바지까지 양당의 분위기가 어땠나요?

[기자]
이재명 정부출범 1년 뒤 첫 전국단위 선거라 그런지 양당의 열기가 굉장히 뜨거웠습니다. 더불어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이번 선거가 이재명 정부를 보호할 수 있는 선거다. 그러니까 이재명 정부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선거다라고 주장했고요. 또 반면 윤석열 정부의 내란을 완전히 청산할 수 있는 기회지 않냐라면서 유권자들에게 어필했습니다. 반면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이번 선거야말로 이재명 정부의 오만을 심판해야 하는 선거라고 강조하면서 맞불을 놓았는데요. 그래서 양당 지도부 굉장히 치열하게 전국을 돌면서 13일간 전국을 돌았습니다.


이제 오후 5시 51분 지나고 있습니다. 투표 마감시간 얼마 남지 않았고요. 말씀드리는 순간 서울시장 양당 후보 캠프도 연결됐습니다. 왼쪽이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 캠프인데 벌써 이곳도 좌석이 꽉 채워져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잠시 뒤에 개표 결과, 출구조사 결과를 받아든 뒤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기대되고요. 오른쪽에 보시면 오세훈 후보 캠프를 보고 계신데 아직 오세훈 후보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요. 지금 여러 인사들만 앞줄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가운데 비어 있는 자리가 오세훈 후보의 자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중략)

YTN 강민경 (kmk021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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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네, 현재 오후 5시 이제 50분 막 지나고 있습니다.
00:06투표 마감 시간까지 이제 10분 더 채 남지 않았는데요.
00:09각 당에서 가장 긴장되는 순간이 아닐까 싶네요.
00:12맞습니다. 이제 투표가 마감되면 지상파 3사 출구조사 결과도 나오게 되는데요.
00:18이 성적표를 받아든 각 당의 표정이 어떨지 저희가 생생하게 전해드리겠습니다.
00:23국회 출입하는 강민경 기자도 함께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00:26네, 안녕하십니까.
00:27자, 말씀드리는 순간 지금 대표 상황실, 양당의 대표 상황실이 나오고 있습니다.
00:32왼쪽이 더불어민주당, 오른쪽이 국민의힘 상황실인데요.
00:36자, 왼쪽 더불어민주당에서는 벌써 좌석이 꽤 많이 채워진 모습이고요.
00:41국민의힘은 아직도 좀 뒷자리가 많이 보이고 있네요.
00:43그렇습니다. 국민의힘은 아직 자리가 채워지려면 조금 시간이 필요한 것 같은데
00:48일단 양당을 계속해서 좀 취재를 하셨잖아요.
00:52선거 막바지까지 양당의 분위기가 좀 어땠나요?
00:55네, 이재명 정부 출범 뒤 1년 만에 열리는 첫 전국단위 선거라 그런지
00:59양당의 열기가 굉장히 뜨거웠습니다.
01:02더불어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이번 선거가 이재명 정부를 보호할 수 있는 선거다.
01:06그러니까 이재명 정부의 완성을 이룰 수 있는 선거다라고 주장을 했고요.
01:10또 반면 윤석열 정부의 내란을 완전히 청산할 수 있는 기회지 않냐라면서
01:14유권자들에게 어필을 했습니다.
01:15반면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이번 선거야말로 이재명 정부의 오만을 심판해야 하는 선거다라고
01:21강조를 하면서 맞불을 놓았는데요.
01:23그래서 양당 지도부 굉장히 치열하게 전국을 돌면서 13일간 전국을 돌았습니다.
01:28네, 이제 오후 5시 51분 지나고 있습니다.
01:32대표 반응 시간 얼마 남지 않았고요.
01:34말씀드리는 순간 서울시장 양당 후보 캠프도 연결이 됐습니다.
01:39왼쪽이 더불어민주당 정원호 후보 캠프인데 벌써 이곳도 좌석이 꽉 채워져 있는 그런 모습입니다.
01:46잠시 뒤에 대표 결과, 출구조사 결과를 받아든지 어떤 상황이 펼쳐질지 기대가 되고요.
01:52오른쪽에 보시면 오세훈 후보 캠프를 보고 계신데 아직 오세훈 후보의 모습은 보이지 않고요.
01:58지금 여러 인사들만 앞줄에 앉아있는 모습을 보고 계십니다.
02:02가운데 비어있는 자리가 오세훈 후보의 자리가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는데
02:06일단 서울시장 선거도 서로에 대한 유세전이 상당히 치열했고
02:12또 비방도 있었고요. 안전 문제도 있었고 여러 가지 이슈가 좀 있었습니다.
02:16네, 그렇습니다. 사실 이번 서울시장 선거는 지방선거의 꽃이라고 불릴 수 있을 정도로 굉장히 중요한 선거죠.
02:23오세훈 서울시장, 지금 현역이고 4선 서울시장인데요.
02:26여기에 맞붙어서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가 지금 도전장을 내민 상태입니다.
02:31오세훈 후보 같은 경우에는 5선에, 헌정사상 처음으로 도전을 하고요.
02:34그래서 민주당 정원호 후보는 여기에 맞서서 성동구청장 3선 이력을 앞세워서 현재 도전장을 내밀었는데
02:40누가 이길지 막판까지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02:43지금 서울시장 후보 캠프까지 보여드렸고요.
02:46또 하나의 관심 지역, 이번에는 대구시장 후보 캠프로 함께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02:51왼쪽이 김부겸 후보 캠프입니다.
02:53지금 일단 인사들이 또 자리를 꽉 메우고 있는데
02:58김부겸 후보의 모습은 여기 중간에 보이고 있습니다.
03:01조금 약간은 긴장될 듯한 표정이 보이네요.
03:04지금 추경 후보의 모습도 보이고 추경 후보 지금 달성군에 출마한 이진숙 후보의 모습,
03:11그리고 주호영 국회 부의장의 모습도 함께 보고 계십니다.
03:15지금 대구도 상당히 치열할 거다, 이런 전망이 좀 많았는데
03:20지금 탈환이냐, 추성이냐 상당히 좀 관심을 받고 있는 지역입니다.
03:24네, 사실 대구는 일반 광역단체장과 또 다른 성격을 띄고 있는데요.
03:29대구 같은 경우에는 보수의 심장이라고 여태까지 불리는 지역이라서
03:32사실 농상적으로는 대구는 항상 국민의힘 소속이다, 이렇게 말씀을 많이 드렸는데요.
03:38이번 선거는 좀 다른 것 같습니다.
03:40바로 김부겸 후보가 대구 추성부에서 이미 지역구에서 당선이 된 적도 있는 후보가
03:45이번에 대구시장에 도전하기 때문인데요.
03:47그 때문에 이번에 선거의 초반에 굉장히 적전이었는데
03:50이제 결과는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03:52네, 이 시각 오후 5시 53분 지나고 있습니다.
03:56이제 오후 6시가 되면 투표는 마감되고요.
04:00그리고 지상파 3사의 출구 조사 결과도 나오게 됩니다.
04:04이제 정말 투표 마감 시간까지 5분여 밖에 남지 않았는데요.
04:084년 전과 비교했을 때는 어떨까요?
04:10지난 2021년 지방선거 때는 유성열 정부 취임하자마자, 시작하자마자 지방선거가 줄어졌고
04:17총 17개 방역단체장 가운데 12곳이 국민의힘, 5곳이 민주당이 가져갔거든요.
04:24강 기자, 이번에는 좀 어떻게 예상을 할 수 있을까요?
04:26네, 사실 이번에도 선거 결과가 나와봐야지 알겠지만요.
04:30전문가들의 분석은 일단은 민주당이 좀 더 유리하지 않겠느냐,
04:33이런 분석을 내놓고 있긴 했습니다.
04:35하지만 13일 동안 공식 선거운동을 진행하면서 이런 분석도 조금 바뀔 수도 있는 상황인데요.
04:40왜냐하면 선거 막바지로 갈수록 국민의힘 그리고 특히 보수 지지층이 좀 결집하는 양상을 보였기 때문입니다.
04:47실제로 민주당은 처음에는 15대 1 정도로 거의 싹쓸이를 할 수도 있다, 이런 분석을 처음에 내놓다가
04:52최근에는 제가 취재를 좀 해보니까 11석에서 14석 정도까지는 가능하지 않겠냐,
04:58이렇게 조금 가능성을 낮춘 기류가 포착이 됐습니다.
05:01조금 전에 양당의 개표 상황실 보셨는데,
05:04정청례대표 그리고 한병도 원내대표까지 착석을 한 모습을 보실 수가 있었고,
05:09반면에 국민의힘은 조금 한산한 모습을 보였습니다.
05:12이번 선거 결과가 양당 대표의 향후 거취에도 상당히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
05:19이런 전망들이 좀 많았죠?
05:21네, 맞습니다. 그리고 그런 지역들이 한 두 군데가 있습니다.
05:24일단 방역단체장 후보 같은 경우에는 더불어민주당은 특히 전북이 굉장히 관심사입니다.
05:30통상 전북도 사실 민주당의 텃밭이다, 이렇게 불려왔었는데요.
05:34이번 선거는 좀 다를 것 같습니다.
05:35무수속 김관영 후보가 민주당 소속인 이원택 후보를 굉장히 바짝 추격하면서 백중세를 보이는 양상이기 때문인데요.
05:43만약에 전북에서 이원택 후보가 진다면,
05:46이 경우에는 정청례 지도부도 최근에 물을 수밖에 없다, 이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05:50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는 대구가 또 변수일 것 같습니다.
05:54아까 설명드렸다시피 대구는 보수의 심장이라고 불리는데,
05:57만약에 김부겸 후보가 이 대구를 탈환을 한다,
06:00그러니까 대구를 만약에 처음으로 시장에 당선이 된다면 국민의힘 입장에서도 굉장히 치명파를 맞게 되는 셈이라,
06:07이후에 권력 지향이 굉장히 흔들릴 것 같습니다.
06:09투표 마감 시간까지는 3분여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06:13이번 지방선거, 유독 관심이 높은 지방선거가 아닐까 싶습니다.
06:184년 전 투표율은 50.9%, 최종 투표율은 50.9%에 그쳤는데,
06:22이번에는 사전 투표율도 지방선거 역대 최고였고요.
06:26이번 지방선거 최종 투표율도 55%는 넘지 않을까 예상이 되고 있죠.
06:32사실 이번 선거에서 아침 6시부터 지금까지 쭉 지난 지방선거보다 투표율이 좀 높았던 기류가 강하게 보였거든요.
06:40그래서 아마도 최종 투표율은 나와봐야 알겠지만,
06:4260%에 만약에 미치지 않는다 하더라도 55%는 넘지 않을까, 이런 희망스럽긴 관측이 나오고 있는데요.
06:48이 높은 투표율이 과연 누구에게 도움이 될지는 역시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06:53왜냐하면 우수 혹은 진보 지지층이 좀 결집했을 양상도 가능성이 있지만요.
06:59또 스윙보터였던 중도층이 어디에 투표하느냐에 따라서 승패가 갈릴 것 같습니다.
07:04투표율에 과연 이재명 대통령의 입김이 좀 통했을지, 이 부분도 좀 궁금합니다.
07:09왜냐하면 오늘까지도 또 SNS에 투표와 관련된 글을 올렸거든요.
07:13이 부분에 대해서 국민의힘에서는 선거 개입이다, 이런 식으로 상당히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는데,
07:20대통령의 투표 동료 메시지는 어느 정도 영향이 있을 거라고 예상하십니까?
07:24네, 사실 이렇게 투표 당일 날 대통령께서 이렇게 많은 메시지를 내는 경우는 또 드물기는 합니다.
07:30그렇습니다.
07:30하지만 사실 메시지 자체는 투표 동료에 맞춰져 있지 않느냐, 이것이 민주당 내부의 전반적인 시선이고요.
07:36마찬가지로 여권 시선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07:38그러면 말씀하셨다시피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선거 개입이다라고 강하게 비판을 했는데요.
07:44결국은 선택은 유권자들이 하는 것 아닐까 싶습니다.
07:47이렇게 대통령이 많은 메시지를 낸 게 독이 될지 혹은 약이 될지.
07:50마찬가지로 지금 선거에서 지켜봐야 할 것 같습니다.
07:53네, 지금 양당 대표 상황실 보여드리고 있는데요.
07:56왼쪽 더불어민주당과 오른쪽 국민의힘 상황실의 분위기가 완전히 다릅니다.
08:01네, 왼쪽은 벌써 여유로운 표정에 관계자들이 모두 착석해서 지금 출구 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고요.
08:09국민의힘은 아직 장동혁 대표의 모습도 보이지 않고요.
08:13이제 조금씩 관계자들이 들어오고 있는 모습이네요.
08:16네, 그런데 말씀은 하셨지만 지금 민주당 지도부도 약간 굳은 표정을 숨기지는 않고 있거든요.
08:21민주당이 과반을 확보한다고 하더라도 민주당 입장에서는 그게 완전한 숨기네 이렇게 보기는 좀 어렵기 때문에 그렇고요.
08:27국민의힘 방금 말씀하신 대로 장동혁 지도부 지금 막 입장을 했네요.
08:30네, 투표 종료 1분 30초를 앞두고 장동혁 대표와 송환석 원내대표 그리고 최고위원들 이렇게 함께 자리에 앉은 모습을 함께 보고 계십니다.
08:42그리고 이제 여러 가지 변수가 있겠지만 지금 전직 대통령들도 이번 선거전에 상당히 뛰어드는 모습을 보였고
08:52과연 이러한 부분들이 이번 선거에 어떤 결과로 나올지 이 부분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08:59네, 이제 투표 마감 시간까지 1분 정도밖에 낫지 않았습니다.
09:04자, 1분 이제 카운트다운에 들어갑니다. 57초, 56초를 지나고 있는데요.
09:11지금 이 순간 양당의 관계자들 손에 땀을 지는 그런 긴장감을 느끼고 있겠죠.
09:17네, 물론 기대하는 마음도 있겠지만 초조한 마음도 상당할 것 같아요.
09:21네, 맞습니다.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오만한 정권을 심판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고
09:28민주당에서는 내란을 완전 종식해야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09:33과연 민심은 어느 쪽 손을 들어줄지 이제 잠시 뒤에 알 수 있을 것 같습니다.
09:38지금 박준태 비서실장이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장동혁 대표에게 귀연말을 하는데
09:42장동혁 대표 표정이 굉장히 긴장한 표정이 역력하거든요.
09:45좀 풀려고 노력을 하는데 아무래도 지금 선거 판세에 따라서 본인의 거치도 건너올 수 있으니까
09:51좀 긴장을 하는 모습입니다.
09:52자, 시청자 여러분들은 함께 카운트다운 외쳐주시죠.
09:5510, 9, 8, 7, 6, 5, 4, 3, 2, 1
10:03네, 투표 마감됐습니다. 이제 두 사위는 던져졌습니다.
10:08출고 조사 결과를 받았던 양당 표정.
10:11자, 왼쪽 민주당 성황부터 보겠습니다.
10:13지금 박수를 치는 관계자들 모습이 좀 많이 보이고 있습니다.
10:17그런데 정청래 대표의 표정, 한병동 원내대표의 표정을 우리가 주목을 해보겠습니다.
10:24자, 두 주도부, 두 통.
10:27자, 던진주당에서는 상당히 좀 환호성이 터져나오고 있는 모습이고요.
10:32계속해서 지금 연이어서 환호성이 터져나오고 있는데 반면에 국내임은 상당된 표정입니다.
10:39상당히 두근 표정으로 자리를 지키고 있는 모습인데요.
10:42박민경 기자, 지금 어떤 상황이 예측되는 상황인가요?
10:46네, 지금 아마도 지역별로 누가 이기고 누가 저다.
10:49그리고 재보궐선거까지 같이 공개를 하고 있는 것 같은데요.
10:52민주당 같은 경우에는 지역이 공개될수록 민주당이 이긴 지역에 나오실 때 환호성을 지르는 것 같은데요.
10:57반면 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지금 많은 지역에서 유력이 뜨지 않은 것 같습니다.
11:01장도영 지금 굉장히 긴장한 상태의 표정, 연역하고요.
11:04그 뒤로 앉아있는 박준태 비서실장이나 정의호 사무총장도 마찬가지로 웃음기 없는 표정을 이어지고 있습니다.
11:10자, 지금 정청래 대표의 표정 굉장히 좀 무거워 보이고요.
11:14글쎄요.
11:14한병동 원내대표 두 손을 가지런히 모으고 지금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데 두 사람의 표정 좀 어떻게 읽을 수 있을까요?
11:22네, 지금 아마도 지역별로 공개가 되니까 굉장히 좀 쫄깃한 상황일 것 같은데 정청래 지도주 같은 경우에는 안심할 수가 없거든요.
11:30말씀드린 대로 전부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이거 정말 초접전이라서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고요.
11:35또 하나 또 이제 보궐선거가 있죠.
11:37재보궐선거 같은 경우에도 여러 지역이 있는데 특히 평택을 같은 경우는 만약에 지게 된다면 굉장히 좀 타격이 커서
11:43기능 남북부의 거취 역시 굉장히 유익 있게 봐서 저런 긴장하는 표정이 계속 나오는 것 같습니다.
11:49지금 아주 쏠려있는 모습입니다.
11:51더불어민주당에서만 계속해서 지금 한호성이 터져나오고 있는데
11:54지금 어느 지역에 출구조사 결과가 발표됐는지는 알 수는 없지만
12:01지금 계속해서 연이어서 더불어민주당에서 기쁜 그런 표정이 감지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12:08자 지금 국민의힘에서는 어떤 지점에서 지금 이런 분위기가 연출이 되고 있는 걸까요?
12:14네 사실 국민의힘도 좀 어느 정도는 이기지 않을까라고 나름의 기대를 하고 있었거든요.
12:19국민의힘 같은 경우에는 한 6곳 정도를 좀 접전지역 8곳에서 6곳 정도를 접전으로 봤는데
12:25지금 나오는 표정으로 좀 추론을 해보면 아마 내부적으로 접전지역으로 판단한 곳에서도
12:30뭔가가 좋지 않는 걸로 나오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12:33민주당 관계자들 모습을 보면 아주 논란한 그런 표정으로 환호를 지르는 박수를 치는 그런 모습을 볼 수가 있는데
12:43정청래 대표 입장에서는 지금 어느 지역의 경과를 가장 주시하고 있을까요?
12:48아마도 두 군데일 것 같습니다.
12:50첫 번째 광역단체장은 당연히 전북이고요.
12:53그리고 반대로 재보건 선거 같은 경우에는 평택이 아닐까 싶은데요.
12:57사실 지금 제가 처음 사주출구조사를 공개됐을 때부터 계속 보고 있는데
13:01정청래 대표가 한 번도 웃지 않고 있습니다.
13:04한 병도 웃는 표기 같은 경우에는 좀 더 간절한 표정으로 손을 마주치거나 이런 표정도 있었는데
13:09정청래 대표가 웃지 않는 것은 아마도 정 대표가 평소에 또 계속 선거는 끝까지 봐야 된다라고 말을 했거든요.
13:15그렇기 때문에 정 대표는 아마 결과 그러니까 출구조사 말고 대표문화까지 본 다음에
13:20좀 안도의 한숨을 쉬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합니다.
13:22사실 민주당에서는 처음 이번 지방선거를 시작할 때 말씀해 주신 대로 15대 1 정도까지 예상을 했었기 때문에
13:31그 정도에 지금 달하는 결과가 나온 거 아닌가라는 예측을 좀 조심스럽게 해볼 수도 있고요.
13:39지금 양측에 양당에 너무나 상관된 표정이 계속 보이고 있어서 이 출구조사 결과가 더욱더 좀 궁금해지고 있습니다.
13:46지금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수성을 해야 했던 곳들이 있었습니다.
13:51특히나 대구 지역 같은 경우는 전통적인 보수의 텃밭, 보수의 심장으로 불렸던 곳이기 때문에
13:57과연 대구의 결과는 어떻게 나왔을까? 이 부분도 상당히 좀 관심이 높습니다.
14:02사실 대구뿐 아니라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TKPK 그러니까 부울경도 전부 다 사수를 해야 하는 지역이었거든요.
14:10그런데 만약에 저희가 지금 예측할 수는 없지만요.
14:13만약에 대구 정도만 지키게 나오고 나머지 부울경 지역을 뺏겼다고 나오면
14:17이 역시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좀 치명타가 될 수밖에 없거든요.
14:21그래서 장동영 대표도 만약에 대구만 하나만 수상이 됐다고 하면
14:24그렇게 웃는 표정을 짓지 못할 것 같아서
14:26일단 국민의힘 같은 경우는 지금 출구조사 결과가 공개가 된 다음에
14:30지금까지 약 10, 5분 정도 한 번도 웃지를 않고 있거든요.
14:33당 한 번도 없었어요.
14:35네, 이 의미가 무엇인지 정말 나중에 좀 지켜봐야 할 것 같지만
14:38표정은 정말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14:40네, 양당 모두 모든 것을 얻었다고 해도
14:44서울시장 선거에서 만약에 뺏긴다면 그건 큰 패인, 쓴맛을 볼 수밖에 없을 텐데
14:51지금 결과 분위기를 봤을 때는 민주당에서 조금 더 반기는 그런 분위기여서
14:57서울시장도 민주당 쪽에 조금 더 우세한 분위기라고 읽을 수 있을까요?
15:01네, 그거는 사실 확실치는 않는데 사실 여태까지 여러 취재진 같은 경우에는
15:06서울시장 같은 경우는 굉장히 초접전으로 붙지만
15:08그래도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가 좀 더 우세하지 않을까 이런 전망을 내놓았는데요.
15:13지금까지도 여태까지도 양당 지도부는 웃지 않고 있고요.
15:17정청래 지도, 정청래 대표 같은 경우는 한 번도 지금 깍지 낀 손을 풀지 않고 있거든요.
15:21그래서 이런 표정이 과연 서울시장 때문인지 아니면 다른 지역을 모두 얽혀서
15:26지금 정청래 대표에게는 안 좋은 결과가 나왔을 수도 있는지
15:29이 결과에 기추가 주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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