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두 분 모두 지금 판세를 어떻게 보고 계실지 궁금하기도 한데 최초 선거 초반에는 많이 민주당에서 이길 것으로 봤었고 지금은 좀
00:09그 수치를 보수적으로 보신 것 같은데요.
00:12지금 격차가 많이 줄어들고 있어서 그런 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인 구도는 국정안정론에 많이 방점이 찍혀 있어서 전반적인 구도는 더불어민주당이 유리한
00:23구도가 맞고요.
00:24우리 당에서는 지금 아홉 곳은 우세로 보고 여섯 곳이 경합 그리고 경북 지역 한 곳은 열세 이렇게 분류하고 있는데 그
00:33경합 지역이라고 하는 여섯 곳 중에서 한 곳은 전북이기 때문에 그걸 빼면 다섯 곳 정도인데 그중에서도 저희가 다섯 곳이 부울경하고
00:42서울하고 대구 정도를 저희가 경합으로 보고 있는데
00:46그중에서도 저희가 최선을 다한다고 하면 전부 다 이길 수 있는 기대도 가지고 있고 네, 다섯 석 정도는 저희가 승리할 수
00:56있지 않을까 이런 기대를 지금 하고 있습니다.
00:58네, 사실 지방선거 역사상 투표율이 60%를 넘긴 게 딱 두 차례 있더라고요.
01:04이번 선거와 그만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는 방증일 텐데 이렇게 투표율이 높으면 국민의힘에서는 판세를 어떻게 예측하게 됩니까?
01:12네, 원래 대선에서 패배하고 1년 후에 치러지는 선거가 불리연 환경에서 시작될 수밖에 없죠.
01:19당연히 보수가 어려운 상황에서 시작을 했고요.
01:23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재명 대통령의 재판 취소, 공소 취소 특검법 강행이라든지 선거 기간 도중에 터져나온 수박 사태 논란과 같이
01:32우리의 일상의 자유를 빼앗고 대한민국의 헌정 질서와 사법 질서를 파괴하는 그런 행태들의 준엄한 민심이 투표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1:44결국 유권자 여러분들께서 견제받지 않는 결력, 지금 이재명 정부가 민주당이 사법, 입법, 행정 모두를 장악하고
01:53이제 마지막 남은 지방 권력까지 장악하려 나서고 있습니다.
01:58견제받지 않는 권력에 더 이상 날개를 달아줘서는 안 되겠다는 민심이 투표율 제거로 이루어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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