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여야 모두 잠시 뒤에 공개될 출구조사 결과와 개표 결과의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00:06각 당 긴장감 속에 민심의 결과를 기다리고 있는데요.
00:10각 당의 표정 어떤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00:14YTN 취재 기자들이 각 당에 나가 있는데요.
00:16먼저 김다현 기자, 민주당 개표 상황실 분위기 어떻습니까?
00:23투표 마감까지 1시간여 남은 가운데 개표 상황실에는 취재진이 꽤 많이 몰렸습니다.
00:28지금 제 뒤로 지방선거, 재보궐선거 후보자 명단이 적힌 상황판과 대형 스크린이 보이실 텐데요.
00:35민주당 지도부도 오늘 투표 마감 무렵인 오후 5시 반에서 6시쯤 이곳에 모여 함께 결과를 지켜볼 예정입니다.
00:43지금은 각자 투표 진행 상황을 지켜보고 있는데 민주당 핵심 관계자는 YTN과의 통화에서 이재명 정부에 대한 기대감으로 투표율이 높은 것 같다고
00:52전했습니다.
00:53민주당은 선거 당일인 오늘도 중앙선거대책위원회의를 열었습니다.
00:57정청래 대표는 권력은 총구에서 나오는 게 아니라 투표소에서 나오는 거라며 투표 참여로 민주주의의 꽃을 활짝 피우자고 말했습니다.
01:06또 과거 지방선거에서 동점자가 나와 연장자가 당선된 사례가 7번, 단 한 표 차이로 승패가 갈린 사례도 13번이 있었다며 딱 한
01:15표가 부족하다는 절박한 마음으로 투표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01:18정청래 대표 발언 들어보겠습니다.
01:37정청래 대표는 이후 자신의 SNS에 실시간 투표율을 올리면서 60%까지 가야 하는데 조금 부족하다고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01:46민주당 투톱이죠. 한병도 원내대표도 이번 선거는 대한민국이 과거로 회귀하느냐, 미래로 도약하느냐를 가를 중차대한 선거라며 역시 투표 독려에 나섰습니다.
01:57지방선거와 재보궐선거 후보자들은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는 오후 6시쯤이나 전체적인 윤곽이 잡히는 늦은 밤 각자 선거사무소를 찾을 거로 보입니다.
02:06민주당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는 늦은 밤쯤 캠프를 다시 찾아서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최종 결과를 지켜볼 전망입니다.
02:14앞서 민주당은 서울과 부산, 대구와 울산, 경남, 전북 등 6곳을 접전지역으로 분석하면서 한 군데라도 더 승리하겠다는 목표를 밝혔습니다.
02:2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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