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자 그리고 이번 보궐선거 최대 승부처라고 할 수 있죠.
00:04부산 북갑의 보궐선거 현장 살펴보겠습니다.
00:08어제 후보들은 공식 선거운동 끝나는 시간까지 마지막 유세에 열을 올렸는데요.
00:14현장 나가 있는 취재기자 두 곳 연결해 보겠습니다.
00:17먼저 부산 북갑 배영진 기자 연결하겠습니다.
00:21배 기자 투표율이 상당히 높은 편이라고요.
00:27네 저는 지금 부산 북구 국포시장에 나와 있습니다.
00:30높은 관심을 반영하듯 부산 북구 투표율은 12시 기준 23.5%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00:38전국 평균을 뛰어넘는 수치입니다.
00:40이번 선거는 단일화 없이 3파전으로 치러지는 만큼 후보들은 마지막까지 총력전을 펼쳤습니다.
00:46하정우 더불어민주당 후보, 어제저녁 전재수 부산시장 후보와 함께 마지막 유세를 펼쳤습니다.
00:52전재수 형님과 힘 합쳐 부산의 해양 AI 시대를 열겠다고 호소했는데요.
00:58마지막 유세에서 큰 절을 올린 두 후보.
01:00손을 포옹하고 유세차에서 내려왔습니다.
01:03박민식 국민의힘 후보 마지막 유세에는 송원석 원내대표가 참석해 힘을 실었습니다.
01:09박 후보는 자신이 진짜 북구 사람이라며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이 손을 들어준 자신에게 힘을 실어달라 호소했습니다.
01:17한동훈 무소속 후보는 국포시장 인근 공원에서 마지막 유세를 펼쳤습니다.
01:22이번 선거로 많은 것이 달라질 거라며 자신이 보수를 재건할 적임자라고 강조했습니다.
01:28이 유세에는 한 후보에게 찰밭 도시라를 건넸던 찰밭 할머니 등 지역 주민들이 참석해 지지를 호소했는데요.
01:36한 후보 아내 진은정 씨는 오늘 북구에서 본투표를 했는데 한 후보도 동행했습니다.
01:41지금까지 부산 북구에서 전해드렸습니다.
01:4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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