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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개월 전


기온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한결 온화해진 날씨에 패딩을 벗고 얇은 외투로 갈아입어도 거뜬한데요.

한낮에 들어서면서 전국적으로 평년 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한낮에 서울은 16도, 강릉 18도, 광주와 대구 19도, 부산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아침보다 11도 높아지는 겁니다.

낮 기온은 내일 더 오릅니다.

19도 안팎의 따뜻한 가을 날씨가 되겠는데요.

그만큼 일교차는 커집니다.

최근 반복된 강추위에 독감 환자가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면역력 떨어지지 않도록 손을 자주 씻고 체온 유지에 힘써주셔야 합니다.

오늘도 전국 하늘 맑습니다.

다만 제주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고요.

주 후반 강원 영동에서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동해안에는 여전히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특히 해안가로 너울이 높게 밀려들고 있어서 안전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반가운 가을 날씨 속에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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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기온이 다시 제자리를 찾아갑니다.
00:11한겨울 온화해진 날씨에 패딩을 벗고 가벼운 외투만으로도 거뜬한데요.
00:15오늘 한낮에 들어서면서 전국적으로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00:21한낮에 서울은 16도, 강릉 18도, 광주와 대구 19도, 부산 21도까지 오르겠습니다.
00:27아침보다 11도 높아지는 겁니다.
00:31낮 기온은 내일 더 오릅니다.
00:3319도 안팎의 따뜻한 가을 날씨 되겠는데요.
00:36그만큼 일교차는 커집니다.
00:38최근 반복된 강추위에 독감 환자가 지난해보다 3배 이상 늘었습니다.
00:44면역력 떨어지지 않도록 손을 자주 씻고 체온 유지에 힘써주셔야 합니다.
00:49오늘도 전국 하늘 막습니다.
00:51다만 제주에는 빗방울이 떨어지겠고요.
00:53주 후반 강원 영동에서 비가 조금 내리겠습니다.
00:57동해안엔 여전히 강한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01:00특히 해안가로 너울이 높게 밀려들고 있어서 안전에 유의가 필요합니다.
01:06반가운 가을 날씨 속에 건강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01:10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01:13자막 제공 및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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