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분 전
- #2424
■ 진행 : 이하린 앵커
■ 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부산, 대구, 울산, 전북 등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여야가 공통적으로 뽑은 격전지입니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어제까지 양당 사령탑은 본인 고향이 있기도 한 충청권을 가장 많이 찾았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부터 보면충청 12번,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9번. 호남은 5번 찾았습니다. 한 번도 안 간 지역은 대구와 부산으로당 이름보단 후보 자체 경쟁력이 더 주요하다고 본 겁니다. 장동혁 대표는 어땠을까요. 충청권 8번, 수도권은 7번 갔는데,장 대표와 각을 세워온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유세를 함께한 적은 없었습니다. 대표가 한 번도 찾지 않은 부산과 경남에선박근혜 전 대통령이 더 활발하게 선거 지원 유세를 다녔다는 분석이 나오죠. 이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은 8시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서울, 장동혁 대표는 충남에서오늘 를 하게 되는데요. 막판 표심은 어느 당의 손을 들어줄까요? 관련 영상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 ON전용기 민주당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어서 오십시오. 16개 광역단체장 뽑는 이번 선거. 초반엔 15대 1로 민주당이 압승할 거다란 이런 전망도 있었는데요. 김재원 최고위원은잘하면 국민의힘이 11곳까지승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전용기]
선거 진다고 얘기할 수는 없으니까 아무래도 11곳 얘기하시 것 같은데 저도 11곳을 국민의힘이 우세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저의 희망사항 같의 경우에는 그래도 13~14곳 정도를 석권을 해야만 확실히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지방분권을 이뤄낼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저희는 13곳에서 14곳 정도는 가지고 와야 한다고 하는 희망사항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3~14곳. 그러면 2~3곳 정도만 내주겠다. 이런 전망을 주신 건데요.
[전용기]
아무래도 대구 같은 경우는 보수의 심장이고 경북도 가지고 오기 어려운 곳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현실적인 요건들은 저는 충분히 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희망 섞인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 밤 12시 '땡' 하면 후보...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2163121999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 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ON]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서울, 부산, 대구, 울산, 전북 등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여야가 공통적으로 뽑은 격전지입니다.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어제까지 양당 사령탑은 본인 고향이 있기도 한 충청권을 가장 많이 찾았습니다. 민주당 정청래 대표부터 보면충청 12번,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9번. 호남은 5번 찾았습니다. 한 번도 안 간 지역은 대구와 부산으로당 이름보단 후보 자체 경쟁력이 더 주요하다고 본 겁니다. 장동혁 대표는 어땠을까요. 충청권 8번, 수도권은 7번 갔는데,장 대표와 각을 세워온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유세를 함께한 적은 없었습니다. 대표가 한 번도 찾지 않은 부산과 경남에선박근혜 전 대통령이 더 활발하게 선거 지원 유세를 다녔다는 분석이 나오죠. 이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은 8시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정청래 대표는 서울, 장동혁 대표는 충남에서오늘 를 하게 되는데요. 막판 표심은 어느 당의 손을 들어줄까요? 관련 영상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오늘의 정치 ON전용기 민주당 의원,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어서 오십시오. 16개 광역단체장 뽑는 이번 선거. 초반엔 15대 1로 민주당이 압승할 거다란 이런 전망도 있었는데요. 김재원 최고위원은잘하면 국민의힘이 11곳까지승리할 수 있다고 했습니다. 어떻게 전망하고 계십니까?
[전용기]
선거 진다고 얘기할 수는 없으니까 아무래도 11곳 얘기하시 것 같은데 저도 11곳을 국민의힘이 우세하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저의 희망사항 같의 경우에는 그래도 13~14곳 정도를 석권을 해야만 확실히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지방분권을 이뤄낼 수 있다고 보기 때문에 저희는 13곳에서 14곳 정도는 가지고 와야 한다고 하는 희망사항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13~14곳. 그러면 2~3곳 정도만 내주겠다. 이런 전망을 주신 건데요.
[전용기]
아무래도 대구 같은 경우는 보수의 심장이고 경북도 가지고 오기 어려운 곳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현실적인 요건들은 저는 충분히 봐야 한다고 생각해서 희망 섞인 말씀을 드렸습니다.
오늘 밤 12시 '땡' 하면 후보...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21631219995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트랜스크립트
00:00서울과 부산, 대구, 울산, 전북 등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여야가 공통적으로 뽑은 격전지입니다.
00:08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된 이후 어제까지 양당 사령관은 본인 고향이 있기도 한 이 충청권을 가장 많이 찾았습니다.
00:16민주당 정청래 대표부터 보면요. 충청 12번, 서울을 포함한 수도권 9번, 후남은 5번 찾았습니다.
00:24한 번도 안 간 지역은 대구와 부산으로 당 이름보다는 후보 자체 경쟁력이 더 주요하다고 본 겁니다.
00:32그럼 장동혁 대표는 어땠을까요? 충청권 8번, 수도권은 7번을 갔는데요.
00:38장 대표와 각을 세워온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와 유세를 함께한 적은 없었습니다.
00:44대표가 한 번도 찾지 않은 부산과 경남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더 활발하게 선거 지원 유세를 다녔다는 분석이 나오죠.
00:53이제 선거운동을 할 수 있는 시간은 8시간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00:57정청래 대표는 서울, 장동혁 대표는 충남에서 오늘 피날레 유세를 하게 되는데요.
01:03막판 표심은 어느 당의 손을 들어줄까요? 관련 영상 보고 대담 시작합니다.
01:35서울, 부산, 대구, 경남, 울산, 전북 이렇게 6곳이 접전 상태라고 보고 있어서
01:4213대 3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12대 4 여기까지.
01:47대구는 어떻게 보세요?
01:48대구는 좀 어렵게 봅니다.
01:50처음 부진기는 좋았고 지금 막판에 박근혜 전 대통령의 핵에 망치간 행동 때문에
01:5911곳의 광역단체장을 우리 당 소속의 광역단체장이 지금 재임하고 있는데요.
02:06이 대부분을 다시 되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02:105곳 정도는 저희가 앞섰다고 이렇게 7, 8곳은 저희가 충분히 해볼 만하다.
02:15이렇게 해서 국민들께서 이 탈핵을 당했었던 미안함 또 애틋한 연민 같은 것들이
02:30오늘의 정치원 전용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함께합니다.
02:35어서 오십시오.
02:36네, 안녕하세요.
02:3716개 광역단체장을 뽑는 이번 선거.
02:40초반에는 15대 1로 민주당이 압승할 거다. 이런 전망도 있었는데요.
02:44김재원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국민의힘이 잘하면 11곳도 이길 수 있다.
02:48이런 전망을 내놨어요? 어떻게 보십니까?
02:50선거 진다고 시작할 수는 없으니까요. 아무래도 11곳 얘기하신 것 같은데
02:54저도 11곳을 국민의힘이 우수해야 한다고 보지는 않습니다.
02:58저 희망사항 같은 경우에는 그래도 13, 14곳 정도를 석권을 해야만
03:03확실히 이재명 대통령과 함께 지방분권을 이뤄낼 수 있다고 저는 보기 때문에
03:11저희는 13곳에서 4곳 정도는 가지고 와야 된다라고 하는 희망사항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03:1613곳에서 14곳. 그럼 국민의힘에는 2곳에서 3곳만 내주겠다.
03:21이런 전망을 주신 건데요.
03:22아무래도 대구 같은 경우에는 보수의 심장이고
03:24경북도 가지고 오기 어려운 것 아니겠습니까?
03:27그래서 현실적인 요건들은 저는 충분히 봐야 된다고 생각해서
03:31희망 섞인 말씀을 드렸습니다.
03:32오늘 밤 12시 땡 하면 후보들 목이 다 쉬어서 유세를 마무리하게 되는데요.
03:38마지막 피날레의 유세 장소도 좀 의미가 있잖아요.
03:41정촌의 대표의 경우에는 서울에서, 장동혁 대표의 경우에는 충남에서 한다고 하는데
03:46마지막 여론조사가 좀 영향을 줬을까요?
03:49아무래도 처음 시작할 때는 미당이 압성을 15대 1로 사전 예약하지 않습니까?
03:57그래서 거기에 조롱한다든지 희하시키는 어떤 그런 반발도 제대로 못하는 그런 분위기였어요.
04:04그렇지만 이게 공소취소 특검이라든지 또 절대 권력에 대한 견제 심리가
04:09국민들께서 작동이 되고
04:13특히 그게 영남권부터 보수 결집으로 이어지면서
04:18수도권까지 웬만큼 영향을 가져왔어요.
04:22그런 처음에 미당 입장에서도 충청권은 걱정을 하지 않을 정도로
04:27자기네들이 압성이다 그랬는데
04:30그 충청권 지금 세 곳이 다 개갑을 벌이고 있다 해도
04:34가은이 아닌 정도로
04:35현직 강력단체장이 또 국민의힘 후보들이고
04:38그렇기 때문에 아까 김재훈 최고위원 같은 경우는
04:4211군데 좀 우세하다 이렇게 보고 있는데
04:46그런 정도는 아니지만 미당이 예측한 일방적인 어떤 그런 판세로
04:52흐르지는 않는 그런 초박빙 경합지로 분류됐다는 거
04:56그렇기 때문에 저는 제일 정확한 건
04:59양당이 다 공의 인정하는 6곳에서 8곳 정도가 초경합으로 보고 있습니다.
05:05원래 민주당의 텃밭인 대구도 이번에 민주당이 수성할 수 있다라는 예측도 있었는데
05:11지금 박지원 의원의 얘기를 보면 대구는 좀 어려울 것 같다.
05:14그런데 그 이유가 박근혜 전 대통령의 핵에 망측한 행동 때문이다.
05:18오늘 이런 인터뷰가 나갔어요.
05:19기본적으로 국민의힘이 우세 지역인 절대 우세 지역으로 평가할 수 있죠.
05:25대구가 민주당이 수성할 수 있다라고 봤던 이유가
05:29김부겸이라고 하는 인물론 때문이었거든요.
05:33그러면서 충분히 장동혁 지도부를 향한 비토들이
05:37민주당 새로 돌아올 수 있다라고 하는 부분들 때문에
05:40저희가 희망을 걸었었는데요.
05:43그럼에도 불구하고 대구는 보수의 심장이라고 하는
05:46그런 여론들이 작동을 해서 여러 가지 해석들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05:51저는 사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저렇게 대중 앞에 나서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을 합니다.
05:57이미 과거 탄핵을 당했던 대통령이고
06:00좀 전에 우리 CG에서도 김재원 최고위원은 탄핵을 당했기 때문에
06:04동정심도 있다라는 말씀을 해주신 것 같은데
06:06탄핵을 당했다면 동정심보다는 반성을 먼저 하는 모습을 국민들께 보였다면
06:11여론들이 흔들렸을 것 같은데
06:13저는 그러한 측면에서 오히려 중도층에게는 심판의 기운이 더욱 강력하게 작용할 것이라고 봐서
06:20저는 아직까지는 해볼 만하다.
06:23그러나 현실적으로 어려운 측면 때문에
06:25대구를 수상하기 어렵다라고 하는 평가들이 나온다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06:29그런데 박근혜 전 대통령의 해결 망측한 행동 때문에 대구가 어려워졌다.
06:32이 말은 그럼 박근혜 전 대통령의 행보는 비판을 하지만
06:36대구에서는 효과가 있었을 것이다.
06:38이렇게 해석을 한 걸까요?
06:39아무래도 보수 결집이 없다고는 못할 것 같습니다.
06:42기본적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아무리 큰 잘못을 하더라도
06:45윤석열이 돌아와야 된다고 하는 유너개인 세력들도 있고
06:48그보다 조금 덜하다고 평가받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나오게 되면서
06:52보수 결집에는 영향이 있다고 보고 있거든요.
06:56좀 전에 말씀드린 것처럼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보수 결집은 이룰 수 있지만
07:00중도층에게는 영향이 없을 것이라고 평가하고 있지만
07:03기본적으로 보수 지지자들이 투표장에 안 나오는 것을
07:08국민의힘이 가장 무서워할 겁니다.
07:10그러나 박근혜 전 대통령이 결국에는 그 보수 지지자들을
07:13투표장으로 이끌어갈 수 있다고 하는 기대감에서
07:16아무래도 투표율이 올라갈 수 있다고 하는 내용들 때문에
07:20지금 대구의 민심이 좀 어렵다고 하는 평가도 저는 유효하다고 생각하는 겁니다.
07:26이런 가운데 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인 유효하 의원이
07:30단종처럼 박 전 대통령도 제자리로 보기할 거란 주장을 해서 눈길을 끌었습니다.
07:37여야 대구시장 후보들의 반응 들어보시죠.
07:42유효하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노산군에서 보기된 단종처럼
07:47거짓과 모함으로 덧씌어진 멍에는 반드시 벗겨지고 제자리로 보기될 것이다.
07:52나중에 판단은 국민들이나 대구 시민들이 하실 몫이다 이렇게 생각이 되네요.
07:57추경호 후보보다 내가 더 민주당에 대한 견제 잘할 수 있다는 이게 어떤 의미예요?
08:02혜택검팍 중지하라고 요청을 했고 그랬더니 당에서 이틀 만인가 바로 그냥 중지했잖아요.
08:10대구에 그리고 많은 국민들의 바닥 정서에는 대통령께서 굉장히 억울함이 많다.
08:17이런 심정도 광범위에 푸져 있다.
08:20샤이 보수보다는 샤이 부겸이 더 많은 거다.
08:22이런 취지의 김우경 후보 캠프에서는 얘기가 늘 나오거든요.
08:27그들은 벌써 잔치를 하고 한참 잔치를 했다.
08:31그 잔치가 오바했기 때문에 그게 무슨 샤이가 있겠습니까?
08:37박근혜 전 대통령의 최측근 유형하 의원이 박근혜 전 대통령을 단종에 빗대면서
08:43모함의 멍해가 벗겨지고 제자리로 복유할 거다.
08:47이런 주장을 했어요.
08:48이거 어떻게 생각하세요?
08:48최순실의 국정농단이 있었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 입장에서는
08:53핵심 유형하 의원 입장에서는 최순실 국정농단 그 자체는
08:59국민적 울분과 분노를 자아내게 했지만 박근혜 전 대통령이
09:04자신의 사익을 취하느라고 부정축제를 하고 그런 건 전혀 없었거든요.
09:09그런 측면에서 특히 이번 윤석열 전 대통령처럼
09:13심산 비상계획 같은 엄청난 사고를 친 것도 아닌
09:18그런 측면에서 지나고 보면 2017년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되고
09:24지금 2026년이니까 10년이 지난 지금 시점에서의 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은
09:30이건 무리였다.
09:31그런 측면에서 그 억울함을 유형한
09:35최건 의원께서 저렇게 표현하는 건데
09:38그렇다고 해서 박지원 선배 같은 경우는
09:41핵에 망척하다.
09:43아예 보수 지정에서 오직 지금 절체절명이 위기 상황이면
09:47전직 대통령까지 팔 걷어 붙였겠습니까?
09:50지금 장동혁 지도부가 장동혁 지도부 중심의 어떤 그런
09:56이번 지방선거, 보궐선거를 전체적으로 훌륭하게 리더해 나갈 수 있는
10:01그런 행편이라면 전직 대통령 두 번 나선다고 해도 우리도 말겠겠죠.
10:06그렇지 못한 또 보수 지정 내적으로 그 한계가 있는 겁니다.
10:10그 한계를 뻔히 알면서 그렇게 전직 대통령에게
10:14모욕적인 말을 하는 것은 저는 적절치 않다고 봐요.
10:18김부겸 후보가요.
10:20공소취소 특검도 내가 막았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10:22민주당 견제는 오히려 민주당 후보인 내가 더 잘할 수 있다.
10:26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10:27이런 부분들이 좀 막판 변수가 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세요?
10:30사실 김부겸 후보가 스타벅스 공격도 이제 그만해라.
10:33이런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10:34네. 실제로 저는 민주당을 견제하는 것은
10:38김부겸 후보가 더 잘한다라고 하는 말에 100% 공감합니다.
10:41김부겸 후보가 만약에 대구 시장에 된다고 하면
10:44대구 시민들이 의견에 반하는 일들을 했을 때
10:49즉각적으로 민주당에 견제를 할 텐데
10:51그때 민주당은 김부겸 시장에 대한 견제
10:55그러니까 그분의 말을 안 들을 수가 없는 형편이 되는 겁니다.
10:58그렇기 때문에 저는 그 견제론이 오히려 김부겸 후보가 말하는 것처럼 될 것 같고요.
11:03만약에 추경호 후보가 당선이 돼서 시장이 된다 그러면
11:07여러 가지 비판들을 하겠습니다만
11:10그거는 정략적인 비판으로 치부하고
11:12오히려 안 들을 수 있다라고 하는 생각 때문에
11:15민주당 견제로는 김부겸 후보가 얘기하는 것에
11:19저는 더 많은 공감을 하고 있다는 말씀을 드리는 것이고
11:22이 이야기가 진정성 있게 대구 시민들께 들려진다면
11:27저는 충분히 의미 있고 효과에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11:29박근혜 전 대통령의 막판 득판이 어떤 영향을 끼쳤을지
11:33내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1:35그럼 지방선거보다 더 관심을 끈 부산 북구가 보궐선거로 가보겠습니다.
11:40하정우, 박민식, 한동훈 후보가 어제 일제히 기자회견을 열었는데요.
11:44물고 물리는 비방전 들어보시죠.
11:48우리 아이들에게 성장의 기회가 있는 나라
11:52우리 청년들에게 기회가 있는 미래
11:55그래서 우리 북구에서 제2의, 제3의, 100명의, 1000명의 하정우가
12:04다시 나올 수 있도록 꼭 만들고 싶습니다.
12:09하정우 후보야말로 자기가 이만큼 알고 있는 AI를 끼워 맞출 무대로
12:14무슨 생각을 하는 것 같아요.
12:16모든 게 AI잖아요. AI 구세죠.
12:19끼워주지도 않는데
12:20옆 테이블에서 이렇게 고개 기울이면서
12:23사진 한 번 박아보려고 하시는 한 분의 말을
12:27그렇게 무게감 있게 해석하고 들을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12:30부르지도 않는데 박민식이 어디로 가서
12:34식당에 자리를 비집고 뒤로 갔다
12:36진짜 헐터, 헐터 안 하는
12:39진짜 지도라고 유치한 것들은
12:42그런데 임용관 대통령님이
12:44방금은 식당 예배도 같이 보고
12:47식당에서 식당으로 같이 해도 되겠다.
12:50그렇게 해석하고 그랬어요.
12:53아무래도 공표 금지 기간 직전 여론조사에서
12:56한동훈 후보의 상승세가 뚜렷했던 이유일까요?
12:59하정우, 박민식 두 후보가
13:01한동훈 후보에 대한 공세를 높이고 있는데
13:03박민식 후보는 이명박 전 대통령이 말한
13:06나쁜 사람이 한동훈 후보라고 공격을 하면서
13:09이른바 전직 대통령 마케팅에 나서고 있거든요.
13:12어떻게 보세요?
13:12그러니까 이게 참 이번 선거를 치러가면서
13:15보수 진영 내부의 그런 어떤 갈등과 분열을 치유하지 않고
13:19이렇게 선거 국면으로 이어지면
13:21이런 바로 혼전 양상을 진영 내에서 만들어낸 겁니다.
13:25분명히 보수 진영의 후보들이면 막판에 이렇게 자신들이
13:29좀 부족하고 또 확실한 어떤 당선을 통해서
13:32미당의 절대 권력을 견제할 수 있는 그런 정치의식을 가져야 되는데
13:37대려 진영 내에 그냥 결투가 그냥 더 난무하는 그런 모양이지 않습니까?
13:43이게 부산 북극합도 그런 거고
13:45평택을 같은 경우도
13:47지금 한교환 전 자유와 통일 그 대표하고
13:50지금 국민의힘 유희동 후보하고
13:53이거 단일화를 하면 분명히 지금 현재 미당 후보나 조국 후보나
13:59이게 훨씬 유리한 조건에 어떤 그런 선택을 받을 수도 있는데
14:04이런 상황이 됐거든요.
14:06마찬가지로 부산 북극합도 그런 겁니다.
14:08이제 뭐 불과 8시간밖에 남지 않았으니까
14:12이거는 뭐 평가할 저는 가치도 없다고 보고
14:14분명한 것은 상대는 유당의 하성우
14:19하후보라는가
14:21그러니까 박민식의 상대도 하후보고
14:24한동훈의 후보도 상대가 하후보입니다.
14:28그런데 박민식과 한동훈
14:30한동훈과 박민식의 어떤 난투극으로 이렇게 기결되는 모습은
14:35막판에 우리 보수 진영의 후보들이
14:38과연 그럼 누구를 통해서 하중훈을 견제하고 이겨낼 것인가
14:42혼란스러워지는 거죠.
14:44결국은 제가 볼 때는 이거는 막판까지
14:46아마 대론 후보
14:48그러니까 이게 유권자들 입장은
14:51자신의 한 표가 4표가 되는 그 심리를 제일 두려워해요.
14:55그러니까 대론 후보 쪽으로 흘러가는 게 맞는 겁니다.
14:58그러면 박민식 후보를 뽑으려던 사람들이 한동훈 후보를 뽑을 수 있다.
15:01그게 이제 여론조사 공표 스톱되기 이전까지의 흐름 추세였거든요.
15:08그러니까 이제 그 흐름 추세가 지금 뭐
15:10여론조사 공표가 중단됐다 하더라도
15:13크게 변하는 구도가 만들어진 건 아니에요.
15:17저희가 조금 전에 3파전 선거운동 화면도 보여드렸는데
15:19이토록 치열한 보궐선거가 있었나 싶을 정도로
15:22지금 온 국민의 관심을 받고 있는 부산 북갑
15:24그런데 한동훈 후보를 제명시켰던 장동혁 대표 입장에서는
15:28이 한동훈 후보 당선 여부에 상당히 촉각을 곤두세울 것 같아요.
15:31어떻게 보세요?
15:32한동훈 전 대표의 한동훈 후보의 당선이
15:35결국 장동혁 지도부에게서는 본인들의 목줄을 옥죄어오는 상황이기 때문에
15:40굉장히 불편할 겁니다.
15:42그래서 사퇴하지 않을 후보를 낸 것 아닌가 하는 의심까지 받을 정도고
15:46그러므로 인해서 저렇게 3파전이 만항을 이렇게 겪고 있는 것 같습니다.
15:51그러나 실제 북구 주민들의 표심은 결국 나타나게 돼 있는 것이죠.
15:57그리고 지금 나오는 여론조사는 저는 크게 의미가 없이
16:00민주당 후보에고 우세할 것이라고 생각을 하는 이유가
16:03지금 한동훈 후보와 저렇게 박민식 후보의 여론조사 추이들을 보면
16:08둘이 합치면 한 60% 가까이 되는 걸로처럼 보여요.
16:12그러나 늘 부산 북구는 5대5 선거였고 박빙의 승부였던 것이죠.
16:17그래서 누군가에게 한쪽 진영에게 60% 가까운 표를 주지 않기 때문에
16:22이 여론조사의 신뢰도는 크게 높지 않다라고 평가를 해서
16:25충분히 저희도 해볼 만한 지역이다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16:30예, 보수 과표집일지 여론조사가 맞게 나올지 역시 내일 확인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6:35YTN 개표방송과 함께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16:37이렇게 자당 출신 무소속 후보와 싸우는 건 부산 북간만의 일이 아닙니다.
16:42전북지사 선거도 과열 양상인데요.
16:44민주당은 이원택 후보 릴레이 지원 사격에 나섰고
16:48무소속 김관영 후보는 정청례 심판론으로 맞불을 놓고 있습니다.
16:52차기 민주당 전당대회 전초전이란 분석까지 나오는데 확인하시죠.
16:58나는 심화 안 하려고 그랬는데 당대표가 나가라고 그런다.
17:02정청례 대표가 확실히 나가라고 하니까 내가 어쩔 수 없이 나가는 것이다.
17:05이 얘기를 자연스럽게 너무나 많은 사람에게 했어요.
17:09제가 당선 뒤면 정청례 대표 사퇴합니다. 보십시오.
17:33김관영 후보가 당선되면 호남에서 무소속 광역단체장에 나오는 첫 사례로
17:38정청례 대표로서는 공천 책임론이 나올 수밖에 없죠.
17:42정청례 대표의 연임 도전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17:45김민석 총리의 선거 직후 총리직 사임과 당대표 출마설까지 나오고 있습니다.
17:51이런 가운데 김민석 총리가 정청례 대표 비판글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한 사실도 알려졌습니다.
18:01우선요. 김민석 총리가 정청례 대표 비판글에 좋아요를 눌렀다 취소했다고 하더라고요.
18:07어떤 배경으로 보이세요?
18:08오늘 저녁 김민석 총리 입장에서도 어떻게 보면 장관들하고 고별 만찬을 한다는 그런 기사도 나오고 있잖아요.
18:16그러니까 다만 앞으로 총리가 그만두고 나면 누가 총리가 될 것이며
18:23또 말 청와대 인사가 총리가 되어버리면 청와대 진영도 새로 재편해야 되니까
18:30그런 측면에서는 이재명 대통령의 판단이 있겠지만
18:34김민석 지금 현재 총리가 미당 전당대회에 출마한다는 것은 기증 사실이고
18:40그런 측면에서 정청례 당대표 입장에서도 이번 63 지방선거를 자신이 이제 홀로 서기를 통해서
18:488월달 전당대회에서 연임 가도를 성공적으로 안착시키려고 한 그런 정치적 욕심이 분명히 있었어요.
18:55그러다 보니까 전북 같은 경우 저는 공천상에 실기를 하는 겁니다.
18:59저는 정청례 역대 당 보수진영이고 미당진영이든 간에 보통 공정자본 크게 나오는 건데
19:08나름 미당 입장에서는 경선 원칙을 가진 그 상당히 공천이 이루어졌어요.
19:14그런데 그 하나 배제가 전북이 되어버렸단 말입니다.
19:18그러니까 지금 전북지사 우리 김간정 후보 같은 경우도 지금 대리운전비 논란이 있지만
19:30지금 민주당 후보가 된 이은택 후보 같은 경우도 식사비 대납 수사까지 받고 있는 상황이란 말이에요.
19:36그런 후보를 한 사람은 제명하고 한 사람은 후보시고 이거는 행평성이 안 맞거든.
19:41그런 측면에서 김간정 후보 입장에서는 정청례 당대표의 각을 잘 세우고
19:47그러니까 정청례 대표 또 이재명 대통령 지금 현재 친명, 친청에다가 또 친문까지
19:54팽택 가면 조국 문제가 생기잖아요.
19:57그런 뜻이 민주당 내부가 지금 복잡한데 아마 정청례 당대표의 지금 8월 연인 가도는
20:05저는 실질적으로 전북지사가 만일 무소속 김간정 지사가 되어버리면
20:10결정적인 어려운 상황으로 기계를 댄다 이렇게 봅니다.
20:14양당 대표가 전체 판세보다 장동혁 대표는 부산 북간만 보고 정청례 대표는 이 전북지사 선거만 보지 않을까
20:21이런 예측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20:23송영길 전 대표 본인도 플레이어로 뛰고 있는데
20:25지금 이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의 편을 들어서 지금 논란이 되고 있잖아요.
20:30사실 무소속 후보의 편을 들었다기보다는 사실 만약에 들었다면 그것은 문제가 있는 것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20:38실제로 해당행이라는 얘기가 나오고 있는 것이고 김관영 후보 같은 경우에는 지도부가 바뀌면 복단 신청을 하겠다라고 하는 입장인데
20:46지도부 바뀐다고 복단 신청해주고 그것을 받아주면 당의 시스템이 다 무너지는 것인데 그게 가능하겠습니까?
20:52그렇기 때문에 민주당에서는 연일 각을 세우고 있는 것인데 아무래도 송영길 전 대표 입장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김관영 후보에 대한 비판을 하다
21:01보니
21:01우리끼리 비판해서는 안 된다. 조금 전에 박민식 후보와 한동훈 후보의 적은 하정우다라고 김선택 원내대표께서 말씀해주셨 것과 같은 맥락으로 저는 이해를
21:11하고 있습니다.
21:12그런 차원에서 지금 전북선거가 마치 정청 내의 지도부를 흔들기 위한 선거처럼 보이는 것인데
21:19결국 뚜껑을 열어보면 저는 그것은 영향은 크게 없을 것이다 라는 생각을 좀 말씀드리기 쉽고요.
21:26지금 전북선거 같은 경우에는 사실 본인의 실수로 이루어졌고 그 실수를 인정함으로써 이렇게 공천 배제가 됐던 것인데
21:35이것을 정치적 현안으로 끌고 들어와서 논쟁을 키우는 것은 저는 바람 끔찍하지 않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21:41지금 정청 내 대표가 굉장히 예민한 상황인데 여기서 김민석 총리가 정청 내 대표 비판글에 좋아요를 눌렀다가 취소했다.
21:48이 부분이 이제 차기 전당대회를 염두에 둔 것 아니냐라는 분석인 거잖아요.
21:51아무래도 SNS상에서 실수가 있었던 것 같은데요.
21:55실수로 눌렀다 취소했다.
21:55총리께서 일부러 정청 내 대표를 비판하는 글에다가 좋아요를 눌렀을 것이라고 저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22:02알겠습니다.
22:04선거 때마다 막판 판세를 흔들었던 후보 단일화 문제 마지막으로 짚어보겠습니다.
22:08그런데 이번 선거에서 무산되는 기류가 강한데요.
22:115파전이 치러지는 평택을, 진보 진영 내 그리고 보수 진영 내의 설전 수위가 상당히 높습니다.
22:17들어보시죠.
22:21대의를 벌이고 자기 정신을 굶어라는 소리의 정신을 하고 계신 분은 조국 대표 아니겠냐 저는 이렇게 생각합니다.
22:28민주당에서 최근 진짜 가짜 이런 얘기하시고 제가 가짜다 또는 가면을 쓰고 있다.
22:35좀 초조하신가 보다 이런 생각합니다.
22:37보수 후보라면 당연히 흩어진 보수 목소리를 하나로 모으라는 주민들 의견에 따를 수밖에 없고 마지막 그 순간까지 노력을 해야겠죠.
22:48박근혜 배신자하고 내가 같이 했다.
22:50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22:52부정선거론도 강하게 주장을 많이 하셨습니다.
22:54단일화를 하려면 그 부분에 있어서도 유이동 후보 측의 입장 변화가 있어야 할까요?
22:59아니 물론이죠.
23:01지금 부정선거는 매튜입니다.
23:05네 훈전에 평택을 재선거.
23:09황교안 후보가 사전 투표하지 말고 잠시만 기다려보라고 해서
23:12오늘까지도 혹시 본 투표 전에 단일화하는 것 아니냐 이런 가능성이 열어놨는데
23:17지금 오늘 인터뷰를 보면 유이동 후보가 부정선거를 인정해야 단일화해주겠다 이런 입장인 거죠?
23:23그렇습니다. 두 사람 간에 사실은 며칠 전에 만났어요.
23:26만났지만 만나고 난 이후에 단일화 될 것이라는 희망보다는 되려
23:31어제 이제 황교안 전 대표가 평택을의 내건 플랜카드 보면
23:36박근혜 대통령 국무총리 황교안, 박근혜 대통령 탄핵 유이동 그 하나로 끝나버린 거예요.
23:43그러니까 과거 진보는 분율로 망하고 보수는 부패로 망한다고 했는데
23:48지금 완전 반대된 입장이거든요.
23:50저런 측면에서 그러니까 이제 위동 입장에서도 황교안의 그냥 부정선거 그걸 갖다 수용한다 그러면
23:57지금까지 나름 자신이 그래도 중도 무당청의 소구리를 가진 합리적 보수의 어떤 그런 정치인 이미지를 다 날려야 되는 건데
24:06지금 이제 황교안 전 대표 입장에서는 너무 무리한 요구를 하고 있는 것이죠.
24:12저기 평택 같은 경우도 보십시오.
24:14이제 보수 진영의 육군자들의 입장도 결국은 자신의 한 표가 사표가 되는 걸 원치 않고 있습니다.
24:22그렇기 때문에 저는 막판에 가면 결국은 유이동 후보 쪽으로 육군자들의 표 쏠림으로써 단일화의 효과를 만들어낼 것이다.
24:31저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24:31부정선거를 인정해라 이 요구는 유이동 의원에게 유이동 후보에게 너무 가혹한 요구였다라는 비판을 주셨어요.
24:39그런가 하면 진보 진영 내 설정도 상당히 수위가 높거든요.
24:42지금 서로 오물이다 가면이다 이렇게 싸우고 있어요.
24:47그럼 이제 향후 민주당과 조국 혁신당이 화해할 수 있을까 봉합할 수 있을까 이 점도 좀 의문이 들거든요.
24:52저희는 그래서 실제 부산 북갑 우리가 굉장히 많은 논쟁을 이루지 않았습니까.
24:57그런데 부산 북갑은 그렇게 크게 걱정이 안 되고요.
25:00오히려 지금 평택 을이 조국 혁신당과의 관계가 굉장히 망가질 수도 있다.
25:05그리고 선거 자체도 실제 보수는 표 쏠림이 일어날 수 있지만 진보 진영에서는 표 쏠림이 거의 없을 수도 있다라고 하는 위기감
25:13속에
25:13우려가 상당히 큰 지역 중에 하나가 평택 을로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25:18실제로 더 이상 나가지 않았으면 선을 넘지 않았으면 하는 발언의 수위들이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기 때문에
25:25하루빨리 선거가 끝났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생각들도 결국 평택 을에서 나오거든요.
25:31그렇기 때문에 앞으로 향후 내일 투표일 이후에도 결국에는 이 봉합을 위한 작업에
25:38지금부터 뛰어들어야 할 곳이 평택 을 선거다.
25:41저희도 끝까지 예의주시하고 있다라는 말씀 드리겠습니다.
25:43선거 결과 못지않게 과연 두 당의 관계가 봉합될 수 있을지도 관심인 상황입니다.
25:49그런가 하면 지난주 사전투표 첫날 이른바 새치기 논란이 휩싸였던 이준석 대표가
25:54많이 억울했는지 다른 각도의 영상까지 올렸습니다. 확인해 보시죠.
26:00지난달 29일 이준석 대표가 동탄의 한 사전투표소를 찾은 모습인데요.
26:05투표하러 들어가는 이 대표에게 한 시민이 왜 줄을 서지 않느냐고 해 논란이 됐습니다.
26:20이후 관리원 안내를 받아 투표까지 마쳤지만 영상이 온라인의 삽시간에 퍼지면서
26:26이른바 새치기 논란이 불거진 겁니다.
26:28이와 관련해 이 대표가 어제 자신의 SNS에 새치기 새 영상 입수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습니다.
26:35당시 상황을 다른 각도로 재현하고 직접 도면까지 그려서 올린 건데요.
26:40이 대표는 설 줄이 없는데 어떻게 서냐면서 개그맨 조세호 씨 사례를 언급하기도 했습니다.
26:46들어보시죠.
26:50사전투표 기기 6대 가운데 5대가 비어있어서 줄이 있을 수가 없었습니다.
26:56조세호 씨가 결혼식에 불참했다는 지적을 받았을 때 모르는 사람인데 어떻게 가냐고 했던 것보다
27:01더 황당한 줄이 없는데 어떻게 줄을 서냐고밖에 말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27:08이준석 대표 지금 선거 지휘하는 것도 힘들 텐데
27:12지금 이 영상을 구입해서 이 영상을 구해서 지금 얘기를 하느라고 상당히 시간을 뺏은 것 같아요.
27:17저는 뭐 정확하게 규명이 돼야 될 것 같아요.
27:20개혁 신나게 이준석 대표 입장에서는 억울한 입장이에요.
27:23그러니까 문제 제기한 분이 계시지만은 입구와 출구가 있는데
27:27출구 쪽에 사람이 좀 있는 걸 데려 입구 출구 그 구분이 좀 그때 좀 혼돈이 있으신 것 같아요.
27:34이준석 대표 입장에서는 입구 그러니까 선거 투표를 하러 들어가는 입구에는 분명히 절이 없었는데
27:41나와서 출구에는 사람이 좀 몇몇이 옹기종기 서 계시니까 그걸 이제 혼돈하신 것 같다.
27:48그런 입장이기 때문에 저 부분을 가지고 이제 뭐 인석개혁신당 후보가 새치기한 사람이다.
27:54그렇게 이제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문제를 삼을 일은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습니다.
27:58네 이준석 대표가 거짓은 한 줄로 퍼지지만 진실은 더디게 온다라는 글을 SNS에 올렸습니다.
28:04인지도 높은 정치인에게 발생할 수 있는 해프닝으로 봐야 할까요?
28:08좀 확인을 좀 해봐야겠습니다.
28:09실제로 이게 관외선거 관외선거 그리고 출구에 왜 사람이 몰려 있는지에 대해서는 확인을 해봐야 되는데
28:14저는 이준석 대표가 거짓말하리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28:17그렇기 때문에 진실은 좀 밝혀졌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드린 것이고
28:21이래서 허위 사실들이 이렇게 표현의 자유에 깃대어서 배포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합니다.
28:27과거 이준석 대표도 대통령 후보 시절에 표현의 자유로는 허위가 있더라도 인정돼야 되나
28:33이런 질문에 약간 애매하게 대답을 했거든요.
28:36지금부터라도 허위 사실은 허위 사실이라면 표현의 자유에 깃대어서
28:41마치 낭살처럼 펴져서는 안 된다고 하는 입장을 정확히 세우셨으면 좋겠습니다.
28:45네. 63 지방선거를 하루 앞두고 정말로 결과가 궁금한 것들만 꼽아서 짚어봤습니다.
28:51지금까지 전용계 민주당 의원 김성태 전 국민의원 원내대표와 함께했습니다.
28:55고맙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