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그리고 이제 저희가 짧게 한 가지 짚어보겠습니다.
00:02오늘은 물론 코스피가 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만
00:05최근에 승승장구를 하고 있고
00:07지난해 10월에 서울 삼성동 한 치킨집에서
00:10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그리고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00:13치킨 회동, 친맥 회동을 하지 않았습니까?
00:16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 경유자가 또 우리다라를 찾을 그런 예정인데
00:21제2의 깐부 회동이 아니냐 이런 기대감들도 있거든요.
00:24지금 최근에 이런 증시와 관련된 이런 움직임들, 흐름들이
00:29총선에도 이번 지방선거에도 영향을 미칠까요?
00:33아무래도 당연히 여당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거다라고
00:37보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00:38왜냐하면 일단 이재명 대통령의 공약 자체가 코스피 5천이었거든요.
00:43처음에 그 공약이 나왔을 때 사실 조롱하는 정치권도 있었습니다.
00:47그게 가능하겠느냐?
00:48그런데 대통령이 사실 임기 시작한 지 1년도 안 돼서 5천을 이루었고
00:52지금은 8천을 넘어서 9천을 바라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00:56그렇다고 한다면 결국 국민들께서 결국 이재명 정부가
01:00그리고 이재명 대통령이 공약한 것을 지키고
01:02이 부분과 관련해서는 정말 일을 잘하고 있구나라고 저는 긍정적으로
01:06평가하실 거라고 보거든요.
01:08그렇다면 결국 이번 지방선거와 보궐선거의 표심에서도
01:11일 잘하는 정부 도와주자 또는 이재명 대통령이 일하는 데 있어서
01:15뒷받침해주고 정부의 안정을 도와주자라는 표심들이 저는 작용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01:21지금 국민의힘에서 주장하는 것처럼 정권을 견제한다든지 정권을 심판한다든지
01:26이런 취지의 이야기들은 저는 유권자들에게는 크게 소구되지 않을 것으로 봅니다.
01:31네 알겠습니다.
01:32그렇다면 국민의힘에서는 오히려 코스피 폭등이 악재일까요?
01:37어떻게 좀 보세요?
01:38일단 코스피 상승 국면 같은 경우는 좀 쭉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01:41대통령의 지지율이 이미 선반영이 되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01:45그리고 저희가 이렇게 좀 기울어진 운동장 형태로 이번 지방선거를 치르게 되는 과정에 있어서도 이미 반영이 되었고
01:53오히려 최근에 있었던 삼성전자 파업과 관련해서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01:58정부가 이 협의를 중재를 했습니다만 원칙 없는 합의에 이르렀기 때문에
02:04결국에는 다른 카카오라든지 대기업들도 파업으로 연장이 되고 있는 모습들
02:10이런 것들이 국민들께서는 조금 의문점을 가지실 수밖에 없겠다라는 생각들이 들고요.
02:15그리고 또 초과세수에 대한 부분들도 국민들은 특히 중도층에서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02:21김용범 실장이 국민 배당제 이런 것들에 SNS에 글을 올리신 것도
02:25반도체의 호황으로 인해서 나온 금액들이거든요.
02:29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 최근에 고유가 지원금이라고 해서
02:33지난번 소비 쿠폰처럼 국민들께 이미 나눠드리는 부분들이 있는데
02:37어떻게 보면 지난 소비 쿠폰보다는 정권이나 그리고 여당에게 크게 호재로 작용하지는 않는 것 같아요.
02:44국민들께서 이런 부분에 있어서는 현명하게 판단하실 것이다 생각합니다.
02:496.3 지방선거 이제 진짜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02:53내일 과연 어떤 성적표를 여야가 받아들게 될지
02:56저희 YTN과 계속해서 함께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02:59지금까지 장현주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 강전혜 전 국민의힘 대변인과 함께했습니다.
03:04두 분 말씀 잘 들었습니다.
03:05감사합니다.
03:07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