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전북도지자 선거가 점차 격화하며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후보 선거운동원이 무소속 김관영 후보의 유세차 밑으로 들어가 드러눕는 아찔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
00:10어제 아침 8시 반쯤 전주시 완산구 효자동의 한 사거리에서 김관영 후보의 유소차 밑으로 이원택 후보 선거운동원 A씨가 들어갔습니다.
00:20A씨의 몸이 유세차 뒷바퀴 쪽으로 절반가량 들어가 위험천만한 상황이 연출됐습니다.
00:26A씨는 유세차 밑으로 들어간 이유에 대해 해당 장소에서 뒤이어 유세해야 하니 자리를 비켜달라고 김 후보 측에 몇 번이나 부탁했는데 들어주지
00:37않더라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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