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무소속 김관영 후보를 옹호한 송영길 전 대표의 발언으로 전북도지사 선거판은 또 한 번 불꽃이 튀었는데요.
00:07오늘 유세 현장에서는 이런 일까지 벌어졌습니다.
00:11네, 유세 차량의 이동을 막기 위해서였을까요?
00:15이원택 민주당 후보 측의 선거운동원이 김관영 무소속 후보의 유세 차량 아래에 드러넘는 소동이 벌어진 겁니다.
00:23네, 공표 금지 기간 직전에 실시된 여론조사가 상반된 게 나와서 양 진영이 더욱 민감한 상황인데
00:30송영길, 인천연수가 후보는 무소속 김관영 후보 편에 선 듯한 발언을 했습니다.
00:38조민들이 평가하는 거예요. 국민의힘으로 가는 것도 아니잖아요.
00:41누가 돼도 우리 이재명 대통령 함께할 사람이에요. 김관영도 이재명 대통령이 선택한 사람입니다.
00:48제가 당선 되면 정청래 대표가 저는 사퇴해야지 맞다고 보는데
00:52그분이 사퇴해야 할지 안 할 때는 본인이 모르겠어요.
00:57송영길 전 대표의 개인 의견이고
01:02명백한 사실은
01:05등급을 살포한
01:06이법 행위에 대한 당의 정당한 조치였다.
01:10또한 재판을 받기 때문에
01:12다음 영상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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