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통합 출범을 앞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과 함께 비상탈출시범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대한항공은 양사 객실승무원이 동일한 안전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 검증하기 위해 보잉 787-9와 보잉 737-900 기종을 투입해 비상탈출시범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이를 통해 통합 운영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기반을 확인했다면서 앞으로도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두겠다고 설명했습니다.

대한항공은 다음 달 국토교통부 주관으로 인수합병 종합점검 비행을 3차례 실시할 예정입니다.



YTN 이지은 (jelee@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2_20260529173647732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통합출범을 앞둔 대한항공이 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과 함께
00:03비상탈출 시범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습니다.
00:07대한항공은 양사 객실승무원이 동일한 안전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지 검증하기 위해
00:12보잉 787-9와 보잉 737-900 기종을 투입해 비상탈출 시범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