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일본과 필리핀이 배타적 경제수역 등 해양경계 획정을 위한 협상을 개시하기로 합의하자 중국이 강하게 반발하고 나섰습니다.
00:09마우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정례 브리핑에서 일본과 필리핀이 선포한 획정 예정 해역은 타이완섬 동쪽에 있는 곳으로
00:17국제법에 따라 중국은 이 해역에 있는 배타적 경제수역과 대륙붕을 보유한다고 말했습니다.
00:24이어 일본과 필리핀이 제멋대로 이른바 해역경계 획정협상을 시작하는 건 중국의 해양권익을 심각하게 침해한 것이고
00:34국제법과 국제관계의 기본준칙을 심각하게 위반한 거라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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