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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4시간 전


오후에 나오신다면 우산을 챙겨야 할지 고민되시죠.

오락가락하던 비도 대부분 그쳤습니다.

서울에선 젖은 도로도 말라가고 구름 뒤 햇볕에 기온도 올라가고 있는데요.

다시 더워지겠습니다.

서울의 한낮 기온 27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어제보다 2도 높은 기온이긴 하지만 차츰 해가 드러나고 바람도 약해져서 그보다 더 덥게 느껴지겠습니다.

이 기세로 나날이 더워집니다.

내일은 전국이 28도 안팎, 주말엔 3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아침과 밤엔 그보다 10도 이상 낮다는 점은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전국 하늘 차차 맑아지고 자외선과 공기 문제도 없습니다.

비 소식 없이 맑은 하늘은 이번 주말에도 이어집니다.

다시 더워지는 날씨에 또다시 대비가 필요합니다.

물 자주 마셔서 땀으로 흘리는 수분을 다시 채워주시고요.

통풍이 잘 되는 옷 준비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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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28기상캐스터 배혜지
00:33이 기세로 나날이 더워집니다. 내일은 전국이 28도 안팎, 주말은 30도 안팎까지 오르겠습니다.
00:41다만 아침과 밤은 그보다 10도 이상 낮다는 점은 염두에 두시길 바랍니다.
00:47전국 하늘 차차 맑아지고 자외선과 공기 문제도 없습니다.
00:51비 소식 없이 맑은 하늘은 이번 주말에도 이어집니다.
00:55다시 더워지는 날씨에 또다시 대비가 필요합니다.
00:59땀으로 흘리는 수분을 다시 물로 채워주시길 바라고요.
01:03또한 통풍이 잘 되는 옷차림 해주시길 바랍니다.
01:07지금까지 서울 청계천에서 날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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