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어로 건너뛰기본문으로 건너뛰기
경기도가 지난해 4월 처음 도입한 '기후보험'의 1년간 지급 건수가 5만1천여 건, 지급 액수는 12억여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경기도는 기초생활수급자 등이 폭염이나 태풍 등 기상특보 발령 때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하루 2만 원을 지원하는 취약계층 의료기관 통원비가 5만 건으로 가장 많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연 1회 10만 원을 지급하는 온열질환 진단비와 한랭질환 진단비가 각각 630여 건과 270여 건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취약계층 의료기관 통원비는 보험회사 측과 3년간 10억 원까지 지급하기로 계약했지만, 지난 2월 한도가 모두 소진됐습니다.



YTN 최기성 (choiks7@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15_202605271534384513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카테고리

🗞
뉴스
트랜스크립트
00:00경기도가 지난해 4월 처음 도입한 기후보험의 1년간 지급 건수가 5만 천여 건, 지급 액수는 12억 원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00:09기초생활수급자 등이 폭염이나 태풍 등 기상특보 때 의료기관을 방문하면 하루 2만 원을 지원하는 취약계층 의료기관 통원비가 5만 건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댓글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