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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연 #청와대 #홍보소통수석 #인터뷰 #이재명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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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00수석님 일단 기한 시간 내주셔서 정말 감사드리고요. 먼저 모두 발언 짧게 시작하고 듣고 이제 시작하겠습니다.
00:00:07작년 1년 전 여기 들어왔을 때 생각이 납니다. 그때 진짜 아무것도 없었어요.
00:00:13인력으로 보면 행정요원들도 없었고 그다음에 관련되어 있는 어떤 그런 우리 기자실로 보면 출입처 기자단 규칙, 귀약 뭐 이런 것들 있어야
00:00:24되는데 그런 것도 없었고
00:00:25그래서 그런 것들을 여기저기서 막 찾아서 확보했던 기억이 납니다.
00:00:31그래서 인수위도 없이 지금 사실 우리 정부가 이재람 정부가 들어왔고 또 인수위는 고사하고 거의 모든 것을 중위 쪽 주가리 한
00:00:43장도 인수받지 못하는 상황에서 정부가 시작이 됐습니다.
00:00:47그래서 여기 홍보조직도 한 2개월, 3개월 동안은 제가 미디어 출연도 아예 안 하고 인터뷰도 안 하고
00:00:53이거 여기 세팅하는 데 2개월, 3개월을 보낸 것 같습니다.
00:00:58그 사이에 시작하자마자 한미 관세 협상 문제가 터졌고
00:01:03그래서 그 일이 한 3, 4개월 정도 진행돼서 그게 경주 APEC에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됐고
00:01:12그래서 조금 국정의 탄력을 받아가다가 또 이란, 미국이란 전쟁이 벌어지고
00:01:19그래서 1년 동안 그렇게 쉽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
00:01:22오늘 그런데 1년을 맞이해서 이 책자가 나왔어요.
00:01:26오늘 이렇게 나왔는데 보니까 여러 가지가 여러 가지 파트로 이렇게 구성화되어 있는데
00:01:33오늘 마침 코스피 8천이 돌파가 됐네요.
00:01:37그래서 주식시장의 활성화, 금융시장의 활성화 같은 것들이 굉장히 중요하고
00:01:42그 다음에 중동전쟁 속에서 우리가 처음에 중동전쟁이 벌어졌을 때 굉장히 우려했는데
00:01:51그거에 비해서는 대한민국이 되게 상대적으로 봐도 흔들림 없는 정치경제적인 입장을 갖게 됐던 것 같습니다.
00:02:01또 산불이 참 극적으로 줄어들었습니다.
00:02:07매년 우리가 산불, 작년, 올해 전부 산불 가지고 굉장히 아주 고통을 겪었는데
00:02:14올해 지난 1년 동안에 산불 피해 면적이 99%가 감소가 됐습니다.
00:02:22지금 보시면 알겠지만 산불 가지고 여러분들 기억나는 산불이 하나도 없지 않습니까?
00:02:26많은 사람이 돌아가시고 또 경제적으로 굉장히 많은 산이 황폐화되고 그러는데
00:02:31이제 29%가 감소가 됐고
00:02:35그 다음에 R&D투자가 35.5조로 R&D투자의 영국 생체계가 복원이 됐습니다.
00:02:46또 방한 외국인들이 우리 1년 전보다 똑같은 국자로 보면
00:02:5515.7%가 증가해서 1,894만 명 역대 최고치를 기록을 했습니다.
00:03:04또 AI와 관련된 것도 명실상과 상감으로 가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0:03:09여러 가지 어떤 기분 좋은 일들이 많이 있었던 1년이었다고 생각을 합니다.
00:03:14물론 이런 것들의 가장 큰 정점이 있는 것은 이재명 대통령이시고
00:03:18또 내각에 계신 분들 또 여기 청와대에 계신 참모들
00:03:23뭐 이런 분들이 같이 심을 합쳤지만
00:03:26무엇보다도 중요한 거는 국민들이 잘 신뢰해주고
00:03:30정부를 신뢰해주고 참아주고
00:03:32또 미국 이란 전쟁 같은 거 벌어졌을 때 물가가 많이 오를 수가 있는 상황이었고요.
00:03:40지금도 물가를 잡기 위해서 저희가 매일 1일 현안 점검회의를 합니다.
00:03:46그렇더라도 이게 일반 국민들이나 시민들이
00:03:50우리 대통령의 말이나 이재명 정부의 얘기를
00:03:54만약에 신뢰하지 않았다면
00:03:57이렇게 안정적인 어떤 그런 목적 유지는 불가능했을 것으로 봅니다.
00:04:02그래서 감사드리고요.
00:04:04특히 그 시민과 국민 속에는
00:04:08거기에 포함되는 것이 바로 우리 언론인들이라고 생각합니다.
00:04:11그래서 이 자리를 들어서 언론인들에게도 좀 감사를 드립니다.
00:04:25제가 모두발언을 통해서 코스피라든가
00:04:29또는 저희의 산불 예방이라든가
00:04:32한미 관세협상 타결 이런 얘기들을 쭉 말씀드렸기 때문에
00:04:37이 질문에 대해서는 홍보수석실 입장에서 한번 리뷰를 좀 해보겠습니다.
00:04:42크게 보면 우리 정부하고는 어떻습니까?
00:04:46우리 정부 중에 하나, 트레이드마크 하나는 라이브 정보입니다.
00:04:50라이브 생방송, 생중계
00:04:53아마 우리 정부가 끝나고 다른 정부도 또 들어서겠죠.
00:04:57그랬을 때 이재명 정부를 설명할 때
00:04:59가장 큰 키워드는 라이브, 생중계 이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00:05:05그 정도로 일단 저희가 처음에 들어왔을 때
00:05:09KTV의 영상을 공개를 했습니다.
00:05:13기억나시는지 모르겠지만
00:05:14원래 그게 영상이 공개되지 않았었습니다.
00:05:18그런데 저희가 지금 촬영하고 이런 모든 것들은
00:05:21일반인들이 쓸 수 있게, 소규모 매체도 다 쓸 수 있게
00:05:25영상을 무료로 공개를 했죠.
00:05:28거기서도 우려나 또는 반대도 좀 있었습니다.
00:05:31그렇지만 진행이 됐고
00:05:33그다음에 했던 게 쌍방향 브리핑제를 했습니다.
00:05:37그래서 미국처럼 또는 선진국처럼
00:05:42기자가 얘기를 하고 말하는 사람들은
00:05:46그러니까 대변인이나 저 같은 사람들이
00:05:48질문을 받는 것들을 바로 그냥
00:05:50실명으로 질문을 받을 수 있게 하는
00:05:54상방향 브리핑제에다가
00:05:56그게 됐고요.
00:05:58그다음에 국무회의를 공개를 했죠.
00:06:01이것도 역대 정부에서 처음 있는 일이고요.
00:06:03국무회의 공개에 이어서
00:06:06작년 12월 31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0:06:09제가 브리핑을 해드렸는데
00:06:11전 부처에 생중계를 확대를 했습니다.
00:06:15그래서 전체적으로 이런 맥락들이 전부
00:06:18정부를 갖다가 공개하고
00:06:20그걸 통해서 국민들이 그냥 알 수 있게
00:06:23바로 알 수 있게 했다는 것
00:06:25이런 것들은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00:06:28대통령의 말씀을 인용을 하면
00:06:33예를 들면 지금
00:06:34국간에 뭐가 있는지 알아야 될 거 아니냐
00:06:36물은 열어놓고 봐 해줘야지
00:06:38그 안에 국간에 뭐가 들어가 있는지 알 거고
00:06:40그러면 국민들이
00:06:43주민들이 그 국간을 보면서 평가를 하고
00:06:46뭐가 부족하다
00:06:47뭐가 더 필요하다
00:06:48이런 얘기를 할 거 아니냐
00:06:50그래서 열어놓고 열려서 행정하는 거
00:06:55열려서 국정을 운영하는 게
00:06:58굉장히 중요한 부분이라는 말을
00:07:00아주 여러 번 강조를 하셨고요.
00:07:03그래서 이러한 라이브와 관련되어 있는 것들
00:07:07그게 가장 기억이 남고
00:07:10홍보수석실 입장에서는요.
00:07:11라이브 정부를 구현을 했다는 거
00:07:15그래서 그게 가장 좀 특징적인 게 아닌가 생각입니다.
00:07:20그다음에 그냥 인상적인 장면 같은 것들을 지금 보면
00:07:24처음에 저희가 정부가 들어서자마자
00:07:29미국 트럼프 대통령 중심으로
00:07:32전 세계를 상대로 해서
00:07:33관세 협상, 광세를 발표를 했죠.
00:07:38그다음에 압박도 하고
00:07:39어찌 보면 굉장히 우리가 부담을 갖게끔 만들어진
00:07:43어떤 그런 조치들이 계속되고 있었습니다.
00:07:46그 사이에 미국에 가서
00:07:49한미 정상이 만나는 시점이 있었어요.
00:07:52그때가 처음으로 한미 정상회담이 미국에서 있었습니다.
00:07:57그때 굉장히 걱정을 했어요.
00:07:59왜냐하면 가서 주 정상이
00:08:02지금 이런 분위기죠.
00:08:05주 정상이 있으면 이렇게 자연스러운 상태에서
00:08:08주자들의 질문을 받는 그런 시간인데
00:08:12그거를 미국에서는 프레스 개글이라고 합니다.
00:08:15프레스 개글.
00:08:15그런데 프레스 개글 때
00:08:18여러 정상들
00:08:20추천받은 여러 정상들이
00:08:22굉장히 곤욕스러운 상황에 빠지는 경우가 있었습니다.
00:08:26왜냐하면 트럼프가 굉장히 터프하게
00:08:29어떤 말과 행동을 하는 것도 있었지만
00:08:31이런 부분들이 있었어요.
00:08:34질문이 안 나오면 미국의 기자들이 대부분
00:08:36현안에 관해서
00:08:38자기네도 국내에 관한 질문만 하게 됩니다.
00:08:42그렇게 되면 추천받은 사람이 추천받아 놓고서
00:08:46정상이 굉장히 난처한 상황이 벌어지게 되고
00:08:48정작 양국 간의 협상 얘기는 못하고
00:08:52병풍처럼 되는 경우가 있었어요.
00:08:56그래서 그런 것들을 굉장히 경계를 했었고
00:08:59그다음에 여러분들이 미국으로 가기 전에
00:09:02여러분들하고 여러분들 몇 분들하고도 계속 소통을 하면서
00:09:06질문을 많이 해줬으면 좋겠다.
00:09:08우리 기자들이 질문을 많이 해줘야지
00:09:11의제를 빼앗기지 않는다.
00:09:13그런데 우리 기자들
00:09:14우리 한국 기자들이 질문을 안 하는 걸로
00:09:17특히 외국에 나가면 질문을 안 하는 걸로
00:09:20굉장히 악명이 높아서
00:09:23걱정이 됐었습니다.
00:09:24처음으로 걱정이 됐던 게 바로 그런 부분이었어요.
00:09:27질문을 잘 할 수 있을까 했는데
00:09:31기우였습니다. 기우였고
00:09:33그때 기자 분들이 이런 자세에서
00:09:36저쪽 편이었겠죠.
00:09:37저쪽에서 줘요 줘요 하면서
00:09:40대통령을 얘기하면서 발언권을 요청을 했고
00:09:44그래서 굉장히 많은 국내 기자들이
00:09:47역사상 처음으로 엄청난 발언권을 받게 됐고
00:09:51그것이 한미 정상회담을 하는데
00:09:54굉장히 의제를 동성하게 가져갈 수 있는
00:09:56어떤 기반이 됐습니다.
00:09:59그것에 대해서 나중에 대통령께서도
00:10:00굉장히 고마워하셨고요.
00:10:03그게 제가 홍보소시로 와서 처음으로 겪었고
00:10:06그것도 굉장히 지금도 인상이 남는 장면입니다.
00:10:10그래서 제가 그때 당시에 서울에 있었는데
00:10:12브리핑을 하면서
00:10:13여러분들의 질문 때문에
00:10:16의제가 정상회담의 의제가
00:10:20우리 쪽으로 가는 오는데 도움이 됐다.
00:10:23고맙다.
00:10:24이런 말씀을 브리핑에서 전했던 기억이 납니다.
00:10:30그게 제일 인상이 났고요.
00:10:32그래서 또 그다음에 남는 거는 결국
00:10:35결과적으로는 경주 에이펙 때 아닌가라는 생각이 듭니다.
00:10:40그때 경주 에이펙을 앞두고
00:10:42일부에서 이 경주 에이펙이 실패할 것이다.
00:10:45트럼프가 안 올 수도 있을 것이다.
00:10:47그래서 물론 다수 언론은 그렇지 않았지만
00:10:50극소수 언론에서 그런 보도들이 막 나오면서
00:10:53협상의 대회의 어떤 분위기 같은 것들이
00:10:56굉장히 안 좋아졌던 그런 상황까지도 갔었습니다.
00:11:00그런데 결과적으로 경주 에이펙에서
00:11:04굉장히 좋은 결과가 났고
00:11:07결과적으로는 한미 간의 협상이 타결되었습니다.
00:11:13그 당시에 저도 경주에서 한 3, 4일 동안
00:11:15매일 메뚜기처럼 옮겨 다니면서
00:11:18모든 언론사에 인터뷰를 했던 기억이 납니다.
00:11:22그때 여러분들이 굉장히 많이 도와주셨고
00:11:26대다수의 매체들은
00:11:28데자두의 매체들이 정부와 한 몸이 있어서
00:11:31마치 대한민국의 국익을 위해서 같이 뛰는
00:11:36어떤 외교사절처럼
00:11:38그런 느낌들을 많이 받았습니다.
00:11:40그때 상당히 뭉클했고
00:11:43또 우리 언론에 대한 자부심
00:11:46이런 것들도 많이 느꼈습니다.
00:11:49그런 것들이 일련을 돌아보라고 하니까
00:11:51그렇습니다.
00:11:53그리고 조금 아쉬웠던 것들은
00:11:56저에 대한 반성인데
00:11:57일대에 조금 더 체감 국정홍보라고 할까요?
00:12:02그런 부분들이 좀 더 필요했던 거 아닌가?
00:12:06국민들이 조금 더 피부로 느낄 수 있는
00:12:10그런 국정홍보, 그러니까 각 부처들이
00:12:13좀 그렇게 할 수 있도록 하는 것들을
00:12:15분위기를 좀 더 만들었어야 되는데
00:12:17그 부분은 좀 부족하지 않았나?
00:12:19그런 부분을
00:12:21대통령께서 직접 SNS를 통해서
00:12:23그런 부분들을
00:12:25그런 문제점들을 갖다가
00:12:26메워나가셨던 것이 아닌가?
00:12:28그런 일련이 아니었나?
00:12:30그렇게 생각이 듭니다.
00:12:31네.
00:12:40오늘도 공무위 요조종에 다 끝나고
00:12:44조금 여유 시간이 남았을 때
00:12:45대통령께서
00:12:46의제도 없이 부동산 잘 점검되고 있느냐라는
00:12:51말씀을 하셨는데
00:12:53이렇습니다. 이게 지금 집값 같은 것들이 올라가고 있다고는 하지만
00:12:58그때는 다주택자에 대한 중과세 유예를 없앴죠.
00:13:04그리고 나서 그 사이에 매물들이 중과세 유예를 없애겠다는 것들이 발표가 되면서
00:13:11매물이 좀 많이 나왔다가 5월 9일이 지나면서 약간 매물이 줄어들었죠.
00:13:17그러면서 약간 또 올라갔다가 또 오늘 나온 통계 보니까 상습금이 또 줄어들었어요.
00:13:24오늘 나온 통계를 보니까 그래서 왔다 갔다 하고 있는데
00:13:27아직까지는 이상하다 또는 적신호가 떨어졌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00:13:36잘 관리가 되고 있는 상태입니다.
00:13:39저번 주에 비해서 또 오늘 이번에 좀 안정되는 걸 보면
00:13:43조금 이수적으로 또 매물이 생겼다가 또 할 거고
00:13:46부동산과 관련된 거는 뭐 두 가지죠.
00:13:49과도한 투기를 억제를 하는 것하고
00:13:53또 하나는 공급대책입니다.
00:13:57오늘도 대통령께서 두 가지를 다 잘 점검되고 있느냐
00:14:01공급대책 또 투기 방지 대책 같은 것들이
00:14:05제대로 작동되고 있느냐를 다시 한번 여쭤보시더라고요.
00:14:09그만큼 저는 대통령께서는 수개월 동안 한 6개월 이상은
00:14:14부동산과 거의 부동산 투기하고 경계하는 어떤 그런 신호등을
00:14:19끄진끄진 신호를 끄짐없이 내고 있었던 상황이라고 봅니다.
00:14:22부동산 문제와 관련된 데서는 이런 게 있었습니다.
00:14:25부동산 대책을 선거 앞에서 내는 거 그런 것들을
00:14:29그런 것들을 언급하는 것조차도 사실은 거의 모든 정부에서
00:14:34금기시되어 왔던 일이었죠.
00:14:36그런데 대통령께서 이번에 자중세차 중과세 외회와 관련된 것은
00:14:42밑에서 저도 파면서 팬분들이 좀 선거 끝나고 하시저라고 했는데
00:14:48그거를 하시겠다고 한 겁니다.
00:14:50그러니까 선거와 관련된 정무적 판단이 누구보다도 강한 분이신데
00:14:55그런데 그건 해야 되는 일이다.
00:14:57그래서 이 부동산 관련해서는 정무적 판단이라는 부분이 좀 있을 수가 있고요.
00:15:02경제적인 판단은 우리 또는 나 우리 지역 또는 우리 기업에
00:15:07이 부동산 정책이 유리하냐 아니냐라는 경제적 판단도 있을 수가 있는 것 같습니다.
00:15:13소비의 주체나 생산의 주체나 이런 뜻에 따라서 판단을 할 수가 있는 부분인데
00:15:19대통령께서는 적어도 저번에 몇 달 전에 이 얘기를 처음으로 언급하신 이후에
00:15:28끊임없이 부동산이 제대로 대책이 작동되고 있는지 문제점은 없는지
00:15:35또 공급 대책까지도 계속 지금 챙기시고 계세요.
00:15:39앉으면 거의 그냥 자동으로 정책에 대해서 어떤 얘기가 나오면
00:15:44의제가 없어도 이런 얘기를 챙기시고 있는데
00:15:47이거는 아까 말씀드렸던 정무적 판단 선거를 생각하는 정무적 판단도 아니고요.
00:15:54또 일반적으로 나의 이익이나 우리 기업에 유리할 거냐 불리할 거냐라는
00:15:58이익을 준느냐 안 준느냐는 경제적 판단도 아니시고요.
00:16:02제가 좀 듣기로 제가 계속 듣고 있는 얘기는
00:16:05결과적으로는 시대적인 어떤 판단을 하고 계시는 겁니다.
00:16:09만약에 유불리를 떠나서 이렇게 부동산이 계속 치서 오르면
00:16:16이거는 망국으로 간다. 망국으로 간다.
00:16:20그리고 잃어버린 시대가 전개될 것이다라는 그런 생각을 강하게 갖고 계세요.
00:16:27그래서 부동산의 투기, 뭐 정상적으로 안정화되면
00:16:31문제점은 투기화되고 있는 거는 이런 상황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00:16:35심각한 우려를 갖고 계시고요.
00:16:37그래서 이와 관련되어 있는 어떤 그런 점검이라든가
00:16:42이거에 대한 어떤 대책을 만들고 뭐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계속 될 겁니다.
00:16:48대통령께서 그걸 멈추지 않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00:16:52상당히 계속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0:16:57그래도 그런 부분들은 여러분들이 생각하는 어떤 정무적 판단이나 경제적 판단을 넘어서는 부분들이 좀 갖고 계셔서
00:17:04지금 시대에서 반드시 해야 될 일, 반드시 하지 않으면
00:17:08다음 세대나 그 다음 조건이나 다음 세대에서
00:17:12누가 대로서든 어떤 세대가 전개가 되든
00:17:16그래서 이제 나라를 굉장히 기울게 하는 요소가 될 것이다.
00:17:21라고 강력하게 생각하고 계세요.
00:17:24그래서 처음에 시작할 때도 그랬지만
00:17:26참호들이 좀 많이 말렸습니다.
00:17:31하시겠다고 해서 시작이 된 거죠.
00:17:42메시지라고 말씀하셨지만
00:17:44메시지라는 것은 갖고 있는 텍스트적인
00:17:49컨텍스트적인 어떤 그런 부분도 있고요.
00:17:52또 비컨텍스트적인 부분도 있습니다.
00:17:55표정이라든가 어디를 간다든가 어떤 넥타이를 맨다든가
00:18:01이런 것들이 비컨텍스트적인 어떤 그런 것들인데
00:18:05그 두 개가 다 메시지로 만들어지는 거겠죠.
00:18:07그런데 뭐 당연히 대통령의 메시지는 가장 한 국가에서 가장 중요한 방향을 얘기하는 거고
00:18:15또 대부분의 경우에 주서 담을 수가 없는
00:18:19아주 엄중한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00:18:23그런데 여러분들 굉장히 요새 재밌는 현상 벌어지는 거 아세요?
00:18:28대통령의 메시지는 간결합니다.
00:18:31그리고 대부분은 분명해요.
00:18:33간결하고 분명합니다.
00:18:34그리고 또 하나가 있습니다.
00:18:36용의해요.
00:18:37사람들이 쉽게 받아들일 수가 있습니다.
00:18:40그래서 가끔가다가 이런 측면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00:18:46국무위원들이나 또는 참모들이나
00:18:49어떤 불분명한 의사표현을 해서 나왔을 때나
00:18:53SNS나 인터뷰를 통해서 나오면
00:18:55그게 분명한 메시지로 만들어내서
00:18:59본인이 해설사 역할을 하는 경우가 꽤 있었어요.
00:19:05그래서 그만큼 대통령은 분명하기도 하고 간결하기도 하고
00:19:09또 아주 평이하게 쉽게 설명하는 커뮤니케이터 리더의 성격도 갖고 있다.
00:19:18저는 생각을 합니다.
00:19:20여러분들도 아마 많이 느끼셨을 거예요.
00:19:21잘 이렇게 불분명했던 걸 갖다가 대통령이
00:19:26어? 그거는 이런 겁니다.
00:19:27라고 딱 이렇게 만들어 주시는 거죠.
00:19:30각을.
00:19:30그런 것들이 굉장히 강하신 거고
00:19:32그거에 굉장히 장점을 갖고 계십니다.
00:19:36여기서 하나 여러분 좀 우리 같이
00:19:39좀 세계를 이렇게 돌아볼 필요가 있는데요.
00:19:43국민들한테 인기가 있는 요새 리더들
00:19:46권위적인 국가를 제외하고
00:19:49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거나
00:19:52어떤 그런 사회민주주의를 채택하고 있는 그런 나라에서
00:19:56나라에서 국민한테 인기가 있는 대통령의 공통요소가 SNS입니다.
00:20:03여러분들 한번 찾아보세요.
00:20:05저도 아주 깜짝 놀랐는데요.
00:20:06누가 얘기를 하길래.
00:20:08그래서 요즘에 국민들한테 사랑받는 분들
00:20:11리더들의 공통점
00:20:13세계적인 공통점이 SNS라는 거
00:20:18그래서 SNS를 잘하시는 어떤 리더들이
00:20:21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00:20:23그것도 우리나라
00:20:25그러니까 대통령이 지금 SNS를 하시는 게
00:20:27꼭 아주 특이한
00:20:30글로벌 환경에서 보면 아주 특이한 건 아닙니다.
00:20:33아주 능하게 하고 계신 거죠.
00:20:35능하게 하고 계신 리더들 중에 한 분이신 거죠.
00:20:39그런 상황에서 우리 한번 고민해 볼 필요는 있을 것 같습니다.
00:20:43옛날에 박정희 시대 때 SNS가 있었다면
00:20:46김대중 시대 때 SNS가 있었다면
00:20:49노무현 시대 때 SNS가 있었다면
00:20:51그분들은 SNS를 사용하지 않았을까
00:20:53저는 그렇게 생각 안 합니다.
00:20:56그때 당시에 그런 조고가 있었다면
00:20:58그 대통령들도 국민의 사랑을 받았던 그 대통령들도
00:21:02틀림없이 SNS를 활용했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0:21:06그래서 대통령께서 SNS를 사용하는 것 자체에서
00:21:10여러 가지 우려 같은 것들이 있을 수 있다는 부분도 있는데
00:21:13그러나 그거는 시대적인 상황을 반영하는 것이다.
00:21:18이렇게 SNS를 하려고 보시면 되겠다 생각이 듭니다.
00:21:22물론 홍보수석의 입장이겠죠.
00:21:25그리고 해석의 여지와 관련된 것은 너무나도 재미있습니다.
00:21:29저는 대통령 옆에서 이렇게 1년 동안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나
00:21:34SNS 하시는 부분에서 재미있다는 생각이 드는데
00:21:37거의 대부분은 아까 얘기한
00:21:38아주 간결하고 분명하고 쉽습니다.
00:21:41그런데 어떤 경우가 있냐면요.
00:21:43가끔 가다가
00:21:44본인의 의견을 유보하고
00:21:47던지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00:21:49아까 얘기한 부분
00:21:51여지를 남겨두는
00:21:52어떤 그런
00:21:53화법을 쓰시는 경우가
00:21:55꽤 있어요.
00:21:56최근에
00:21:57혐오, 차별,
00:21:59유학 관련되어 있는
00:22:00어떤 논의를 해보자고 했을 때
00:22:01논의를 하자고 얘기를 하죠.
00:22:03여러분의 의견을 묻습니다.
00:22:05또
00:22:05촉법소년과 관련되어 있는
00:22:07처벌의
00:22:08연령을
00:22:09하향하는 문제
00:22:10이런 것들도
00:22:11이런 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00:22:13여러분들의 의견은 없었습니까.
00:22:15제가 국민의원들하고 같이
00:22:16토론을 해보겠습니다.
00:22:17라고 얘기를 해서
00:22:18아예 그것도
00:22:19분명하고 간결하게
00:22:21난 열어놓겠다.
00:22:24그러니까 분명하고 간결하게
00:22:25난 열어놓고
00:22:26이걸 토론할 테니까
00:22:27한번
00:22:27국민들의 의견도 주시고
00:22:29장관들이나
00:22:30참모들도
00:22:30의견을 주시오.
00:22:32라고 하는 것들이
00:22:32점점 잦아지고
00:22:34되십니다.
00:22:35SNS에서.
00:22:36그러니까
00:22:36초기가
00:22:38강력한 어떤
00:22:39방향성이라든가
00:22:40메시지를 던지려고 하는
00:22:41그런 부분이 있었다면
00:22:43지금
00:22:44뒤로 오면서
00:22:45또
00:22:45걱정을 갖다가
00:22:46조금 더
00:22:47끌어가시면서
00:22:49묻고
00:22:49의견을 청취하는
00:22:50어떤 것도
00:22:51분명히 그것도
00:22:53발신하고 계세요.
00:22:54그래서
00:22:55굉장히 재밌게
00:22:56보고 있습니다.
00:22:57그런 부분들이
00:22:58열어놓고
00:22:59그런 부분들에
00:23:00답을
00:23:01찾아 나가겠다는 것을
00:23:03분명히 하는 것도
00:23:04그런
00:23:05발신도 굉장히
00:23:06늘어나고 있다는 거
00:23:07그렇게 평가할 수가
00:23:08있을 것 같습니다.
00:23:17일단 대통령이
00:23:18어떤
00:23:20대통령이냐라는 것을
00:23:21참모 입장에서는
00:23:22생각해야 될 것 같습니다.
00:23:23그래서
00:23:25SNS에
00:23:27능하지 않거나
00:23:28또는
00:23:28서툰 리더였으면
00:23:30그
00:23:30리더를
00:23:31모시는 참모들은
00:23:33그걸
00:23:33제한시켜야 되겠죠.
00:23:35그리고
00:23:35굉장히
00:23:36못하게 하거나
00:23:37좀
00:23:39막기도 하고
00:23:40뭐
00:23:40이래야 될 것 같은데
00:23:41여러분들이
00:23:42지금까지 대통령은
00:23:43보셨겠지만
00:23:44굉장히
00:23:44능하신 분입니다.
00:23:46그
00:23:46리더로서
00:23:47그런 것들의
00:23:48장점을 갖고 계신 분인데
00:23:49일단은 우선은
00:23:51참모드리핑에서
00:23:52그걸 어떻게
00:23:53잘 살려나갈 것이냐
00:23:54라는 걸
00:23:55고민을 해야지
00:23:55그걸 좀
00:23:56줄여나가거나
00:23:57그런 것들은
00:23:58선택지가 되기는
00:23:59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00:24:01아까 그
00:24:02수통 방식과 관련해서
00:24:03완전
00:24:05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는 부분들이
00:24:06좀
00:24:06있습니다.
00:24:08대표적인 게
00:24:08여러분들 우리가
00:24:09우리가 같이 경험을 했습니다.
00:24:11미리
00:24:11여기 일찍 들어오시는 분들
00:24:12다 경험했겠지만
00:24:13쌍방향
00:24:15브리핑제가
00:24:15처음에
00:24:16도입이 됐을 때
00:24:17서로 간에
00:24:18익숙지도 않았고요.
00:24:19기자들 뿐만 아니라
00:24:20브리핑하는
00:24:22브리핑하는
00:24:23대변인이나
00:24:23저도 좀
00:24:24익숙지가
00:24:24않았던 거였고
00:24:26또 그걸 갖고
00:24:28갑자기
00:24:29영상이 풀리다 보니까
00:24:30그 영상이 풀린 것들을
00:24:32어떻게 활용할지에 대한
00:24:33성숙한 방법이나
00:24:35이런 것들을
00:24:36모르고
00:24:37주롱이라든가
00:24:39대립이라든가
00:24:40이쪽으로 해서
00:24:42영상을
00:24:43만들어내기도 하고
00:24:45그런 것들 때문에
00:24:47상처를 받으신 분들도
00:24:49또 있고
00:24:50그런 부분들이
00:24:51좀 수기에 있었습니다.
00:24:52그래서
00:24:52그걸 보면서
00:24:53제가
00:24:54나중에
00:24:55악의적 편집이나
00:24:56오용이 없고
00:24:58그게
00:24:58형사처벌이 될 수 있다라는
00:25:00자막을
00:25:01KTV 영상에다
00:25:03집어넣기도 하고요.
00:25:05이게 만약에
00:25:06여러분들이
00:25:07전부 이런 식으로 해서
00:25:08이걸 소비해
00:25:09나가면
00:25:10쌍방향 브리핑
00:25:11제자가 갖고 있는
00:25:12어떤 열린 정부
00:25:13정부를 열어보자고
00:25:15했던 거였는데
00:25:16그리고
00:25:17이런
00:25:17부작용이 더 커지면
00:25:19우리가 추구하고 있는
00:25:21열린 정부를 하겠다는
00:25:23어떤 의지이나
00:25:24강정적인
00:25:25것들이나 이런 것들이
00:25:26꺾일
00:25:27수 있으니까 좀
00:25:27많은 부탁을 드린다
00:25:29라고
00:25:30호소를 했던
00:25:31적도 있었습니다.
00:25:32그래서
00:25:33쌍방향 브리핑 제외와
00:25:34관련된 것들이
00:25:35물론
00:25:36지금도 일부에서
00:25:37문제점이
00:25:39없진 않은 걸로
00:25:39알고 있습니다.
00:25:40그렇지만
00:25:41그것보다는
00:25:42긍정적인 것들이
00:25:43압도를 하고 있다고
00:25:44저는 생각을 합니다.
00:25:46그래서
00:25:46그런 것처럼
00:25:46어떤
00:25:47뭐가
00:25:48새로 시작이 되면
00:25:49대통령께서 SNS를
00:25:50갖다가
00:25:50자주 하시고
00:25:51또
00:25:52일부
00:25:52청모들도
00:25:53많이 하시고
00:25:54또
00:25:55장관님들 중에서도
00:25:56하는 분들이
00:25:57꽤 많이 생겨났습니다.
00:25:58이렇게
00:25:59되었을 경우에
00:26:01당연히
00:26:02벌어질 수 있는
00:26:03노이즈가
00:26:04있을 수가 있습니다.
00:26:05그렇지만
00:26:06전체적인 것 좀
00:26:07봐서
00:26:07이게
00:26:09긍정적이냐
00:26:10부정적이냐
00:26:11볼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00:26:12이건
00:26:12긍정적으로
00:26:13가고 있다면
00:26:14그걸
00:26:15살려나가는 쪽으로
00:26:16가야 되겠죠.
00:26:17그러면서도
00:26:18어떻게 보면
00:26:19아까 얘기한 대로
00:26:20좀
00:26:21안전적인
00:26:21메시지 관리가
00:26:23될 수가
00:26:23있을 건지
00:26:24이거에 대한
00:26:25고민을 같이
00:26:26해나가야 되는데
00:26:26그렇지만
00:26:27어떤 그런 것들을
00:26:30두려워해서
00:26:31전체적으로
00:26:32열린 정부를
00:26:33해나가는
00:26:33어떤 방향성이
00:26:35훼손돼서
00:26:36하는 것은
00:26:36별로
00:26:37바람직하지 않은
00:26:38선택인 것 같습니다.
00:26:39다만
00:26:39앞으로
00:26:40조금 더
00:26:41SNS 관리나
00:26:42이런 것들에 대해서
00:26:43조금 더
00:26:43메시지 관리를
00:26:44해나가야 되는
00:26:45과제는
00:26:46분명히
00:26:46안고 있습니다.
00:26:48제가
00:26:49여기 오면서
00:26:49이렇게 봤는데요.
00:26:50이게 참
00:26:51저는
00:26:52나비효과라고
00:26:53생각을 했는데
00:26:55제가 생각보다
00:26:56엄청난
00:26:56일들이 벌어진 것 같아요.
00:26:59그러니까
00:26:59KTV 영상을
00:27:01공개를
00:27:02했더니
00:27:03예를 들면
00:27:04지금
00:27:05두 개를
00:27:06영상 공개했다고
00:27:07했을 때
00:27:07영상을
00:27:07그랬을 때
00:27:08파생되는 콘텐츠가
00:27:11297개가
00:27:11제작이 되고 있어요.
00:27:12그러니까
00:27:13아주
00:27:14나비효과라고 할까요?
00:27:15이런 것들이
00:27:16엄청나게
00:27:16생각보다 엄청난 콘텐츠들이
00:27:18퍼져나가는 거죠.
00:27:20사실
00:27:20이런 것들은
00:27:21어떠한
00:27:22콘텐츠를
00:27:23우리가 뭘 만들고
00:27:24홍보를 하기 위해서
00:27:25그냥
00:27:26인위적으로 만들어서
00:27:27우리가
00:27:28퍼뜨리다 보면
00:27:29그걸
00:27:30생산하는
00:27:31제작비도 들어가고
00:27:32인력도 들어가고
00:27:33또
00:27:34광고료도 들어가고
00:27:35이렇게 되는데
00:27:36의외로
00:27:37이런 어떤
00:27:38하나의 어떤
00:27:39작은 어떤
00:27:40변화만
00:27:41일으켰을 뿐인데
00:27:42일으켰을 뿐인데
00:27:43굉장히 큰
00:27:44나비효과가 일어나고
00:27:45있다라는
00:27:46저는
00:27:47틀림없습니다.
00:27:48그래서 그런 것들이
00:27:48굉장히 중요한
00:27:50지점이라고 생각하고요.
00:27:51앞으로도
00:27:51그런 쪽으로
00:27:53열린 정부의
00:27:54입장이라든가
00:27:55열린
00:27:56어떤 행정이라든가
00:27:57국정 방향은
00:27:58계속 될 거고
00:27:59SNS를 통한
00:28:01소통도
00:28:02더 강화될 거라고
00:28:03저는 생각을 합니다.
00:28:04그런 부작용들은
00:28:06당연히 줄여서
00:28:08나가야 된다고
00:28:09생각하고요.
00:28:10제가 이쯤에서 한번
00:28:11브리핑
00:28:12오늘까지의
00:28:12브리핑 거를 좀 봤어요.
00:28:14브리핑 횟수를
00:28:15오늘까지 680회
00:28:16브리핑
00:28:17공식 브리핑도
00:28:18있었습니다.
00:28:19SNS만은 아니고요.
00:28:20SNS도 많고
00:28:22SNS가 많아지면
00:28:23공식 브리핑이 줄어들었냐
00:28:25그건 아니고요.
00:28:26지금 680회
00:28:27오늘까지
00:28:28브리핑이 있었고
00:28:28이거는
00:28:301일 평균 1.9회입니다.
00:28:321.9회
00:28:32전 정부보다
00:28:3473%가
00:28:35늘어났어요.
00:28:3673%가
00:28:38늘어났고
00:28:38그러니까
00:28:39SNS를 강화하고
00:28:41그런
00:28:42지표소통을
00:28:42강화하면서
00:28:43또
00:28:44언론인들에 대한
00:28:45브리핑이라든가
00:28:46국민들을 상대로 한
00:28:47브리핑이 줄어들면
00:28:48그거는
00:28:49약간 문제점이
00:28:50있을 수 있다고
00:28:51생각하는데
00:28:52SNS도 늘어나고
00:28:54브리핑도
00:28:55더 늘어난 거죠.
00:28:56그거는
00:28:57제로썸이 아니라고
00:28:58저는 생각을 합니다.
00:28:59양쪽을 다
00:29:00다 늘려나가고
00:29:01있는 거기 때문에
00:29:02그런 측면에서
00:29:03SNS를 봐주시면
00:29:05좋지 않을까
00:29:13고맙습니다.
00:29:15좋은 질문
00:29:17감사드립니다.
00:29:18저희가
00:29:18고민하고 있는 부분들
00:29:20또
00:29:20변화를 줘야 되는
00:29:21부분들에 대한
00:29:22질문인 것 같습니다.
00:29:24오늘
00:29:24이 책자가 처음 나와서
00:29:25저도 이렇게 보면서
00:29:2612개 지역에서
00:29:28터널 미팅이
00:29:29있었습니다.
00:29:4612개
00:29:47거기에서
00:29:512170건을
00:29:53답변했습니다.
00:29:54그래서
00:29:55개인정보를
00:29:56미기재했거나
00:29:57중국 민원인 걸
00:29:58빼면
00:29:59100%
00:29:59답변을
00:30:00하고
00:30:01그때
00:30:01터널 미팅에서
00:30:03나왔던
00:30:03질문을
00:30:04답변을
00:30:05한 것으로
00:30:06기록이 나와 있습니다.
00:30:082170건
00:30:09답변했고
00:30:10그렇다면
00:30:11지금까지는
00:30:12주로
00:30:13광역단체
00:30:14광역지역
00:30:16을 중심으로 해서
00:30:18했었고
00:30:18또
00:30:19지역을
00:30:20그런 광역을
00:30:21돌아가면서
00:30:22그 지역민으로부터
00:30:23무언가를
00:30:23문제 같은 것들을
00:30:24듣는다.
00:30:25이런 어떤
00:30:26컨셉이었다면
00:30:27그게
00:30:281기라면
00:30:28제2기
00:30:292기의
00:30:31지방정부
00:30:32출범을
00:30:33앞두고 있죠.
00:30:347월 1기서부터군요.
00:30:36새로운
00:30:36지방정부가
00:30:36출범하게 됩니다.
00:30:38그때는
00:30:392기의 새로운
00:30:40타운 미팅 전략이
00:30:42수위될 겁니다.
00:30:43그 부분은
00:30:44좋은 질문이시고요.
00:30:46시즌2는
00:30:46그러면 어떤 방식으로
00:30:47갈 거냐.
00:30:48타운홀 미팅
00:30:49기존의
00:30:50타운홀 미팅 방식에서
00:30:51조금 더 벗어나서
00:30:52지역을 선정하는
00:30:53방식이라든가
00:30:54행사 진행 방식
00:30:55이런 것도
00:30:56바꿀 생각입니다.
00:30:57예를 들자면
00:30:58이런 겁니다.
00:30:59주제를 놓고
00:31:00그 주제에 맞는
00:31:01지역을 갖고
00:31:02주제에 맞는
00:31:03사람들을
00:31:04그러니까 지역
00:31:05지금까지는 주요로
00:31:06지역의
00:31:07광역 지역의
00:31:08주민들을
00:31:09지역민들을 가지고
00:31:11우리가
00:31:12타운홀 미팅을 했다면
00:31:13앞으로는
00:31:14주제에 맞는
00:31:15것도
00:31:16합니다.
00:31:16한 주제를 만들어서
00:31:18어디서 한다든가
00:31:19그리고 또
00:31:19광역에서만
00:31:21하지 않을
00:31:21생각입니다.
00:31:23광역 밑에
00:31:25어떤
00:31:25그런
00:31:25일정 규모 이상이 되는
00:31:27기초단체나
00:31:28생활권
00:31:29이렇게
00:31:31시공부라든가
00:31:31이쪽에서도
00:31:32그런 단위로도
00:31:34할 생각입니다.
00:31:35또
00:31:35비슷한 주제가
00:31:37모인다면
00:31:37기초단체에
00:31:39몇 군데를
00:31:40통합을 해서
00:31:40한 곳에서
00:31:41타운홀 미팅을
00:31:42한다든가
00:31:43이렇게
00:31:43타운홀 미팅의
00:31:45방식을
00:31:45시즌2로
00:31:47바꿔나가는
00:31:48논의를 지금
00:31:48하고 있습니다.
00:31:49아마
00:31:497월 1일에서부터
00:31:51새로운
00:31:51지방정부가
00:31:52들어서면
00:31:53이런 부분에 대한
00:31:55문의
00:31:55적용이 될 거라고
00:31:57생각을 하고 있고
00:31:58지금 계속
00:31:59관련되어 있는
00:32:00어떤
00:32:01보완책을
00:32:02짜고 있고요.
00:32:03새로운 방식을
00:32:04좀
00:32:05고민하고 있습니다.
00:32:14알겠습니다.
00:32:15그런 부분들과
00:32:16관련해서
00:32:17이게
00:32:18기존의
00:32:18대통령께서
00:32:20외계적인
00:32:21어떤
00:32:21그런
00:32:22파장이나
00:32:23마찬 같은 것들을
00:32:25우리나라
00:32:25대한민국의 대통령이
00:32:26굉장히 신경 쓰는
00:32:28나라였죠.
00:32:28어찌보면
00:32:29아주
00:32:31조심스럽게
00:32:31언제부턴가
00:32:32우리는
00:32:33아주
00:32:34조심스럽게
00:32:35외계적
00:32:35파장
00:32:37고려
00:32:38이런 것들을
00:32:38생각해서
00:32:39아주
00:32:40조심스러운
00:32:40메시지를
00:32:41냈습니다.
00:32:43근데 그게
00:32:43한번
00:32:44여러분들 한번
00:32:44생각해 보세요.
00:32:45이번에 이스라엘과
00:32:47관련된
00:32:47얘기들이
00:32:48우리 국민들
00:32:49두 명이
00:32:50구금됐고
00:32:50그분들의 행위
00:32:52했던 행위 자체가
00:32:53긍정적이냐
00:32:54부정적이냐
00:32:55옳으냐
00:32:56그러냐
00:32:56문제는 떠나서
00:32:57떠나서
00:32:57우리나라의 국민들이
00:32:59구금이 된 거잖아요.
00:33:00그리고 또
00:33:01폭력 행위를
00:33:02당했고
00:33:03그런 상황에서
00:33:05우리는
00:33:06이스라엘하고의
00:33:07외계적
00:33:08마찰만 고려해서
00:33:10항상 그렇게
00:33:10조심스러운
00:33:11메시지를
00:33:12지금까지
00:33:14해온 것처럼
00:33:14내는 게 맞는 거였냐
00:33:15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습니다.
00:33:18대통령께서
00:33:19우리나라에
00:33:20걸맞은
00:33:21우리 경제의
00:33:22어떤 규모나
00:33:23국방력이라든가
00:33:25외교력이라든가
00:33:26이런 것들이
00:33:26이만큼
00:33:27올라와 있었는데
00:33:28그와
00:33:29그거에 맞는
00:33:30걸맞은 정도의
00:33:32어떤
00:33:32발언을
00:33:33할 수 있는 것이 아닌가
00:33:35라는
00:33:35생각을 해봤습니다.
00:33:37근데 우리는
00:33:37그동안에 계속
00:33:38조금 뭐라고 그럴까요
00:33:39외교력
00:33:40마찰을 갖다가
00:33:41줄이는 어떤 그런
00:33:42선택을 해서
00:33:43대통령을 얘기해야 된다고
00:33:44언론도 그렇게
00:33:45주문을 하고
00:33:46그 언론의 주문이
00:33:47다 틀렸다는
00:33:48말이 아니고
00:33:49너무 세심하고
00:33:51소극적인 부분도 갖고 있다.
00:33:53사실 저희도
00:33:54그렇습니다.
00:33:56저희 참모들도
00:33:57가끔 가다가
00:33:58외교력 마찰을
00:33:59일으키시는데
00:34:00이런 표현을
00:34:01하셔도 되나
00:34:02라는 생각을
00:34:03할 때가 있었는데
00:34:04그 생각을 하다가
00:34:06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됩니다.
00:34:08이게
00:34:09맞는 건가
00:34:10우리가
00:34:10지금까지 이렇게
00:34:11맨날 이렇게 살아왔는데
00:34:13이렇게 하는 것이 맞는 건가
00:34:14라는 생각을
00:34:15되짚어 볼 때가 있습니다.
00:34:18이번에
00:34:18고검사태 났을 때도
00:34:19대통령께서 말씀하셨는데
00:34:21그다음에
00:34:21국제사회에서 이렇게 보니까
00:34:22전부
00:34:23우리가 아는
00:34:23유럽의
00:34:24선진국들이
00:34:25전부
00:34:27이스라엘을
00:34:28비난하는 어떤
00:34:29발언을
00:34:30냈습니다.
00:34:31대통령보다 더 센
00:34:32발언을
00:34:33내놓으셨죠.
00:34:35각국이
00:34:36각국의 정상들이
00:34:37그래서 그동안에
00:34:38우리가 너무
00:34:39외교적 관계와
00:34:41그런 것만
00:34:41고려해갖고
00:34:42너무
00:34:43소심하게
00:34:44발언을 해왔던
00:34:45것이 아닌가
00:34:46그래서
00:34:48우리나라의
00:34:49국격과의
00:34:50어떤
00:34:51위상이라든가
00:34:51이거에 맞는
00:34:52어떤
00:34:53그런
00:34:53발언을 할 때 있으면
00:34:54해야 되는 것이 아닌가
00:34:55라는 생각을 합니다.
00:34:56이번에
00:34:57이번에
00:34:57동영상을
00:34:58올리신 거나
00:34:58또는
00:34:59이번에
00:34:59고금 사태에 대해서
00:35:00발언하는 부분들이
00:35:02이게
00:35:04제가 이런 얘기를
00:35:05여쭤봤어요.
00:35:06어떤
00:35:07외교적인
00:35:08고려나
00:35:08또는
00:35:09호르무수에
00:35:10어떤
00:35:10들어가 있는
00:35:11우리 선박들을
00:35:12빨리 빼려 놓는
00:35:13어떤
00:35:13신뢰적인
00:35:15어떤
00:35:15치원에서
00:35:16얘기를 하신 거냐고
00:35:17여쭤봤더니
00:35:18아니라고
00:35:18얘기를 하죠.
00:35:19아주 단호하게
00:35:20얘기를 하십니다.
00:35:20이건
00:35:21세 개
00:35:22인도적인
00:35:22기본적인
00:35:24기준이라는 게
00:35:25우리한테
00:35:25있다고 생각한다.
00:35:26적어도
00:35:27인간이라면
00:35:28문명복가라면
00:35:29해서는 안 되는 것들이
00:35:31있는 건데
00:35:31그런 어떤
00:35:32인도주의적인 측면에서
00:35:34발언을 할 수
00:35:35되신 거라고
00:35:35얘기를 합니다.
00:35:37뭐 그런 것들은
00:35:38어느 나라가
00:35:39그걸
00:35:40우리가
00:35:41어느 정도의
00:35:42규모가 있는
00:35:43그것도
00:35:44기본적으로
00:35:44발전되어 있는
00:35:45나라들 중에서
00:35:46그걸
00:35:47동의하지 않겠습니까.
00:35:49그래서
00:35:49지금
00:35:50대통령께서 말씀하시고 있는
00:35:52최근의
00:35:52얘기는
00:35:54단순한
00:35:54실익이나
00:35:56외교적인 어떤
00:35:56파장
00:35:57이런 것들을 떠나서
00:35:58전 세계 인류가 가져야 될
00:36:00인도주의적인
00:36:00기준에
00:36:01따라서
00:36:02이건
00:36:02벗어나 있는 거다
00:36:04라고 생각하셨을 때
00:36:05이런
00:36:06말씀하시고 계시는
00:36:07거라고 봅니다.
00:36:09그리고
00:36:09실질적으로
00:36:10그런 발언이
00:36:11다음에
00:36:12또 두 분이 다
00:36:13풀려났고
00:36:14그래서
00:36:15이게 외교적인
00:36:16마찰을 갖다가
00:36:16우리는
00:36:17고민하고
00:36:18너무
00:36:18셌던 거 아냐
00:36:20우리가
00:36:20참모들
00:36:21속으로
00:36:22그런 생각을 합니다.
00:36:23그렇지만
00:36:23우리 정도의
00:36:25나라에서
00:36:26이 정도의
00:36:26발언을
00:36:27해도
00:36:28당연히
00:36:29자연스러울 수
00:36:30있는 부분이었는데
00:36:31우리가 좀 잊고 있었던 게 아닌가
00:36:33라는 생각을 합니다.
00:36:35물론
00:36:35물론
00:36:36외교적
00:36:37파장이나
00:36:38이런 것들이나
00:36:39이런 고려를
00:36:40아예 안 하시고
00:36:40얘기하시는 거라고
00:36:41생각하지는 않습니다.
00:36:42너희 나라의
00:36:44전체적인 어떤
00:36:44A 나라의 행위가
00:36:46A라는 국가가
00:36:48전부
00:36:48다 문제
00:36:49이라기보다는
00:36:50그 행위
00:36:51그걸 하는 그 행위
00:36:52자체가
00:36:53인도적이지 않고
00:36:54인권을
00:36:55유린하고
00:36:56인간성을
00:36:57파괴할 수 있는
00:36:58부분이
00:36:59다 라고
00:36:59지정하고 계시는 거죠.
00:37:01그래서 그 정도의 선은
00:37:02갖고 있는 겁니다.
00:37:11네.
00:37:12여러 가지
00:37:14메시지의
00:37:15기준이라고 할까요?
00:37:16이런 부분들은
00:37:17기본적으로 저희가
00:37:18언론하고 관련된 것은
00:37:19이런 부분을
00:37:21좀 갖고 있습니다.
00:37:22우선
00:37:23대통령께서
00:37:24아마
00:37:25전에
00:37:25권위주의적 정권에서
00:37:26한번 보십시오.
00:37:27언론을 다루거나
00:37:29미디어를 다루는 방식들이
00:37:30사실 되게
00:37:31폭력적으로
00:37:32했죠.
00:37:33선거를 앞두고
00:37:34수사를
00:37:35전개를 해갖고
00:37:37언론들을
00:37:38기자들을
00:37:38잡아놓고
00:37:39언론을
00:37:40갖다가
00:37:40압박을 했던
00:37:41지절도
00:37:43얼마 전에
00:37:44불과 몇 년 전에
00:37:46기억을
00:37:47하실 겁니다.
00:37:48대통령께서는
00:37:49분명하게
00:37:50어떤 언론을
00:37:51대하는 데
00:37:51원칙이 있다고 생각하는데
00:37:52우선은
00:37:53문제가 있다.
00:37:54그러니까 이게
00:37:55언론은 우리가
00:37:56창이라고 하지 않습니까?
00:37:57세상을 보는 창이라고 했는데
00:37:58이 창에
00:37:59금의가 있다.
00:38:00예를 들어
00:38:01잘못된 기사를
00:38:01팩트가 다른 기사를
00:38:04썼다든가
00:38:05또는
00:38:06창이 흐려져 있거나
00:38:07흐려져 있거나
00:38:08보이지 않게
00:38:09뿌옇거나
00:38:10이런 부분에 대한 것은
00:38:12바로잡아야 되는 것이 아니냐.
00:38:14그래서
00:38:15적극적으로
00:38:15언론에
00:38:16문제가 잘못됐을 때는
00:38:17대응을 해라.
00:38:19그와 관련돼서
00:38:20당당하게 해라.
00:38:22우리가 무슨
00:38:22뭐
00:38:23다른 방법
00:38:24그 옳지 않은 방법으로
00:38:26언론을
00:38:27압박하는 게
00:38:27아니지 않느냐.
00:38:28그래서
00:38:29주어진 틀과
00:38:30확률 내에서
00:38:31문제가 돼 있는 것들을
00:38:32국정이
00:38:33제대로
00:38:34전달되지 않거나
00:38:36또는
00:38:36왜곡해서
00:38:37전달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00:38:38강력한 대응을
00:38:39라고 얘기를 하시고 있고요.
00:38:41그래서
00:38:41그거에 따라서
00:38:43저희가
00:38:44대변인협의회라든가
00:38:45뭐
00:38:45이런 것들이
00:38:46차관회의라는 게 있습니다.
00:38:47그런 것들을 통해서
00:38:49그런
00:38:50창이 깨져 있거나
00:38:51창이 흐릿하거나
00:38:53이런 부분에서는
00:38:53항의를 좀 해서
00:38:56그 다음에
00:38:57깨지지 않은 창으로
00:38:58보여주게 만든다든가
00:38:59또는
00:38:59깨끗하게
00:39:00보여주게 만드는
00:39:01작업을
00:39:02하고 있습니다.
00:39:03대응을 하고 있는 거죠.
00:39:05그래서
00:39:06정부가
00:39:06정부 부처가
00:39:08언론에
00:39:09적극적으로
00:39:09설명하고 대응하는
00:39:11대응 능력이
00:39:12굉장히 높아졌습니다.
00:39:14각 부처에서
00:39:15굉장히 높아졌고
00:39:16미디어 입장에서는
00:39:18조금
00:39:18언론 입장에서는
00:39:19약간 불편해질 수도 있겠는데
00:39:21저는
00:39:22그렇지 않다고 봅니다.
00:39:23그렇게 그냥 공식적으로
00:39:24그냥
00:39:25해버리는 게
00:39:26서로
00:39:26서로도
00:39:27머리 안 아프고
00:39:28좋습니다.
00:39:28잘못 섰으면
00:39:29고치면 되는 거고
00:39:31또
00:39:32문제가 있게 돼 있으면
00:39:33그 부분에 대해서
00:39:34발언해 보면 되는 거
00:39:35아니겠습니까.
00:39:37정정당당하게
00:39:39정부도 정정당당하게 하고
00:39:40언론도 정정당당하게 하는
00:39:42길로 가는 게
00:39:43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00:39:44다만
00:39:45원칙이 그것만 있는 건
00:39:47아니죠.
00:39:48요즘에는
00:39:49더
00:39:49자주 하시는 것 같은데
00:39:50언론이나
00:39:51기자들이
00:39:52굉장히 좋은 기사 쓴 거에 대해서
00:39:54적극적으로
00:39:55칭찬을 하라고
00:39:56말씀하세요.
00:39:57그리고
00:39:57저한테도 그렇지만
00:39:59장관들
00:40:00각 부장관들
00:40:00만날 때도
00:40:02계속
00:40:02그 얘기를 계속
00:40:03발전하고 계십니다.
00:40:04결과적으로는
00:40:05우리를
00:40:06감시를 하는데
00:40:08우리가
00:40:08불편하더라도
00:40:09그 감시가
00:40:10우리를
00:40:11건강하게 하고
00:40:13우리를
00:40:13발전시켜 나가는 데
00:40:15도움이 되는
00:40:15감시와
00:40:17비판이라면
00:40:17반드시
00:40:18받아들여야 된다 해서
00:40:19요즘에는
00:40:21여러분들이
00:40:22좀
00:40:23어떻게 느낄 수는
00:40:24모르겠지만
00:40:24더
00:40:24자주
00:40:25언론 기사 중에서
00:40:27잘 된 것에 대해서
00:40:28칭찬도 하고
00:40:29받아들이라고
00:40:30정부 정책으로
00:40:31받아들이라고
00:40:32얘기를 하고 계십니다.
00:40:33지금은
00:40:34추기보다는
00:40:35훨씬 더
00:40:35지금이 더
00:40:36그런 말씀을
00:40:37자주 하시는 것 같아요.
00:40:38받아들이라고.
00:40:39좋은 기사 쓰는 건
00:40:40잘 받아들이라고.
00:40:41예를 들면
00:40:42얼마 전에
00:40:44배드뱅크와
00:40:44관련돼 있어서
00:40:45상록수
00:40:47그거를 어느
00:40:48언론사에서
00:40:50그거를
00:40:51비판하고
00:40:52고발하는
00:40:52감시기사를 냈습니다.
00:40:54그래서
00:40:54그거를
00:40:55검토보고
00:40:56그 내용이
00:40:57틀리지 않기 때문에
00:40:58정책 방향을
00:41:00바꾸라고
00:41:01얘기를 하셨고
00:41:01점검하라고
00:41:02얘기했고
00:41:03다시 한번
00:41:04배드뱅크와 관련돼 있는
00:41:06문제점들을
00:41:07다시 점검하고
00:41:08하라
00:41:09얘기를 하셨고요.
00:41:09저한테
00:41:11감사의 말씀도
00:41:12언론사의 기자들한테
00:41:14장난하라고 해서
00:41:15제가 전한 적도 있고요.
00:41:16의외로
00:41:17여러분들이 생각하는 것보다
00:41:18더 자주
00:41:19지금
00:41:20비판 기사에 대한
00:41:22중요성
00:41:22그리고 그것을
00:41:23우리가 받아들여야 되는
00:41:24필요성
00:41:26이런 것들을
00:41:26자주 강조하고
00:41:28계신다.
00:41:28그래서 원칙은 분명히
00:41:29있는 거다.
00:41:30잘못된 것은
00:41:32정확하게
00:41:33대응을 하고
00:41:33또
00:41:34그렇지 않고
00:41:35우리를 건강하게 해주는
00:41:37비판과
00:41:37이런 부분들은
00:41:38언제든지
00:41:39과감하게
00:41:40받아들여라.
00:41:41그리고
00:41:41고맙다고
00:41:42감사 인사를 전하라.
00:41:44이렇게
00:41:44저희
00:41:46대응의 원칙을
00:41:48말씀을
00:41:48했었으니까
00:41:49그렇게
00:41:50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00:41:58이 질문을
00:42:00제가
00:42:00들으면서
00:42:01지금
00:42:03어떠세요?
00:42:04우리
00:42:05전체
00:42:06전부
00:42:07여기에
00:42:08출입하는
00:42:09매체들이
00:42:10있지 않습니까?
00:42:12그분들이
00:42:13그
00:42:15성향을
00:42:15분류한다면
00:42:16보수가 많다고
00:42:17생각하십니까?
00:42:18진보가 많다고
00:42:18생각하세요.
00:42:19제가 봤습니다.
00:42:22그거를
00:42:22소속실에서
00:42:23분류를
00:42:24해주셔야 되지 않나요?
00:42:25아니요.
00:42:26그건 분류하지 않죠.
00:42:27저희는 분류하지 않습니다.
00:42:28성향으로는
00:42:29다 웃으시면서
00:42:30보이시잖아요.
00:42:32우리가
00:42:32답을 안 해도
00:42:33여러분들이
00:42:34다 느낄 건데
00:42:36그렇죠?
00:42:37자 그리고
00:42:38두 번째는 뭐냐면
00:42:39전 정부에서
00:42:40벌어졌던 걸
00:42:41한번 보세요.
00:42:42자기네들이
00:42:42비판한다고 해서
00:42:44그
00:42:45매체들을
00:42:46내쫓았어요.
00:42:47불이익을 주고
00:42:48우리 정부 들어서서
00:42:50그런 적
00:42:51있습니까?
00:42:54들어보셨어요?
00:42:56그러니까
00:42:57그런 것들을
00:42:58비교를 하려면
00:42:59그런 부분들을
00:42:59봐야 될 것 같습니다.
00:43:00전체적인 우리
00:43:01미디어 환경이
00:43:03뭐
00:43:04어떤 상황인지
00:43:05또
00:43:05지금
00:43:07우리 정부 들어서서
00:43:09뭐
00:43:10호도화
00:43:11그런 말씀하셨는데
00:43:12결국
00:43:13그렇게 우리가 한 것이
00:43:14있는 건지
00:43:14라는 것들을 생각해 볼
00:43:16필요가
00:43:16있는 것 같습니다.
00:43:18전체적인
00:43:19방향이나
00:43:20균형도 봐야 되고요.
00:43:21그래서
00:43:22이번에 새로운 어떤
00:43:23기자단을
00:43:25출입시키고
00:43:25출입시키지 않고
00:43:27한국의 문제들 같은 경우
00:43:28우리가
00:43:28자의적으로
00:43:29판단할 수 있는
00:43:30부분도 있습니다.
00:43:32그런데
00:43:33이번에도
00:43:33학계 언론계 법조계
00:43:35쪽으로 해갖고
00:43:36전문가들로
00:43:38구성을 했죠.
00:43:39그래서
00:43:39스크린을 해서
00:43:40그걸 가지고
00:43:41저희가
00:43:41결정을 한 겁니다.
00:43:44그래서
00:43:44어떤
00:43:45공모 기준의
00:43:46보수냐
00:43:46진보냐라는 것보다는
00:43:48그러면
00:43:49대통령실
00:43:50청와대에 출입하는
00:43:50정도의
00:43:52정도의
00:43:53기본은 돼 있는 것이냐
00:43:54라는 게
00:43:54더 중요하다고
00:43:55저는 생각을 합니다.
00:43:56그래서
00:43:57앞으로도
00:43:58마찬가지고요.
00:43:59진보 보순이 뭐
00:44:00이런 것들은
00:44:02되도록이면
00:44:03저희가
00:44:03판단하지 않을
00:44:04생각입니다.
00:44:05그리고
00:44:05공모와 관련된 것은
00:44:07이렇게 좀
00:44:08외부의 분들로
00:44:10위헌을 대부분
00:44:11구성을 해서
00:44:11그래서
00:44:12결정을 하려고
00:44:13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0:44:22그것도 한번
00:44:23내가
00:44:23김 기자님한테
00:44:24한번 질문을
00:44:25좀 드리고 싶습니다.
00:44:26전 세계적으로
00:44:28뉴미디어 출입풀단의
00:44:30규칙과
00:44:31내용이
00:44:31있는 나라가
00:44:33있습니까?
00:44:36거의
00:44:37제가 보기에는
00:44:38우리가 거의
00:44:39처음
00:44:39길을 가고 있는 거예요.
00:44:42그러니까 그것이
00:44:43이제
00:44:44어찌보면
00:44:44따라가지 못한다는 게 아니고
00:44:45굉장히 먼저 좀
00:44:48선제적인
00:44:49어떤
00:44:49그런
00:44:49조치를 한 거죠.
00:44:52이런 조치를
00:44:53하기 전에
00:44:54또
00:44:55여러 가지
00:44:55어떤
00:44:56이거 좀
00:44:57약간
00:44:58무리하다
00:44:59좀 너무
00:45:00빠르다.
00:45:01거꾸로
00:45:01그런 어떤
00:45:02지적들도 좀 있었어요.
00:45:03그렇지만
00:45:04그래도 그냥
00:45:05저 한번
00:45:05세기를 가보자 해서
00:45:07뉴미디어 출입풀단이라는 것을
00:45:10구성을 해서
00:45:12만든 거죠.
00:45:13그리고
00:45:13뉴미디어 출입풀단의
00:45:14등록 기준 같은 것들을
00:45:16적용해서 만들어 본 겁니다.
00:45:17이거는
00:45:18물론 전 세계를 다
00:45:19도로
00:45:20조사는 못해 봤지만
00:45:21사실은
00:45:23처음 있는
00:45:23일일 거라고 합니다.
00:45:25그거는
00:45:26어느
00:45:26얼마 전에
00:45:27언론
00:45:28학자 한 분이
00:45:29그 얘기를 하시더라고요.
00:45:31그러면서
00:45:32여러 가지
00:45:33불편함이 있을 텐데
00:45:34그걸
00:45:34용감하게 했다고
00:45:35그런 말씀을
00:45:37하시더라고요.
00:45:37그럼
00:45:39지금부터는
00:45:40어떻게 할 것이냐에
00:45:40문제가 있죠.
00:45:42그래서
00:45:43여러분들한테
00:45:44아이디어를 좀 많이
00:45:45구하고 싶습니다.
00:45:47이걸 어떻게
00:45:47운영해 나갈지
00:45:48그러니까
00:45:49어떤 프로그램으로
00:45:50갈지
00:45:51단순히
00:45:52장소를 우리가 만들어 놓고
00:45:54그거에
00:45:55기계
00:45:55라든가
00:45:56시스템을
00:45:57제공하는 것으로
00:45:59끝날 건지
00:45:59아니면
00:46:00여러분들이 원하는 바가 있다면
00:46:02그 방향으로
00:46:03어떤 식으로
00:46:05우리가
00:46:05오픈 스튜디오 하나를 만들더라도
00:46:07어떻게
00:46:08운영해
00:46:09나가는 게
00:46:10좋을지
00:46:10뭐 이런 어떤
00:46:11그런 것들을
00:46:13제안해 주시면
00:46:14그 제안된
00:46:15부분들을 갖고
00:46:16저희가
00:46:17좀
00:46:18같이 만들어
00:46:19한다.
00:46:20지금
00:46:21만드는 것은
00:46:21지금까지
00:46:22많이 만들어온
00:46:23만약에 어떤
00:46:24그런
00:46:26등록의
00:46:27기회라든가
00:46:28뭐
00:46:28이런 부분에 대해서
00:46:29말씀을 드리는 거지만
00:46:30지금 여기서
00:46:31카메라들이 많이 와있지만
00:46:33대통령 옆에
00:46:36사실 굉장히
00:46:37막
00:46:37공식 카메라단
00:46:39그러니까
00:46:40우리
00:46:40공무원 신부님분들 말고
00:46:42경호의 위험성 같은 것도 있는데
00:46:44그
00:46:45막
00:46:45근접 촬영하려는 게
00:46:47쉽지는 않습니다.
00:46:48전 세계적으로 그런 것들 때문에
00:46:49개방하기가 쉽지 않은 부분이었고요.
00:46:52두 번째가
00:46:53어찌 보면 막
00:46:54그냥
00:46:54뉴미디어 쪽으로
00:46:55본다면
00:46:56아주
00:46:57날것의 얘기들이 막
00:46:57나가다 보면
00:46:58여기서
00:46:59지켜야 될 규칙 같은 것들이
00:47:00깨질 수도 있고
00:47:01엠바오 같은 것들이
00:47:02깨져나갈 수도 있고
00:47:03이런 여러 가지
00:47:04고민이 있는 겁니다.
00:47:06뉴미디어 출단을 구성했다는 거
00:47:08그래서
00:47:09그런 것들이
00:47:11잘 정착되기 위해서
00:47:13저희도
00:47:13좀
00:47:15이런저런
00:47:15지원도
00:47:16할 생각이고
00:47:18해나갈 생각인데
00:47:18여러분들도 의견을 같이
00:47:19내주셨으면 좋겠어요.
00:47:21그래서
00:47:21같이 만들어가는 게
00:47:22맞다고 생각을 합니다.
00:47:24저희는
00:47:25저희 나라들은
00:47:25어떤
00:47:25자, 이게 뭐
00:47:26누교도 풍데만 만들어놨는데
00:47:28그냥 그래
00:47:29그거 할 수 있는
00:47:30스튜디오들을 지어줬어.
00:47:31그래서
00:47:32사람을 배치했어.
00:47:33이 정도는
00:47:34저희가 그냥
00:47:35당연히 해야 될 일인데
00:47:36그걸
00:47:37넘어서서
00:47:38그걸 프로그램화하고
00:47:40뭐
00:47:40여러 어떤 노력들
00:47:42국민들한테
00:47:43우리가 또
00:47:43여러분인들의 우리나라
00:47:45공통점이 하나 있죠.
00:47:46공익을 위해서
00:47:47봉사하는 겁니다.
00:47:47그래서 국민들의
00:47:49정당한
00:47:50알 권리를
00:47:51아주 잘 보장하는데
00:47:53이게 잘
00:47:53작동되도록 한다면
00:47:55그런 것들 하면
00:47:56어떤 뭐
00:47:57불편함을
00:47:58참고서라도
00:48:00고쳐서
00:48:00나가야 되는 거고
00:48:01여러분들의 의견을
00:48:02들어서
00:48:03해결해 나갈 거라고
00:48:04생각합니다.
00:48:05그래서 많이 도와주십시오.
00:48:06이 부분에 대해서는
00:48:07같이
00:48:08지금부터 만들어봐야 되는 거라고
00:48:09생각합니다.
00:48:10표준을 같이
00:48:11만들어 봐야죠.
00:48:19어떤 여러 가지 파행된 게
00:48:21우리 정부에 들어서서
00:48:23만들어졌던 일은 아니고
00:48:25전 정부에서 벌어졌던 일이죠.
00:48:27그렇다고 해서
00:48:27저희가
00:48:28전 정부에서 벌어졌던 일이니까
00:48:30우리는 뭐
00:48:31우리 책임 아냐
00:48:32라고
00:48:32방치할 거냐
00:48:33전혀 아닙니다.
00:48:34그래서 이제
00:48:35지배구조 재선을 위한
00:48:37방송상법
00:48:38이라는 거
00:48:39개정이 됐고
00:48:40그다음에
00:48:41그거에 따라서
00:48:42지금
00:48:43이번 주에
00:48:44이번 주에
00:48:44이사들의 추천단체에
00:48:47결정이 나고
00:48:48그러면서
00:48:49아주 순박하게
00:48:50정상화 과정이
00:48:51한
00:48:522, 3개월 동안에
00:48:54방송이
00:48:54돌아갈 것 같아요.
00:48:56이사들
00:48:56추천단체에
00:48:58정해지면
00:48:58그걸 통해서
00:48:59이사들을
00:49:00구성을 하고
00:49:01그걸 통해서
00:49:02사장추천회의나
00:49:04편성위원회 같은 것들을
00:49:05어떻게 구성해야 될지
00:49:06결정이 나는 거고
00:49:08그다음에
00:49:09사장을 선임하는 과정까지
00:49:11이게 한
00:49:12저희가 그냥
00:49:12생각해보면
00:49:13아무리 빨리
00:49:14속도를 내도
00:49:158월 말 정도는
00:49:16정도나 돼야지
00:49:18조금
00:49:18윤곽이 나오고
00:49:19그러니까
00:49:19사장까지 선임되는 것은
00:49:218월 말
00:49:22KBC 경우에는
00:49:24청문회도
00:49:25거쳐야 됩니다.
00:49:26그러면
00:49:279월 달이나 돼야지
00:49:28나오는
00:49:28일이 아닐까라는
00:49:29생각이 드는데
00:49:30전제가
00:49:31굉장히 빠른 속도로
00:49:33해도 그렇습니다.
00:49:34그런 정상화 같은 것들은
00:49:35지금 계속
00:49:38밟아가는 과정이고요.
00:49:40저는
00:49:40지금까지는
00:49:41정상화라고 얘기했고
00:49:43회복이라는 얘기를 하게 되고
00:49:45이런 경우들은
00:49:45기본적으로
00:49:46전 정부에
00:49:48잘못해 놓은 것들을
00:49:49갖다가
00:49:50그냥 수동적으로
00:49:51바꿔놓는다는 의미도
00:49:52좀 있는 것 같아요.
00:49:53근데
00:49:53앞으로는
00:49:55조금 더
00:49:55능동적이고
00:49:57미래정적으로
00:49:57뭔가 발전시켜 나가는
00:49:59부분들을
00:49:59관찰되지 않을까
00:50:00그 틀은
00:50:01어떤 거냐면
00:50:01저는
00:50:02이렇습니다.
00:50:04지금 뭐
00:50:04방송 생태계가
00:50:06지금 어렵습니다.
00:50:07어려워요.
00:50:09금전적으로도
00:50:09지금
00:50:10방송 광고들은
00:50:11엄청나게 떨어지고 있고
00:50:12아마
00:50:13신문 계신 분들은
00:50:14잘 모를 텐데
00:50:15방송계에서도
00:50:16좀
00:50:16있어봤으니까
00:50:17방송 광고가
00:50:19급전 직화를 하고 있습니다.
00:50:21그래서
00:50:21좀
00:50:22싱크가 어려워지는 상태에
00:50:24좀 가 있고
00:50:25가슴도 아프고요.
00:50:26그다음에
00:50:26자체적으로 보면
00:50:27저널증 같은 것들도
00:50:29좀
00:50:29뭐라고 그럴까요?
00:50:30올라가는 것보다
00:50:31더 떨어지고 있는 게
00:50:32현실입니다.
00:50:33그다음에
00:50:34글로벌 OTT들이나
00:50:36이런 쪽에 비해서
00:50:37불리한
00:50:38그라운드에서
00:50:39지금
00:50:41제작도 하고
00:50:42방송을
00:50:42내보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00:50:44여러 가지 부분들을
00:50:45단순히
00:50:47전 정부에서
00:50:47잘못되어 있는 것을
00:50:48정상학부드로 가는 것 외에
00:50:50지금부터
00:50:51해야 될 일은
00:50:52좀 더
00:50:52성숙히 키고
00:50:54성장을 해 나가는 쪽으로
00:50:56가야 되지 않을까
00:50:57라는 생각이
00:50:58있습니다.
00:50:59그래서
00:51:00그러한 것 때문에
00:51:02지금
00:51:03지난해죠.
00:51:04국정기획위원회에서
00:51:05국정과제로
00:51:06제시가 됐던 부분이
00:51:08있었는데
00:51:08그 부분이
00:51:09아직 진행되지 않고
00:51:11있었던 게
00:51:11있었어요.
00:51:12그게 뭐냐면
00:51:14미디어발전위원회입니다.
00:51:15미디어발전위원회를
00:51:17범정부적인
00:51:17차원에서
00:51:18미디어발전위원회를
00:51:20추범시키려고
00:51:21노력을
00:51:21하고 있습니다.
00:51:23그래서
00:51:23추범시키려고 하는
00:51:24구체적인
00:51:25어떤
00:51:27움직임이
00:51:27시작이 됐고요.
00:51:29그래서
00:51:29되도록이면
00:51:30빨리
00:51:31미디어발전위원회를
00:51:32구성을 해서
00:51:33예를 들면
00:51:34OTT 문제 같은 경우
00:51:35안에도
00:51:35여러 부처들이
00:51:36지금
00:51:38관련되어 있습니다.
00:51:39문체부 관련되어 있고
00:51:40또
00:51:41박미통위도
00:51:42관련되어 있고
00:51:43또
00:51:44과학기술
00:51:45정통부도
00:51:46관련되어 있습니다.
00:51:47그래서
00:51:48그런 것들을
00:51:50통합해서
00:51:50논의할 수 있는 것
00:51:51그런 어떤
00:51:52부처 간의
00:51:53이익들이 막
00:51:53충돌하고 있는 것
00:51:54이해관계가
00:51:55순종하고 있는 것
00:51:55주요하는 부분도
00:51:57있을 수도 있고요.
00:51:59그 다음에
00:52:00방송광고
00:52:00방송광고를
00:52:01어디까지 풀어줄 거냐
00:52:02예를 들면
00:52:03지금
00:52:04글로벌 OTT의 경우에
00:52:06마음대로 광고를 하는데
00:52:08여러 가지
00:52:09시간의 제약도
00:52:10마음대로 광고를 하고 있는데
00:52:11그거에 비해서
00:52:12우리나라의
00:52:13방송들은
00:52:14굉장히 제약을 받고 있죠.
00:52:16그래서
00:52:16이제
00:52:17그걸 어떻게 풀 거냐의
00:52:18문제도
00:52:19논의를 좀 하고 있습니다.
00:52:21그래서
00:52:211단계적으로
00:52:22각 부처의
00:52:23협의가 없는 부분
00:52:24협의할 필요가 없는
00:52:26부분들이 있어요.
00:52:27예를 들면
00:52:27간접광고
00:52:29중간광고
00:52:30화면에
00:52:31자막광고의
00:52:32크기라든가
00:52:32이런 부분들이 있는데
00:52:33이런 것들은
00:52:34조만간 풀 생각입니다.
00:52:371차적으로
00:52:38박미통의가 할 수 있는 일
00:52:40박미통의가 할 수 있는 일은
00:52:421차적으로
00:52:42먼저
00:52:42선제적으로 풀 생각이고요.
00:52:44조만간
00:52:45발표가 될 거라고 보고요.
00:52:47두 번째
00:52:48예를 들면
00:52:49각 부처 간의
00:52:51논의가 필요한 게 있습니다.
00:52:53예를 들면
00:52:54의료 쪽이나
00:52:55또는
00:52:56주류의 광고를
00:52:57어떻게 할 거냐
00:52:58분유를 어떻게 할 거냐
00:52:59이런 부분들이
00:53:00있는데
00:53:02부처 간의
00:53:02조율 같은 것들이 필요합니다.
00:53:04그러면
00:53:04미디어발전위원회 같은 데서
00:53:06논의를 해야 되는
00:53:06상황이죠.
00:53:08그거는
00:53:08박미통이
00:53:09한 부처에서
00:53:10할 수 있는 거는
00:53:11금방 지금
00:53:11조만간 할 거고요.
00:53:13부처 간의
00:53:14논의가 필요한 것은
00:53:15그런 미디어발전위원회나
00:53:17이런 것들을 통해서
00:53:18해야 되는 것이
00:53:19아닌가
00:53:19라는 생각입니다.
00:53:21그리고
00:53:21또 다른
00:53:22성장동력을 만드는 거
00:53:23영상 콘텐츠와
00:53:25방송
00:53:25미디어 콘텐츠에 대한
00:53:26새로운 성장동력을
00:53:28만드는 거
00:53:28이런 것들도
00:53:29여기서 해야 될 것
00:53:30같습니다.
00:53:31아울러
00:53:32미디어 전반에
00:53:33거쳐서
00:53:34좀 갈등요소가
00:53:35들어갈 수
00:53:36있는 부분도
00:53:37있지 않습니까.
00:53:37이런 부분들도
00:53:38미래 대한민국에 맞는
00:53:40어떤
00:53:41선택을
00:53:42어떤 것을
00:53:43하는 것이
00:53:43저널즘의 품질을
00:53:46높이는 데
00:53:46도움이 될 것이냐
00:53:48이런 것들도
00:53:48이런 미디어발전위원회에서
00:53:50같이
00:53:51문의를 할 생각입니다.
00:53:52그래서
00:53:52전체적으로
00:53:53미대발전위원회 출범을
00:53:56시키려고 하는
00:53:56움직임이 시작이 됐고요.
00:53:59그 다음에
00:54:001차적인
00:54:01방송
00:54:03광고 규제 부분은
00:54:041차적으로 할 수 있는 것은
00:54:05주만간
00:54:08발표될 거라고 봅니다.
00:54:10네.
00:54:17처음에
00:54:20일본의 새 리더
00:54:22그러니까
00:54:22우리가
00:54:23정부가 들어섰고
00:54:24일본의 새 리더가
00:54:25들어섰을 때
00:54:26기존의 방식대로
00:54:28한유관계를 보는 쪽의
00:54:29시각이라면
00:54:30다 우려를 했습니다.
00:54:32개성이 강한 분들이
00:54:34또 노선도
00:54:35이게
00:54:36노선도 잘 맞지도 않는
00:54:39두 분의 리더가
00:54:40만나서
00:54:41어떤 결과를
00:54:42만들어낼 수 있을까
00:54:44아 이거
00:54:45갈등이 크게 일어나지만
00:54:46안
00:54:47않아도
00:54:48큰
00:54:49성과
00:54:50아니겠느냐라고
00:54:51했는데
00:54:52아시죠
00:54:53요새
00:54:54아신 거 아시잖아요
00:54:55그러니까 뭐
00:54:56지금 사실은
00:54:57한유관계는
00:54:58역사상
00:54:59유례가 찾아볼 수 없을 만큼
00:55:01관계가 굉장히 좋습니다.
00:55:04얼마 전에도
00:55:06안동에서 또
00:55:07셔틀베교가 재개가 됐고
00:55:09그런데
00:55:10그 부분들이
00:55:11단순히 딱딱한
00:55:12어떤 그런
00:55:13양쪽의 어떤
00:55:15MOU를 만들고
00:55:16이런 차원을
00:55:17넘어섰다고 생각합니다.
00:55:18그러니까 MOU 만들고
00:55:20정제적으로
00:55:20이거 합시다
00:55:21사회적으로
00:55:22이거 교환합시다
00:55:22이런 걸 넘어선 거 아닌가
00:55:24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00:55:25굉장히 친숙한 관계에
00:55:27개인적인 어떤 그런
00:55:29친분이나
00:55:31신뢰관계 같은 것들이
00:55:32깊어지는 방식으로
00:55:34지금 논의가
00:55:35되고 있다.
00:55:37한유관계는 그렇게
00:55:38리더들이 그렇게
00:55:39가져가고 있다
00:55:40라고 생각을 합니다.
00:55:42근데
00:55:42그것보다도요
00:55:44거기서
00:55:45리더 두 리더들이
00:55:47친밀감을 과시하는 것보다
00:55:49또 더 중요한 걸
00:55:49저는 보고 있습니다.
00:55:50어떤 거냐면
00:55:51한일 간에
00:55:53서로 간에
00:55:54국민들이
00:55:54상대
00:55:56국가의 국민들을
00:55:57생각하는
00:55:57친밀도
00:55:59친숙도
00:55:59이게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00:56:01한국도 마찬가지고
00:56:02우리도
00:56:02일본도 마찬가지고
00:56:03우리가 생각하는 일본이
00:56:05일본이
00:56:06한국인에 대한
00:56:07이미지들이
00:56:07굉장히
00:56:08좋아지고 있는 것
00:56:09또 치밀해지고 있는 것
00:56:11이런 것들은
00:56:11굉장히 큰
00:56:12아주
00:56:14성과가 아닐까
00:56:14구체적으로
00:56:16어떤 그런
00:56:16어떤 분야의 성과보다도
00:56:19훨씬 더
00:56:19그걸 뛰어넘는
00:56:20어떤 성과가 아닐까라는
00:56:21생각을 합니다.
00:56:22저도
00:56:23제일 예상을 못했던 게 사실은
00:56:26한일 관계였습니다.
00:56:27이렇게까지
00:56:27빠른 속도로
00:56:28관계가 정상화되고
00:56:30친밀도가 높아질 거라고 생각을 안 했습니다.
00:56:33상당수가
00:56:33누구도
00:56:341년 전쯤에
00:56:35우려를 했지
00:56:37사실은
00:56:38이렇게 관계가 좋아진 것들을
00:56:39예상한 사람은
00:56:40별로 없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00:56:42그래서 앞으로도
00:56:43앞으로도
00:56:44어쩌면
00:56:46한일 관계
00:56:47한일이라는 것은
00:56:48결국 옆에 가장 가까운
00:56:49이웃 국가인데
00:56:50이웃 국가끼리
00:56:51이웃들이
00:56:53가끔 가다가
00:56:53싸울 때도 있어요.
00:56:54그렇죠?
00:56:55싸워서
00:56:56토라질 때도 있고
00:56:57그런데
00:56:58또 잘 지내면
00:56:59우리가 대통령 말씀대로
00:57:01이웃 국가들이 뛰어서 어디로 이사 갈 수 없는 거잖아요.
00:57:04그러면
00:57:05잘 지내야 되고
00:57:06친숙하게 지내야 되는 거고
00:57:08서로 간에 왕래도 해야 되는 거 아닌가
00:57:11그래서
00:57:11저는
00:57:12한일 관계를 보는데
00:57:13가장
00:57:15성숙 단계 같다고
00:57:16보는
00:57:16어떤 것은
00:57:18리더들 간의
00:57:19친밀도라든가
00:57:20이것뿐만 아니라
00:57:21국민들이 갖고 있는
00:57:22친밀도
00:57:24또
00:57:25상대 국민들에 대한 신뢰도
00:57:27이런 것들이
00:57:27굉장히 높아지고 있다는 거
00:57:29이게 굉장히
00:57:30어떻게 보면
00:57:32수출이나
00:57:32관광객이 왔다 갔다 하는 것보다
00:57:34훨씬 더 중요한
00:57:36수치가 아니고
00:57:37중요한 수치가 아닐까
00:57:39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00:57:41어떻게 생각하는지
00:57:46어떻게 생각하는지
00:57:47어떤
00:57:48저희는
00:57:49한일 외교관계에서
00:57:51김대중 오브치 선언이
00:57:54저희의
00:57:5521세기의
00:57:56어떤 한일관계를 만들면
00:57:57초선이 됐다고
00:57:58사실은
00:57:59생각을 합니다.
00:58:01굉장히
00:58:01기념비적인 선언이라고
00:58:04생각을 하고 있고요.
00:58:06그 기반
00:58:07위해서
00:58:07여러 가지였던
00:58:08한일관계가
00:58:10조금 험악해질 때도 있고 또 풀릴 때도 있고 그랬지만
00:58:14그 기반을 위해서 지금 저희 한일 관계가 되고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0:58:19그런 측면에서 굉장히 김대중 오브치 선언을 아주 높게 평가를 하고 있습니다.
00:58:27제가 그 첫 기회 첫 한일 정상회담을 할 때
00:58:32그때 양쪽에서 비슷한 워딩이라는 걸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00:58:38우리 대통령의 워딩에서도 또 일본 국민님의 워딩에서도 뭐가 나왔냐면
00:58:48미래라는 얘기가 나왔어요.
00:58:50같은 날, 같은 날 성경이 나왔는데 미래라는 단어가 또 같이 나왔습니다.
00:58:57그래서 기본적으로는 과거를 즉시는 하되 미래로 가는 관계, 미래로 가는 지혜
00:59:05이런 것들이 가장 기본적인 어떤 방향이 저는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00:59:11김대중 오브치 선언을 넘어서는 무언가의 새로운 가치가 무엇일까?
00:59:16이건 지금부터 더 만들어 가야 되는 부분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00:59:20지금까지 했던 것들을 좀 가만히 보면
00:59:22서로 도움되는 관계라는 거가
00:59:26양쪽의 리더들한테 있는 것이 아닌가?
00:59:29서로한테 도움이 되는 관계를 만들어가자는 거.
00:59:32단순히 그냥 선언적인 것이 아니고
00:59:35도움이 되는 관계를 만들어가자는 그런 의식을
00:59:38양쪽에서 굉장히 각계한 양 리더들이 갖고 있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00:59:44예를 들면 저번에 나왔을 때 공급망 문제가 나왔을 때
00:59:47이 공급망 문제를 이번에
00:59:49서로 간에 이제 어려울 때 서로 도와주면서 공급망 구조를 만들자는 거.
00:59:54굉장히 실용적인 부분이라고 생각하고요.
00:59:57또 예를 들면 LNG라든가 이런 것들 할 때 저도 못 간다고 놀랐는데
01:00:01예를 들면 일본하고 한국하고 한국하고 일본에 합치면
01:00:04전 세계 가장 파워가 쎄대매요. 구매 파워가.
01:00:07그게 가장 쎄다고 그러더라고요. LNG 같은 것들은.
01:00:11그런 것들이 만약에 서로 간에 공급망에 협력이 된다면
01:00:15진짜 도움이 되는 도움이 되는 관계로
01:00:18갈 수 있지 않을까 생각입니다.
01:00:20그리고 저번에 나왔던 것 중에서
01:00:23우리가 과거 사회 문제 같은 것들도
01:00:26DNA 감정이라든가 이걸 같이 하는 거.
01:00:28이런 것들로 그렇게 과거 사회 문제를 풀기가
01:00:32첫 발 내딛기가 굉장히 어려운 부분 아닙니까?
01:00:36그런데 그것들을 DNA 감정이라든가
01:00:39이런 것들을 통해서 첫 발을 잘 내찢었다는 것.
01:00:42이런 것들은 굉장히 서로 간에 도움되는
01:00:46발걸음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01:00:48앞으로는 또 더 아마 서로 간에 도움되는 방향으로
01:00:52한류관계가 진전이 됐으면
01:00:55또 그렇게 될 것 같고요.
01:00:56그렇게 되길 바랍니다.
01:01:06네.
01:01:07우선은 지금 제3대 번제 같은 경우에는
01:01:10지금 각국의 어떤 그런 재판이라든가
01:01:14어떤 역사적인 어떤 그런 평가라든가
01:01:16이런 것들이 좀 다르게 나오는 부분들도 있는 것 같고요.
01:01:19그래서 제3대 번제에 관련해서는
01:01:22이 역시 피해자들에 대한 선실, 심정 이런 것들하고
01:01:27국민 여론에 대한 수렴 이런 것들이 같이 좀 가져야 될
01:01:32융화한 문제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01:01:35그렇지만 정책의 일관성이라든가
01:01:37또는 국민 간의 어떤 국가 간의 신뢰를 만들어 간다는 게
01:01:41양정성이 동일하고 있기 때문에
01:01:44이런 부분들이 쉽지 않은 일이지만 조금조금씩 만들어 가라고 생각을 합니다.
01:01:52이번에 아까도 얘기했지만 조세히 탕광의 DNA 감정 부분들을 이끌어내는 것
01:01:57이런 것들은 굉장히 의미가 저는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01:02:00되게 어렵지 않습니까? 이런 문제, 역사적인 문제들을 서로 얘기를 하는 것
01:02:05굉장히 어려운 일들이고요.
01:02:08또 한일 간의 관계가 굉장히 꼬이고 그러는 것들이
01:02:12예전에는 이면박 정부 때 독도를 방문해갖고
01:02:17완전히 관계가 굉장히 힘들어지고
01:02:21그런 것들이 이면박 정부가 원래 한일 관계를 잘 가져가겠다고
01:02:26천명을 해놓고 사실은 그런 또 정권 내에서도
01:02:31일관성이 없는 행동을 했다는 것
01:02:35그런 것들이 한일 관계를 굉장히 위태롭게 했던 기억이 좀 납니다.
01:02:40그런 부분들을 좀 생각해 보면
01:02:42저희 정부의 적어도 대통령과
01:02:45저쪽은 정책의 일관성이라든 것들을 존중을 하고 가겠다는
01:02:50말씀을 하셨던 거 아니겠습니까?
01:02:51그래서 중요한 부분고요.
01:02:55앞으로는 이런 것들이 같이 할 수 있는 것들은 굉장히 많은 것 같습니다.
01:03:01예를 들면 초고가 스캔 범죄 같은 거에 대응 같은 것들은
01:03:05언제든지 할 수도 있는 거고요.
01:03:07그런데 그것보다 에너지 문제 지금 현재 굉장히 어려우니까
01:03:10그런 것들에 대한 공공망을 해소하는 문제들은
01:03:13당장 해야 될 문제인 것 같고요.
01:03:15좀 더 길게 보면 사실은 AI라든가 인공지능이라든가
01:03:22또는 바이오나 우주항공이라든가
01:03:25이런 어찌 보면 미래의 어떤 지향적인 기술 또 산업
01:03:31이런 부분에 대해서 한일이 어느 나라보다도 훨씬
01:03:36훨씬 한국하고 일본이 앞장서 있는 두 나라
01:03:41앞장서 가고 있는 두 나라 아니겠습니까?
01:03:44그래서 저 개인적인 부분은 이런 어떤 첨단 분야를
01:03:48같이 갖고 있는 어떤 그런
01:03:51일본이 잘하는 것도 있고
01:03:52우리가 좀 더 앞서가는 것도 있으니까
01:03:55이런 것들을 같이 좀 조율해 나가면서
01:03:57이런 미래지향적인 산업이라든가
01:04:00기술 분야를 갖다가 같이 만들어가는 것도
01:04:03좋지 않을까 하는 생각입니다.
01:04:13저희가 기본적으로는 국민들이 생각하시는 것만큼이나
01:04:22매일매일 하루하루를 아주 열심히 일하는 데 쓰고 있습니다.
01:04:29어떻게든지 피해를 좀 더 내서
01:04:31더 정책을 좀 더 잘 만들고
01:04:34좀 더 국민들이 좀 더 편안하고
01:04:38잘 살 수 있는 방법을 찾아내는데
01:04:41진력을 다 하고 있다.
01:04:43물론 여러분들이 생각하시기에
01:04:44부족한 점이 많다고 생각은 하는데
01:04:47그런 것들은 분명히 갖고 있다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01:04:53그래서 열심히 하고 있고요.
01:04:55앞으로도 더 열심히 할 생각인데요.
01:04:58그런데 단순히 열심히 한다고 해서 되는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01:05:03앞으로는 좀 더 국민들이 굉장히
01:05:06그래 세상이 좀 더 잘 나아졌어
01:05:09내 삶이 좀 더 좋아졌어라고
01:05:10확 느낄 수 있게 만들어놨던 것들을 만들어 가야 된다고 저는
01:05:16저희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고
01:05:18그 방법을 찾는데
01:05:20진력을 다 하고 있습니다.
01:05:22그래서 크게 보면
01:05:23정부 2년 차 지금
01:05:26선거도 있고
01:05:27지방선거도 있고
01:05:28그거 끝나고 난 다음에
01:05:29저희의 2기가 시작이 될 텐데
01:05:32그 2기는 그래서 대전환으로 잡았습니다.
01:05:36대전환.
01:05:37큰 전환.
01:05:38그러니까 지금
01:05:39조금 조금 조금씩 발전시켜 나가는 거
01:05:42조금 조금씩 나아지게 하는 것도 중요한 거지만
01:05:45실질적으로는 구조적인 변화
01:05:48이런 걸 좀 통해서
01:05:52좀 더 다른 어떤 그런
01:05:55진짜 대통령께서 말씀하시는 것대로
01:05:58반짝반짝반짝 빛나는 어떤 국가를 만들기 위해서
01:06:03대전환을 할 생각이고
01:06:05우리 2기의 시작은 대전환이고
01:06:09앞으로 잘 지켜봐 주시기 바랍니다.
01:06:13고생들 많았고요.
01:06:15여기 여러분들 또 여기 출입하셨지
01:06:17이런 기자분들 또 분들이
01:06:20언론인 분들이 많이 도와주셔서
01:06:23여러 가지 분들 어려운 부분들도 같이
01:06:26해결해 나갈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01:06:30앞으로도 이장민 여러분은 좀 더 열릴 거고요.
01:06:34좀 더 유능해지려고 노력을 하겠습니다.
01:06:38단순히 열심히 일하는 게 아니고
01:06:40좀 더 유능해지려고 할 거고
01:06:43여러분들이 그렇게 투명하고 유능해지는데
01:06:48여러분들이 많은 걸 도와주십시오.
01:06:50어떨 때는 비판도 해주시고
01:06:52또 어떨 때는 격려도 해주시면서
01:06:55그렇게 우리 이장민 정부가 유능해지도록
01:06:59유능해지도록 만들어주십시오.
01:07:01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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