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네, 한동훈, 하정우, 박민식 순으로 38.6 대 36.7 대 20.5%로 나타났습니다.
00:07이제 보수 단일화가 어려워졌다는 분석이 많긴 한데요.
00:10가상 양자 대결 조사가 나왔습니다.
00:13한동훈 대 하정우 45.8 대 39, 하정우 대 박민식 40.5 대 30.3%로 나타났습니다.
00:21민주당 하정우 후보는 사흘 연속 김어준 씨 방송을 찾았습니다.
00:27캠페인 송 그중에 제일 자신 있는 거 하나 불러봐 주세요.
00:31신나게 살려라 기호 1번 하정우
00:35자, 9호 한번 여쭤봅시다.
00:38이재명, 벤재수, 하정우, 북구발전 무적함, 네.
00:42아, 좀 아쉬워.
00:44새로운 거 없습니까, 새로운 거?
00:46이거 끝까지 밀어야 됩니다.
00:52김어중 씨 얘기도 들어야 되고, 이재명 대통령 얘기도 들어야 되고,
00:54종총래 얘기도 들어야 되고, 이건 뭐 시험은 이제 한 게 아니잖아요.
00:58전재수 얘기도 들어야 되고, 뭐.
01:00네, 여론조사에서 오차범위 박 3위로 나타나고 있는 박민식 후보,
01:04오늘 박근혜 전 대통령을 만나기 위해서
01:06북갑에서 30km가량 떨어진 기장으로 향했습니다.
01:14제대로 된 정치인은 그런 엉터리 숫자에 의존하지 않고
01:19정말 바닷민심을 언덕으로 삼아야 된다.
01:236월 3일 날 되면은
01:25여태까지 많은 여론조사가
01:28얼마나 엉터리였는지가 똑똑히 밝혀지려고
01:32고대 양당이 희들어가지고
01:33그런 얘기하는 거 좀 짜칫나고 생각하지 않는다.
01:37네.
01:38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