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이번 6.3 지방선거에서 경남도지사 선거는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국민의힘 박완수 두 전현직 후보의 양자 대결로 확정됐습니다.
00:09진보당 전희영 후보가 사퇴를 하면서 범죄보 진영이 단일화된 건데요.
00:13울산시장 선거 단일화도 다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00:16자세한 내용 현장 취재기자 연결해서 알아보겠습니다.
00:19임형준 기자.
00:22네, 경남도청에 나와 있습니다.
00:25경남도지사 선거 전직과 현직의 대결이 성사됐다고요?
00:30네, 전직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후보와 현직 국민의힘 박완수 후보가 4년 동안 경남도장을 맡을 도지사 자리를 놓고 경쟁하고 있습니다.
00:41민선이 시작된 후 경남도지사 선거에서 전현직 대결이 이뤄진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00:47먼저 김경수 후보는 노무현 정부 청와대 비서관과 20대 국회의원, 지방시대위원장을 지낸 전직 도지사 출신입니다.
00:54경남 대전안을 내세운 김경수 후보는 부산, 울산, 경남을 하나의 광역 경제권으로 묶어 제2의 수도권으로 만들겠다는 불경 메가시티를 공략으로 내걸었습니다.
01:07김 후보는 이재명 대통령을 설득해 경남을 지원할 수 있도록 하는 도지사가 필요하다고 지지로 호소했습니다.
01:13김경수 후보의 말 들어보시겠습니다.
01:29박완수 후보는 경남도에서 공무원 생활을 시작했고 삼선 창원시장과 재선 국회의원, 인천국제공항공사 사장을 지냈습니다.
01:39경남의 대도약 확실한 도지사를 내세운 박완수 후보는 지역특성과 산업 역량을 고려해 경남을 5개 권역으로 나누어 대한민국 경제수도 경남을 실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01:51박완수 후보는 여당을 견제하는 지방권력을 만드는 게 이번 도지사 선거라고 말했는데요.
01:56박완수 후보의 말 들어보시겠습니다.
02:18경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김경수 후보와 진보당 전희영 후보가 두 후보가 단일화에 합의했습니다.
02:26두 후보는 조금 전 경남도청 프레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단일화 합의를 공식 발표했습니다.
02:33전희영 후보는 후보 사퇴 뒤 김경수 후보 선거대책위원회 총괄선대위원장을 맡으며 김경수 후보 캠프에 합류할 걸로 보입니다.
02:42이로써 경남도지사 선거는 김경수, 박완수 두 후보의 양자 대결로 확정됐습니다.
02:48잠시 멈췄던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도 다시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02:52진보당 김종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김상욱 후보가 제안한 단일화 재경선 요구를 받아들이겠다고 한 건데요.
03:00진보당의 재경선 수용에 따라 민주당과 진보당 울산시장 후보 단일화 경선은 사전투표 전날인 내일 하루 동안 진행될 예정입니다.
03:10지금까지 경남도청에서 YTN 이명준입니다.
03:14감사합니다.
03:14감사합니다.
03:15감사합니다.
03:15감사합니다.
03:15감사합니다.
03:15감사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