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시간 전
- #2424
■ 진행 : 김선영 앵커, 정지웅 앵커
■ 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 3 지방선거가 딱 일주일 남았습니다. 여야 양당도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분위기인데요. 두 분과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방선거 판세를 짚어봐야 될 것 같은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대적인 유세에 나섰습니다. 부울경 지역을 돌고 있고 오늘 부산으로 향한다고 하는데 보수의 대대적인 결집을 노리는 겁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김용태]
아무래도 보수 지지층들에 대한 결집 효과를 기대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하면 보수 내부에서도 저희 지지자분들도 이번 선거 과정에서 과거 보수가 분열했던 양상들을 보면서 투표장에 가지 말아야겠다, 투표 안 하겠기 때문.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어찌됐든 전직 대통령이 활동하면서 투표를 독려하고 또 하나로 모을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디 등판했는지 저희가 일정을 지도를 통해서 보여드리고 있고요. 가장 먼저 등판한 곳은 대구였죠. 대구 같은 경우에는 박 전 대통령의 등판이 효과가 있는 것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대구지역의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구시장 여론조사 흐름을 보도록 하죠. KBS가 의뢰해서 한국리서치가 조사한 결과입니다. 5월 21일에서 25일까지 조사한 결과고요. 김부겸 후보와 추경호 후보 42:38입니다. 이번에는 CBS가 의뢰해서 KSOI가 조사한 결과, 양상이 다르죠. 김부겸 대 추경호 41:. 1:50. 1. 이곳에서는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져 있는 것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 효과가 있었다고 보십니까?
[전용기]
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 효과는 보수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대구에서는 있을 것 같다라고 하는 평가가 전반적으로 있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등판하면서 보수는 결집시킬 수 있었겠지만 중도층에게는 등 돌리는 효과를 가지고 오지 않을까 의심하고 있는데요. 기...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7125130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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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 출연 :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NOW]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6. 3 지방선거가 딱 일주일 남았습니다. 여야 양당도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분위기인데요. 두 분과 얘기를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두 분을 모셨습니다. 어서 오세요. 지방선거 판세를 짚어봐야 될 것 같은데 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대적인 유세에 나섰습니다. 부울경 지역을 돌고 있고 오늘 부산으로 향한다고 하는데 보수의 대대적인 결집을 노리는 겁니까? 어떻게 보십니까?
[김용태]
아무래도 보수 지지층들에 대한 결집 효과를 기대하는 것 아닌가 싶습니다. 왜냐하면 보수 내부에서도 저희 지지자분들도 이번 선거 과정에서 과거 보수가 분열했던 양상들을 보면서 투표장에 가지 말아야겠다, 투표 안 하겠기 때문.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이 많았는데 어찌됐든 전직 대통령이 활동하면서 투표를 독려하고 또 하나로 모을 수 있는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것 아닌가, 개인적으로 생각이 듭니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디 등판했는지 저희가 일정을 지도를 통해서 보여드리고 있고요. 가장 먼저 등판한 곳은 대구였죠. 대구 같은 경우에는 박 전 대통령의 등판이 효과가 있는 것 아니냐, 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대구지역의 여론조사 결과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대구시장 여론조사 흐름을 보도록 하죠. KBS가 의뢰해서 한국리서치가 조사한 결과입니다. 5월 21일에서 25일까지 조사한 결과고요. 김부겸 후보와 추경호 후보 42:38입니다. 이번에는 CBS가 의뢰해서 KSOI가 조사한 결과, 양상이 다르죠. 김부겸 대 추경호 41:. 1:50. 1. 이곳에서는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져 있는 것도 확인해 볼 수 있습니다. 어떻게 보세요? 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 효과가 있었다고 보십니까?
[전용기]
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 효과는 보수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대구에서는 있을 것 같다라고 하는 평가가 전반적으로 있다라는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러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등판하면서 보수는 결집시킬 수 있었겠지만 중도층에게는 등 돌리는 효과를 가지고 오지 않을까 의심하고 있는데요. 기... (중략)
YTN 홍성혁 (hong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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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1지방선거가 이제 딱 일주일 남았네요.
00:03여야 양당 모두 끝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는 분위기인데요.
00:08두 분과 얘기를 좀 나눠보도록 하겠습니다.
00:10오늘 전용기 민주당 의원 그리고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 두 분을 모셨습니다.
00:15어서 오세요.
00:16안녕하세요.
00:18지방선거 판세를 좀 짚어봐야 될 것 같은데
00:20박근혜 전 대통령이 대대적인 유세에 나섰습니다.
00:25불경 지역을 돌고 있고 오늘 이제 부산으로 향한다고 하는데
00:28보수의 대대적인 결집을 노리는 겁니까?
00:32어떻게 보십니까?
00:33아무래도 이제 보수 지휘층들에 대한 결집 효과를 기대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00:38왜냐하면 보수 내부에서도 이제 저희 지지자분들도
00:42이번 선거 과정에서 과거에 이제 보수가 분열했던 이런 양상들을 보면서
00:46투표장에 가지 말아야겠다 투표 안 하겠다 이렇게 말씀하신 분들이 많았는데
00:50어찌되었든 전직 대통령이 활동하면서 이러한 분들을 투표를 독려하고
00:54또 하나로 모을 수 있는 그런 효과를 기대하고 있는 거 아닌가
00:57개인적으로 생각이 됩니다.
00:59네 박근혜 전 대통령이 어디 등판했는지
01:01저희가 지금 일정을 지금 지도를 통해서 보여드리고 있고요.
01:06가장 먼저 등판한 곳은 대구였죠.
01:09대구 같은 경우에는 박 전 대통령의 등판이 뭐 효과가 좀 있는 거 아니냐
01:13이런 분석도 나오고 있는데요.
01:15대구 지역의 여론조사 결과를 저희가 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01:20대구 시장 여론조사 흐름을 좀 보도록 하죠.
01:24KBS가 의뢰해서 한국리서치가 조사한 결과입니다.
01:285월 21일에서 25일까지 조사한 결과고요.
01:32김부겸 후보와 추경호 후보 42대 38입니다.
01:37이번엔 CBS가 의뢰해서 KSOI가 조사한 여론조사 결과 양상이 다르죠.
01:44김부겸 대 추경호 41.1 대 50.1 이곳에서는 좀 오차범위 밖으로 벌어져 있는 것도 확인해 볼 수가 있습니다.
01:52어떻게 보세요? 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 효과가 좀 있었다고 보십니까?
01:56어떻게 보십니까?
01:56박근혜 전 대통령 등판 효과는 보수의 심장이라고 불리는 대구에서는 있을 것 같다라고 하는 평가가 전반적으로 있다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02:06그러나 박근혜 전 대통령이 등판하면서 보수는 결집시킬 수 있었겠지만
02:10중도층에게는 등 돌리는 효과를 가지고 오지 않을까 의심하고 있는데요.
02:15기본적으로 약 10년 뒤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다시금 등판한다고 한다면 보수층에서는 결집을 이룰 수 있겠지만
02:22중도층이나 진보층에서는 또다시 반성하지 않는 모습을 국민의힘에서 보이고 있다고 평가하지 않겠습니까?
02:29그런 측면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현재 지금 등판하고 있는 모습들은 또다시 국민의힘이 윤석열 전 대통령과
02:37박근혜 전 대통령의 사태를 겪으면서도 전혀 반성하지 않고 있고
02:41국민 위에 군림하고 있는 모습을 저는 명확히 보여주고 있기 때문에
02:45전체 판세에는 영향이 없을 것이다.
02:49그 영향이 없을 것이다 라고 하는 것은 보수 결집만 이루지
02:52진보나 중도층에게는 크게 어필할 포인트는 없을 것이다 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02:57확장 효과는 없다.
02:59정청래 대표가 이렇게 얘기를 했습니다.
03:01박근혜 전 대통령 부끄러움도 모르고 돌아다니고 있다.
03:04이렇게 호평을 했거든요.
03:05그 부분은 어떻게 보세요?
03:07글쎄요. 너무 그렇게까지 평가할 건 아닌 것 같은데요.
03:10아까 조금 전에 전용기 의원께서는 윤석열 전 대통령하고 박근혜 전 대통령을 비교했는데
03:14그 두 사안을 비교할 사안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03:18물론 동의하는 부분도 있고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도 있는데
03:21제가 바라는 바는 어쨌든 박근혜 전 대통령 국가 지도자셨고
03:25아직도 보수 내부에서 윤 전 대통령 탄핵이 아닌
03:28박근혜 전 대통령 탄핵을 가지고 탄핵 찬성과 반대에 있는 분들께서
03:34서울 배신자라고 비판하거나 또 반대에서는 국민의 상식에 기대치 못했다
03:38이런 비판들이 있는데 진정한 통합을 이루기 위해서는
03:41박근혜 전 대통령께서 보수의 결집을 더 이루려면
03:44본인께서 당사자 하셨잖아요. 이런 것을 좀 넘어가자.
03:47탄핵을 찬성하신 분들이나 반대하신 분들이나
03:50각자 국민과 국가를 위한 판단이었을 거다.
03:53이런 메시지를 함께 내주신다면
03:54저는 보수 결집이나 어떤 진영의 결집이 더
03:58긍정적으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지 않을까.
04:00이런 기대도 좀 하고 있습니다.
04:01그러니까 그런 측면에서 똑같은 겁니다.
04:02두 가지를 말씀 주셨는데
04:04첫 번째, 국가 지도자 아니었느냐.
04:05마찬가지로 윤석열 전 대통령도 국가 지도자였습니다.
04:08약 3년이 넘는 시간 동안 대통령으로서 본인의 역할을 해왔다라는 것이죠.
04:12그리고 두 번째, 찬반 논란이 있다.
04:16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은 국정론단 사태로 탄핵이 이루어졌고
04:19실제로 찬반의 논란이 있고
04:22국민의힘 내부에서도 배신자 프레임이 있죠.
04:25이것 또한 윤석열 전 대통령과 똑같다라는 겁니다.
04:28아직도 윤 어게인이라고 하는 세력들은
04:30윤석열 전 대통령의 계엄령이 합당했다.
04:33합법에서 이루어졌다라고 이야기를 하고 있고
04:36이것 또한 찬반 논란으로 가지고 오고 있지 않습니까?
04:39심지어 장동혁 대표 같은 경우에는 본인은 직접적으로 얘기하고 있지는 않지만
04:43윤석열을 다시 데리고 와야 된다라고 생각하는
04:46윤 어게인 세력을 등에 업고 당대표에 당선됐다라고 평가한 분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04:52그런 측면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다시 등판한 것은
04:55윤석열 전 대통령이 등판한 것과 마찬가지의 효과이고
04:59결국 10년 뒤에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다시 등판하는 것 아니냐 하는
05:03의심을 불러올 수밖에 없다고 저는 봅니다.
05:05그렇기 때문에 굉장히 후안무치한 일들을 지금 국민의힘에서 자초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05:11신동욱 최고위원 같은 경우에는 탄핵이 정당했는지
05:14국민적 관심을 다시 불러일으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라고 했는데
05:18등판이 보수 결집을 넘어서서 과거의 일까지 다시 평가할 수 있다.
05:24이런 의견을 낸 거거든요.
05:26탄핵이 정당했다라는 것은 시간이 변해도 계속 이어지는 그런 당연한 논리일 것 같고요.
05:31그것을 거부하거나 뒤집다라는 표현이 아닌 것 같고요.
05:36계속 이제 전 의원님께서는 윤 전 대통령과 박 전 대통령의 탄핵을 같이 보고 있는 것 같은데
05:41그런 윤 전 대통령하고 박 전 대통령의 탄핵은 분명히 다른 거잖아요.
05:45윤 전 대통령 같은 계엄을 통해서 탄핵을 당한 거고
05:48상황이 다르기 때문에 어찌됐든 그런 것에 있어야 평가가 달라질 수 있다는 것이지
05:53그런 발언이 탄핵을 우리가 불복하거나 이런 표현은 아니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5:57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늘 부산 간다고 해서 일정을 보니까 기장시장을 가더라고요.
06:03그러면 그곳은 가고 북갑은 따로 가지는 않는 겁니까?
06:08일정이 어떻게 되는 겁니까?
06:09제가 개인적으로 파악하기로는 부산 북갑을 가지 않고
06:13말씀하셨던 지역으로 가는 걸로 알고 있고
06:15그래서 박민식 후보도 박근혜 전 대통령이 오는 곳으로 간다고 공지를 한 것 같습니다.
06:21북갑에서 박민식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이 있는 곳으로 이동을 하겠다는 거군요.
06:25어제 그렇게 기자들한테 공지를 한 걸로 알고 있습니다.
06:28가겠다는 거는 본인 득표에 도움이 된다 이렇게 판단을 했다고 볼 수 있을까요?
06:33아무래도 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는 지금 선거 캠페인 자체를
06:36지지층 결집에 주로 포인트를 맞추고 있는 것 같습니다.
06:39그러다 보니까 박근혜 전 대통령을 통해서
06:42본인이 뭔가 보수 정당으로서의 적자라는 이미지를
06:46지역 유권자분들한테 좀 각인시키려고 하는 거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06:50워낙에 북구갑이 좀 치열하다 보니까 이렇게 되면
06:53박민식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하고 시장에서 같이 유세 활동하면
06:58한동훈 후보 입장에서는 좀 악재가 되는 겁니까?
07:02아니면 영향이 없을까요? 어떻게 보십니까?
07:04만약에 박근혜 전 대통령이 부산 북갑에 간다면
07:07저는 한동훈 후보에게는 악재가 될 것이라고 평가합니다.
07:10기본적으로 좀 전에도 논란이 있다고 말씀을 드렸지만
07:13보수 결집에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충분히 영향이 있다고
07:17평가하는 분들이 많지 않습니까?
07:19그런 측면에서 보수표를 단 한 표라도 더 가지고 와야 되는
07:23한동훈 후보 입장에서는 박근혜 전 대통령이
07:25만약에 박민식 후보와 손을 잡고 사진이라도 한 번 남긴다면
07:29그 보수 전 대통령한테 향수가 남아있던 보수 지지자들은
07:34결국 한동훈 전 대표보다는 박민식 후보에게 투표를 할 가능성이 높아지기 때문에
07:39저는 크게 악재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07:42한동훈 계에서는 아무래도 오지 말아달라고 하는 메시지를 보내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
07:47사실 기장시장에서 멀지는 않을 텐데
07:49박근혜 전 대통령이 북구를 굳이 안 가는 이유는 무엇인지
07:53이런 것도 여러 해석이 나오고 있는 것 같습니다.
07:56일단 부산 북구갑 여론조사 결과 좀 확인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08:00보여주시죠.
08:02여론조사 추위가 이렇게 나타나고 있습니다.
08:05하정우 후보 36.7, 박민식 후보 20.5, 한동훈 후보가 38.6%입니다.
08:13지금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펼치고 있고요.
08:16양자대결로 가보겠습니다.
08:18하정우 대 박민식이 40.5% 대 30.3%고요.
08:23하정우 대 한동훈 어떻게 될까요?
08:25하정우 후보가 39, 한동훈 후보가 45.8%입니다.
08:32워낙에 오차범위 내로 좁혀져 있기 때문에
08:35누가 우위다 이렇게 단정해서 말씀드리지는 않겠습니다만
08:39한동훈 후보 지금 입장에서는
08:41일주일 앞두고 나오는 이 여론조사 결과에
08:44좀 고무된 분위기도 있을 것 같아요.
08:46제가 전국에 지원 유세를 많이 다니는데
08:48부산 북갑이 아니더라도 다른 지역을 가면
08:51사실 부산 북갑의 관심사가 다른 지역 유권자분들 굉장히 많으시더라고요.
08:56저한테 한동훈 전 대표가 되는 거냐 이렇게 물어보시는 분들도 있고
08:59대답은 어떻게 하세요?
09:01저도 잘 모르겠다고 말씀드리는데
09:03어쨌든 그만큼 지금 부산 북갑의 한동훈 전 대표의 여론조사 추이가
09:07그만큼 많은 국민들한테 관심사항인 것 같고요.
09:10저는 부산 북갑의 선거 결과가
09:13결과적으로 국민의힘 입장에서는
09:14지도부의 평가로 귀결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09:19왜냐하면 하정우 후보 같은 경우는
09:20이재명 대통령의 측근으로서
09:22어쨌든 이재명 대통령과 연관된 부분으로 인식이 될 거고
09:26박민식 후보 같은 경우는 장동혁 지도부에서 공천을 했고
09:30장 대표하고 연관되어 있기 때문에
09:33그게 많이들 인식을 할 거고
09:34거기에 또 새로운 무수석 후보의 한동훈 전 대표 나온 거지 않습니까?
09:37만약에 여기에 대해서 어떤 평가가 결과가 나올 때
09:40그 결과에 따라서 국민의힘의 지도부에 대한 평가를
09:43보여줄 수 있는 가장 정확한 지표가
09:45지금 부산 북갑인 거라고 생각이 됩니다.
09:48보수표는 어떻게 될 것 같으세요?
09:49박민식 후보가 이 여론조사대로 좀 이어질까요?
09:53아니면 막판에 가면 어느 쪽으로 좀 쏠릴까요?
09:55지금 상황에서는 물리적인 단일화가 감정적으로 어려울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10:01그렇다면 유권자분들께서 표로서 단일화를 하실 텐데
10:05지금 여론조사 추세가 특정 후보로 쏠려가고 있는 것들이
10:09보여지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0:10실제로 득표장에 가면 유권자분들 입장에서는
10:14내 표가 사표가 되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기 때문에
10:17될 만한 후보를 밀어주려고 하는 경향들도 있거든요.
10:20그렇다 보니까 실제 득표는 어떤 특정 후보로 쏠림 현상이 벌어지지 않을까 싶고
10:26그런 것들이 지금 여론조사 추이로 나타나고 있는 거 아닌가로 유추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10:30하정 후보 입장에서는 전재수 후보 지지율을 그대로 가져오는 게 최종 목표일 텐데
10:35지금 막판 스포트가 좀 필요하다 이런 분석이 많거든요.
10:38실제로 막판 스포트가 필요하고
10:40지금 한창 논란이 되고 있지만
10:42실제 전재수 의원의 얼굴을 더 많이 쓰는 것 아니냐 하는 이야기를 하지 않습니까?
10:47일단 부산 북갑 지역 같은 경우에는 전재수 의원이 오랫동안
10:51사실 낙선도 했던 지역이고
10:533번이나 당선도 됐던 지역이기 때문에
10:55전재수에 대한 향수가 충분히 있을 걸로 저희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10:58그렇기 때문에 지금 여론조사 추이는 조금 뒤처지는 건 나오지만
11:03전재수 의원이 지금까지 해왔던 역할
11:05그리고 부산 시장 판세가 또다시 반영됐을 경우에는
11:09실제 표심에는 하정 후보도 유리한 요점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고 평가하기 때문에
11:15마지막까지 봐야 된다라고 하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11:19그리고 아직 선거가 일주일 남았지 않습니까?
11:22여론조사 금지 기간이 조금 있으면 도래하게 될 텐데
11:25그 이후에 바닥 민심에 대한 평가를 하는 것이 조금 더 중요하지 않을까
11:31저희는 그렇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11:33하정 후보가 지지층 결집을 연일 호소하고 있는데요.
11:37김어준 씨 유튜브에 사흘 연속 나서서 대제적 홍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11:43어떤 목소리가 나왔는지 좀 들어보시죠.
11:48캠페인 송 그중에 제일 자신 있는 거 하나 불러봐 주세요.
11:51신나게 달려라 기호 1번 하정
11:56한동훈 지지자들이 전국에서 버스 대전에서 와가지고 그 도로를 점령하고 있다면서요.
12:02주요 도로 포인트들은 다 거의 알바케이스 수준으로 점령을 하고 있고
12:07그러면서 선거운동 간에 좀 이렇게 해방하는 경우도 생기고 있습니다.
12:12실제로 어제 같은 경우는 전재수 후보 사무원에게 시비를 걸어서 경찰이 출동한 경우도 있습니다.
12:18한동훈 후보한테 질 수는 없단 말이죠.
12:20그래서 저희가 매일 연결하는 거예요.
12:22이게 물리적인 밴드웨건 효과거든요.
12:26이게 영향이 실제 있습니다.
12:28구호 한번 여쭤봅시다.
12:30이재명, 전재수, 하정우, 북구발전, 무적함, 네.
12:34이거 좀 아쉬워.
12:36새로운 거 없습니까? 새로운 거?
12:38이거 끝까지 밀어야 됩니다.
12:41거대 양당이 무소속에서 그런 얘기하는 것 좀 짜칫나고 생각하지 않나요?
12:45하정우 후보가 김어준 쇼에 나가서
12:49제가 지금 말씀드린 것처럼 한동훈 자원분사자도 그렇게 할 때까지
12:54여러 가지 얘기가 없더라고요.
12:56그런데다가 김어준 쇼 노래까지 시켜볼 노래 듣는 것 같아요.
13:01지금 그 장면이 김어준 쇼 누가 주인인지를 보여주기 위해서 김어준 쇼가 됐다고요.
13:08김어준 쇼가 충성 때 일했죠.
13:10후보들 굴러놓고 절 시켰잖아요.
13:12이번에는 하정우 후보가 노래가 노래가 됐어요.
13:16그걸 시키는 사람도 문제죠.
13:17하는 사람은 더 문제죠.
13:21한동훈 후보는 시키는 사람도 문제지만
13:23그런다고 하는 사람도 문제다.
13:26이렇게 비판을 하기도 했는데
13:28김어준 쇼 유튜브에 지금 사흘 연속 출연했거든요.
13:32어떻게 보십니까?
13:33그 전략은 좀 유효할까요?
13:34저는 여론조사를 의식했다고 보고 있습니다.
13:37조금 전에도 우리가 여론조사 얘기를 하지 않았습니까?
13:39김어준 쇼 유튜브를 보는 분들은 진보 지지층이 상당하고
13:43심지어 정치 고관여층들로 평가되기 때문에
13:46여론조사 전화를 적극적으로 받아주시는 분들의 하나입니다.
13:49그리고 결국 지인찾기라고 하는 것도 선거 전략 중에 하나인데
13:53만약에 여론조사 공포기간이 끝나고 나면
13:56대대적인 지지찾기를 통해서 저희가 표심을 흔들어야 되는 부분 때문에
14:01아무래도 선거의 전략 중에 하나가
14:03진보 지지층들이 많이 보는 김어준 쇼 유튜브에 출연하는 것이라고 저는 판단했습니다.
14:08그리고 처도에 말씀드렸던 것처럼
14:10여론조사를 적극적으로 받아주셔야
14:13김용태 의원이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14:15나중에 쏠림 현상들이 충분히 우리 쪽에도 올 수 있다고 평가를 받을 수 있거든요.
14:20그런 측면에서 두 마리의 토끼를 다 잡기 위해서
14:23우선 여론조사 공표기간이기 때문에 지지층들에게 어필하고
14:28이후에 지지층들이 결국에 전화를 통해서 지지호소를 하는 방식
14:34그러니까 지인찾기를 하는 방식까지 열어뒀을 때는
14:38충분히 하정호 캠프에서는 전략을 그런 방식으로 두고 있다고 저는 평가하고 있습니다.
14:44일단 지지층을 투표장으로 나오게 하는 데는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
14:48이런 긍정적인 평가도 있고 또 한편으로는
14:50로고송 같은 요청을 한다고 그대로 따라하는 모습이
14:54후보자에게 꼭 플러스가 되겠느냐 이런 시각도 있는 것 같아요.
14:57글쎄요. 그 부분을 제가 이 자리에서 코멘트하기는 좀 그렇고
14:59각자 알아서 앵커하고의 질문자하고의 대담을 하는 과정에서
15:04대답을 하는 거니까요.
15:06그건 평가를 할 것 같지는 않고요.
15:07다만 이제 하정호 후보 입장에서도 김어준 씨 방송에 나가는 것이
15:11결과적으로 여론을 형성하는 것들은 적극 지지층들의 활동에서 비롯되거든요.
15:16그러다 보니까 그런 힘을 받기 위해서 나가는 거로 예상이 되고
15:20지지층을 결집시키려고 하는 의도가 되는데
15:22다만 개인적으로 봤을 때는 중도층이 봤을 때는 사실 별 효과가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요.
15:28가령 한동훈 전 대표 같은 경우는 갖고 있는 상징성이
15:32윤석열 전 대통령이라든지 아니면 보수 정당에 있어서 잘못된 길에 대한 비판에 대한 상징성이 있는 거잖아요.
15:38하정우 후보한테 부산 시민이 바라는 점도 아마 그런 걸 것 같아요.
15:42가령 민주당에서 공소취소 특검 같은 것을 시작하려고 했을 때
15:46여기에 대해서 하정우 후보에 대한 입장이 무엇인가 이걸 비판할 수 있는가
15:50이러한 부분들을 더 강하게 하정우 후보의 입장에서 이야기를 했었더라면
15:54중도층에 더 효과가 있을 텐데
15:56그런 것을 계속 피하면서 물론 여당 후보다 보니까 피하는 것 같은데
15:59이러한 것들이 지금 여론조사에 반영되는 것 같고
16:02부산 시민들 입장에서는 좀 평가를 하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16:06선거가 딱 일주일 남았습니다.
16:07이제 사전 투표가 이틀 후기 때문에 각 지역의 단일화도 지금 거의 데드라인에 걸려있는 상황인데
16:15울산시장 선거 얘기를 좀 해봐야 될 것 같습니다.
16:18이곳 단일화가요.
16:20지금 민주당과 진보당 사이에 단일화하기로 했는데
16:23투표까지 했는데 파국으로 치닫고 있어요.
16:27그렇습니다.
16:27투표 중간에 갑자기 민주당 후보가 중단을 결정하면서
16:32사실상 파국으로 치닫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16:34여러 가지 논란이 있습니다만 김상욱 후보 측의 이야기를 빌러보면
16:39과거에 선행되어 왔던 역선택 방지 조항이 빠져있다라는 것을 뒤늦게 발견을 했고
16:46후보가 그것을 문제제기를 했고 결국 캠프 차원에서 중단을 했다라는 것이거든요.
16:52그러니까 예를 들어 만약에 국민의힘 후보를 지지하는 분들이 여론조사를 받았을 때
16:58오히려 상대하기 쉬운 후보를 지지하는 것 아니냐라고
17:01그리고 상대하기 쉬운 사람들에게 투표하는 것이 결국에는 역선택이라고 하는 것인데
17:05그 역선택 방지 조항을 넣지 않았기 때문에
17:08실제 바닥 민심의 영향을 역으로 이용하는 경우가 있다고 해서 중지를 한 것이거든요.
17:14이 부분은 진보당과 민주당의 입장이 다르기는 하지만
17:17애초부터 역선택 방지 조항이 들어가 있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 대목이고요.
17:23추가적으로 민주당에서도 새로운 단일화 요건을 제시했다고 밝히고 있기 때문에
17:28추후에 진보당과의 단일화 협상을 조금 더 지켜볼 필요가 있다라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17:34시간이 얼마 남아서 이게 제대로 진행이 될지는 잘 모르겠는데
17:37김상욱 후보와 김종훈 후보 지금 입장은 상당히 엇갈리고 있습니다.
17:42어떤 얘기하는지 한번 들어보시죠.
17:45설문 문항이 같아야 되기 때문에
17:48그러면 조사가 실시되기 전에 설문 문항을 양 후보 측에서 검토를 하잖아요.
17:55일단은 제가 검토를 안 한 재불찰은 있었고요.
17:57문제가 발생한 후에 실무자로부터 어떻게 보고를 받으셨습니까?
18:01일단 제가 얘기 듣기로는 22일 날 문항에 대한 서로 간에 협의가 있었고
18:0723일 실시가 됐다 얘기를 들었는데
18:0923일 날 지역에서 여러 가지 제보가 들어옵니다.
18:15좀 조직적으로 특정 정당에서 움직이고 있다.
18:18역선택 방지 장치가 없어서 그런 것 같다.
18:20저 그 얘기를 듣고 깜짝 놀랐어요.
18:22아니 역선택 방지 장치가 없을 수가 있나.
18:25확인을 해보니 그 부분이 안 들어가 있는 겁니다.
18:28그래서 바로 중단시킨 겁니다.
18:29여론조사 한참 진행 중에도
18:31오후 24일 9시 30분경에
18:34김상우 후보 관계자가
18:36저희 설문 책임자에게 전화를 걸어왔어요.
18:40구체적 수치까지 거론하면서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18:43여론조사 데이터를 들여다봐야만 알 수 있는 이야기였죠.
18:48형성 중에 여론조사 결과를 확인하고
18:51그 결과가 자기한테 불리하니까
18:52여론조사를 중단시킨 것으로 의심될 수밖에 없거든요.
18:59먼저 민주당의 김상욱 후보는
19:01그러니까 역선택 조항이 빠져있는 걸 몰랐다.
19:05그러니까 무효다 이건데
19:06보통은 단일화하기 전에 양측에서 이거부터 좀 협의하지 않습니까?
19:11이해가 잘 안 가는 부분인데요.
19:12우리가 스포츠 경기를 할 때 하더라도
19:14경기가 들어갔다가 갑자기 중간에 룰이 공정하지 못하다라고
19:18중단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거잖아요.
19:20경선이라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19:22어떤 룰을 정하든지
19:23경선 전에 후보자들 간의 합의가 굉장히 중요한 거고
19:27사실 합의가 다 끝났으면
19:28그 룰대로 진행되는 과정에서
19:30이의를 제기하는 것에 있어서
19:32글쎄요.
19:33어떤 시민분들께서
19:34김상욱 후보의 그런 이의 제기에
19:37얼마나 동의해 주실지는 모르겠는데
19:38좀 너무 억지 아닌가 싶고
19:40그리고 또 이해가 안 가는 부분은
19:41사실 역선택 방지 조항이라는 것은
19:43특별한 것도 아니고
19:44늘 여론조사 경선을 세팅할 때
19:46가장 핵심적인 내용 중에 하나입니다.
19:48이걸 넓지 말지 말입니다.
19:50결과적으로 또 역선택 방지 조항이라는 것도
19:52특별한 것이 아니라
19:53결과적으로 해당 시민들한테 전화해가지고
19:56지지하는 정당이 무슨 정당인지 물어보고
19:59거기에 따라서 이제 여론조사가 진행되는 것을
20:02역선택 방지 조항이라고 하는데
20:03이제 와서 그걸 문제제기하는 것에 있어서는
20:07글쎄요.
20:07울산 시민들께서 동의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20:10더 많지 않을까 싶습니다.
20:11그러니까요.
20:11지금 김정은 후보는 그래서 그런 얘기한 겁니다.
20:14지금 투표 결과 증거보전 신청하겠다라고 하면서
20:18구체적 수치까지 거론했다는 건
20:20지금 데이터 봤다는 얘기 아니냐.
20:22그렇게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20:24실제로 진보당에서는 그 문제제기를 하고 있습니다.
20:27만약에 그 구체적 데이터를
20:29직접 중간에 보고받고 문제제기를 했고
20:32이에 따라서 합의를 무산시켰다면
20:35당연히 큰 문제가 발생하겠죠.
20:37그렇기 때문에 진보당에서 문제제기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고요.
20:40민주당 입장에서는 그러한 행위들은 하지 않았을 것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20:44만약에 문제가 있다면
20:46이에 대한 책임은 당연히 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20:51다만 이렇게 파국으로 치닫는 모습은 바람직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20:55지금 전국에 있는 선거가 어렵거든요.
20:57그리고 울산 같은 경우에는 부울경 정도에서
21:00그래도 이겨볼 만한 곳이다라고 평가를 받기 때문에
21:03진보당과의 단일화가 굉장히 필요한 곳입니다.
21:06실제로 울산 북구 같은 경우에는
21:09윤종호 진보당 국회의원이 당선된 지역이고
21:12그 또한 단일화를 이루었기 때문에 가능했던 지역이거든요.
21:15그래서 이 단일화가 더 이상 파국으로 치닫지 않고
21:19저는 단일화 이루어지는 룰에 빠르게 합의해서
21:23다시 돌릴 시간이 있습니까?
21:25일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21:26그러니까 투표용지에 사퇴라는
21:29잉크가 찍히지는 않지만
21:31단일화 할 수 있는 시간은 남았다고 평가하기 때문에
21:35막판에라도 단일화가 좀 이뤄졌으면 좋겠다는 말씀 좀 드리고 싶습니다.
21:38그러니까 사전투표 지나서라도
21:39본투표 전에만이라도 좀 하는 게 낫지 않나 이렇게 보시는 거군요.
21:43사실 사전투표 전에 해야만
21:45더 사표를 방지할 수 있는 방안이 되겠죠.
21:49그러나 조금이라도 승리의 가능성을 높여야 된다면
21:52그 방법도 있지 않을까 싶기는 합니다만
21:55앵커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21:56사전투표에 이루어져야 실질적인 단일화가 될 것이다.
21:59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22:00그러니까요. 안심번호도 필요하다 그러고
22:02물리적으로는 시간이 좀 부족한 것 같은데
22:04끝으로 간략하게 이번 단일화 파국이 표심 지형에는 어떤 영향을 주게 될까요?
22:10아무래도 울산 같은 경우는 기본적으로
22:12저희 국민의힘의 당세가 있었던 과거의 지역이고
22:15그러다 보니까 민주당에서 또 진보당에서 단일화가 불발됐을 경우
22:19표가 분산될 가능성도 있고
22:21물론 이제 표의 쏠림 현상도 있을 수는 있겠지만
22:23이 경우에는 당이 다르고 하기 때문에
22:25그것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습니다.
22:28어찌되었든 저희 입장에서는
22:30이러한 부분들이 무산되는 것이
22:32이번 선거 영향에 어떤 것이 미칠지는
22:34좀 더 지켜봐야 될 것 같고
22:35그렇게 나쁘게 작용하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이 듭니다.
22:37네. 어쨌든 지방선거 일주일 앞두고
22:40지금 여러 가지 표심에 대한 변수가 속출하고 있는데요.
22:43여론의 추이를 좀 지켜보겠습니다.
22:46전용기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용태 국민의힘 의원 두 분이었습니다.
22:50고맙습니다.
22:51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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