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좀 안타까움이 지금 큰 상황에서 지금 사고 경위에 대한 이야기도 지금 보고 계실텐데 지금 철거 중에 일어난 붕괴 사고 아니겠습니까?
00:08정확한 원인이 밝혀지는 데는 좀 시간이 걸리겠지만 어떤 가능성들을 생각해볼 수 있을까요?
00:14붕괴가 발생했던 사고 원인을 추정을 해보면 크게 직접적인 원인하고 간접적인 원인으로 나눌 수가 있는데요. 기본적으로 직접적인 원인 같은 경우에는 이번에
00:26철거를 하고 있던 PC 거도 그러니까 교란 그러면 슬레버가 있고요.
00:32그다음에 우리 건축에서 보혜 역할을 하는 게 PC 거도라는 거도가 있거든요. PC 거도 자체가 사실은 상당히 좀 오래됐거든요.
00:42이제 1966년도에 중공이 되다 보니까 거의 한 60년 가까이 됐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실제 PC 거도가 지지할 수 있는 이런 어떤
00:51뇌구르 자체가 상당히 많이 저하가 됐을 것이다.
00:54그러니까 지금까지 철거가 됐다는 이야기는 그동안에 굉장히 많은 균열도 있었고요. 콘크루트의 어떤 낙석 같은 것도 많이 있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PC
01:04거도가 힘을 받을 수 없는 이런 상황에서
01:07실제 이번 철거를 하는 방법은 절단 공법이라는 방법을 썼어요. 그러니까 기존 다른 옆에 있는 거도하고 연결이 돼 있는 것을
01:18이게 어떤 절단 톱 또는 와이어 쇼 같은 것을 이용을 해서 절단하는 과정에서 어떤 힘이 이제 좀 깨지는
01:26하지만 힘의 균형 자체가 잃으면서 현재 상당히 좀 붕괴되기 쉬운 그런 상황을 유발했다는 거죠.
01:33그리고 이제 이것들을 예방하기 위해서 사전에 밑에서 지지를 좀 한다든지 또는 상부에서 이걸 잡아줘야 되는데
01:39이런 조건이 없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래서 굉장히 좀 실제 붕괴되기 좋은 상황이었고
01:45좀 더 사고 원인을 좀 조사를 해봐야 되겠지만 작업 순서라든지 작업 방법에 대한 오류들
01:51또는 그 밑에 하부 쪽이 이제 이게 경위선 아마 철도가 지나가기 때문에
01:56이런 어떤 철도의 어떤 열차 진동들 뭐 이런 부분에 의해서
02:00쉽게 좀 붕괴될 수 있는 그런 가능성을 또 유발하지 않았나 이렇게 좀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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