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또 다른 격전지인 경기 하남갑 이강 후보들을 YTN이 만나봤습니다.
00:05날선 공방은 물론 하남 시민들을 사로잡을 교통공약까지 팽팽히 맞섰는데요.
00:10직접 들어보시죠.
00:305호선은 배차 강력을 빨리 하는 문제, 감일까지 연장하는 철도가 제일 중요하고.
00:38가족이 살고 있는 하남, 내 아이가 자라고 있는 하남, 그런 사람이 저는 하남 정치인이 된다고 생각하고
00:46이강재 후보 같은 경우는 병역 깊이 논란도 있고 회초리를 좀 맞아야 되지 않을까.
00:525호선 급행을 좀 추진하겠다라고 공약을 내세운 이유가 서울에 출퇴근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다수입니다.
01:01아침 20분은 제가 좀 책임질 수 있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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