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더불어민주당 정원호 서울시장 후보는 GTX 철근 누락 사태와 관련해
00:04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대권만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00:07직원들도 안전을 등한시하는 거라고 주장했습니다.
00:11정 후보는 어제 오전 도봉산 유세 현장에서
00:14당장 부실 시공 현장에 가서 살펴보는 게
00:17현직 시장의 책임인데도 토론만 하자고 한다며
00:21우 후보는 안전을 말할 자격이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00:25이어 과거 상품백화점 참사도 철근을 반만 넣어서
00:29시공한 게 중요한 붕괴 이유 중 하나였다며
00:31얼마나 안전에 관심이 없으면 직원들이 이런 일을
00:35시작하게 보고도 안 하느냐고 꼬집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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