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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1일 개봉한 연상호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가 어제(24일) 오전 관객 수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배급사 쇼박스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라고 설명했습니다.

올해 1,600만 명 넘는 관객을 동원한 '왕과 사는 남자'보다 하루 빠른 속도입니다.

전지현·구교환 주연의 영화 '군체'는 감염 사태가 벌어진 폐쇄된 빌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군체'는 23일 폐막한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잇 스크리닝'에 초청받아 상영되기도 했습니다.



YTN 김승환 (ksh@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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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지난 21일 개봉한 연상우 감독의 좀비 영화 군체가 어제 오전 관객수 1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00:08배급사 쇼박스는 올해 개봉작 가운데 가장 빠른 속도라고 설명했습니다.
00:14전지현, 구교환 주연의 영화 군체는 감염 사태가 벌어진 폐쇄된 빌딩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00:21군체는 어제 폐막한 칸 영화제 비경쟁 부문 미드나이 스크리닝에 초청받아 상영되기도 했습니다.
00:30전지현, 구교환 주연의 영화 군체는 감염에 초청받아 상영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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