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1원하는 포즈 있으면 말씀해 주시면 전달하겠습니다.
00:08최종 결승전 1차 2차 모두 1위를 차지하셨습니다.
00:58최종 결승전 2차 모두 1위를 차지하셨습니다.
01:00되셨을까요? 네 고맙습니다.
01:03잠시 무대 아래에서 대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01:07일단 정확히 일주일이 무명전설 프로그램이 끝난 지 일주일이 되었는데요.
01:13사실 멤버 모두가 아직 끝났다는 게 실감이 안 날 정도로
01:18시간이 너무 빨리 가고 있고요.
01:21그리고 TOP 7으로서 이렇게 7명 서 있는데
01:25사실 너무 신기합니다. 너무 신기하고
01:28저에게도 이런 순간이 오는구나 싶은 그런 망감이 교차하는 순간인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01:35네, 우선 질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01:40우승할 줄 알았냐는 질문을 제가 요새 참 많이 받습니다.
01:44근데 절대 생각 못했고요.
01:47저는 무명전설이라는 프로그램에 지원했을 당시에
01:50결승전이라는 라운드에 꼭 한 번이라도 올라가 보고 싶다는 가장 생각이 컸습니다.
01:57근데 결승전에 올라서고 또 이렇게 정말 영광스러운 이 자리를
02:02정말 국민 여러분들 그리고 제 팬분들께서 만들어 주셨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02:07그리고 이제 또 말씀해 주신 게 정말 탈락의 문턱 앞에까지 갔다가
02:12제가 기적적으로 이렇게 올라왔던 게
02:14그간에 제가 여섯 번의 총 오디션에 도전을 했었는데
02:20그때 이제 정말 저에게 좀 성장을 도와줬던 그런 경험들이 쌓이고 쌓여서
02:27그때 패자부활전에서 제가 정말 탈락을 할 뻔하다가
02:31겨우겨우 올라섰습니다.
02:33근데 그때 이제 팬분들 생각도 많이 하고
02:35그리고 저를 항상 응원해 주시는 우리 가족들 생각을 많이 하면서
02:39뭔가 힘을 빼고 그냥 마음을 내려놓고서 노래를 불렀었던 것 같아요.
02:45근데 그 모습이 보시는 프로다님들께서 정말 좀 좋게 봐주시지 않았나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02:52기적적으로 너무나 감사하게 이렇게 결승까지 올라갔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02:58감사합니다.
02:59우선 제가 탑7에 들을 수 있었던 가장 큰 이유는
03:05방송에서 많이 보였듯이 끊임없이 계속 도전하는 노력의 아이콘이라는 이런 수식어를 많이 붙여주셨는데
03:14그간 제가 계속 도전했던 그 노력들이 그래도 헛되지 않았구나
03:19그 진실을 많이 알아봐 주셔서
03:22그래서 모든 좀 많은 국민분들께서 저에게 좀 넘치는 사랑을 보내주시지 않았나 싶은 생각에
03:29앞으로 나는 더 노래 포기하지 말고 더 열심히 죽을 때까지 노래하고 춤춰야겠구나
03:35라는 생각을 항상 갖고 있습니다.
03:38감사합니다.
03:39지금 이 질문을 해주신 게 저희 탑7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이라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03:47왜냐하면 그간 정말 많은 트럭 경연들이 있었고 정말 많은 탑7분들이 있었지만
03:52제가 이 질문을 바꿔서 생각이 드는 게 아이돌로 제가 처음 데뷔를 했었거든요.
03:58근데 아이돌 때는 사실 데뷔만 하면 끝날 줄 알았어요.
04:01데뷔만 하면 아 나 그래도 이제 가수로서 성공했다 라고 느낄 줄 알았지만
04:07데뷔가 끝이었습니다.
04:09근데 트로트로 전향을 하고 나서 이제 탑7이라는 이 자리가 있고
04:14탑7으로 어떻게 보면 저희가 지금 이렇게 방송 앞에서 데뷔를 하게 된 건데
04:181년 6개월 또 남짓 2년 동안 어떤 활동이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04:24주신 질문에 대한 답변은 생각해봐도 쉬지 않고 끊임없는 활동이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
04:30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가수로서 성공을 했다, 열심히 더 활동할 수 있다라는 건
04:37히트곡, 히트곡이 생기는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04:41저도 그렇고 저희 탑7 멤버들도 꼭 히트곡 하나쯤 발매해서
04:45곡을 정말 사랑을 많이 받는 곡을 발매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정말 많이 갖고 있거든요.
04:51그러니까 우리 보시는 분들 또 우리 앞에 계신 기자님들 께서 저희 결승전 히트곡 미션 때 했었던 노래들 정말 좋거든요.
04:59많이 들어주시고 많이 사랑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감사합니다.
05:03우선 제가 무명 전설 경연에서 제 어머니께 불러드리는 노래들이
05:10그리고 어머니를 생각하는 노래들이 참 많았습니다.
05:12제가 이제 앞서 말씀드렸다시피 많은 오디션도 도전을 했었고
05:17그리고 이제 데뷔 15년 차에 들어서면서 사실 저보다도 더 제 걱정을 해주시고
05:23어떻게 될까 노심초사 이렇게 계속 생각해 주시는 분이 어머니이신데
05:28저는 결승전만 왔으면 소원이 없겠다라고 지원을 했었던 거지만
05:33이렇게 전설이라는 1등이라는 이 값진 영광을 안고서
05:37사실 그때 그 발표가 나자마자 어머니께서 앞에 계셨는데 풍곡을 하시더라고요.
05:44그래서 제가 그 준비한 수상소감이 있었는데
05:47제가 어머니가 우시는 모습을 보고 참 여러 가지 생각이 들면서
05:51아 감사하고 그리고 지금까지 저를 위해서 버텨주셔서 너무나 또 감사드리고
05:57더 엄마를 생각하면서 또 가족들을 생각하면서 이제는 제가 더 효도를 드려야겠다라는 마음을 갖고 있고요.
06:05그리고 어머니께서 지금 사실 잠을 못 주무십니다.
06:08왜냐하면 가족분들을 포함한 주변 분들이 거의 지금 대국민 모든 사람들이 어머니께 연락을 하시는 것 같아요.
06:15그래서 계속 핸드폰을 못 놓으시고 새벽 거의 아침까지 계속 연락을 하시느라
06:20아 지금 저보다도 사실 더 걱정이 되는 스케줄을 갖고 계신 것 같은데
06:25아무튼 어머니 이제 조금 앞으로는 좀 걱정 좀 덜 없애고
06:30막내 아들이 더 잘할 테니까 큰 효도로 지금까지의 삶 제가 더 갚아드리고 싶다라는 말 꼭 전하고 싶습니다.
06:39감사합니다.
06:39네.
06:40일단 저는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같이 데뷔를 하면서
06:45트로트 경연에는 다섯 번 정도 이제 총 오션을 도전을 했었는데
06:49무명 전설의 가장 큰 메리트는 일단 무명과 유명을 나눴다라는 그 무명 선발전 유명 선발전이 저에게는 너무나 좀 참가자 입장에서는 참혹하게
07:02근데 이제 보시는 분들 입장에서는 신선하게 이렇게 다가갈 수도 있다라고 생각이 들었고요.
07:08그리고 아마 트로트 오디션상 역사상 처음으로 서열탑이란 이 주제를 갖고 전설이라는 이름을 가린다라는 그 포맷이
07:18제가 어떻게 보면 이제 조금 조심스럽지만 옛날에 아이돌 경연을 했을 때랑 조금은 이제 비슷해서 제가 준비하는 내내 그때 생각이 정말
07:28많이 났어요.
07:29근데 그때와 비교하면 제가 9년 정도 지났거든요.
07:33근데 9년 새 나도 참 많이 달라졌고 많은 경험을 얻었고 많이 성장했구나 라고 제가 무대를 준비할 때마다 정말 여러 가지
07:42좀 배움을 얻었었던 적이 되게 많았었거든요.
07:44그래서 그 점을 되게 보시는 시청자분들께서 되게 재밌게 봐주셨던 것 같고
07:50그리고 또 유명 선발전 팀은 아시겠지만 가면을 처음에 썼습니다.
07:54근데 그 가면이란 게 보시는 분들은 역시나 더 재밌으셨겠지만
07:58저희가 힘들어야 보시는 분들은 더 힘들다고
08:01우리 유명 선발전 팀 그 가면이 생각보다 많이 무겁고요.
08:06그리고 많이 조금 괴롭습니다.
08:08많이 좀 아프고 그래서 하루 이틀 그 녹화 내내
08:12힘들고 어떻게 보면 괴로웠지만 돌이켜보면 너무나 또 잊을 수 없는 또 재밌는 경험이었다.
08:19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08:21네. 우승자 특전에 대한 질문을 주신 것 같아요.
08:25맞습니다.
08:26어떻게 보면 가장 제일 궁금해하시고 제일 저에게 질문을 많이 해주시는 질문인데
08:32생각을 많이 해봤습니다. 많이 해봤는데 어쨌든 저는 이 무명 전설에 나오기 전에도
08:39우선시대였던 게 가족의 편안함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었거든요.
08:43그래서 어머니 그리고 형 그리고 강아지 토리에게 일단 가족분들을 위해서 상금을 좀 쓰고 싶다.
08:51왜냐하면 저희가 말씀드렸다시피 가족 여행도 아직 제대로 한번 가본 적이 없어요.
08:56그래서 여행이며 아니면 맛있는 음식이며 이런 조금 걸 해보면서 가족들과 좋은 시간을 꼭 보내보고 싶은 마음이 가장 큽니다.
09:06그리고 다음 질문이 영화였죠. 영화가 이제 저도 사실 개인적으로 어떤 장르의 영화를 찍으시는지 저도 너무나 궁금한데
09:19최근에 근데 들었거든요 사실 이제 아쉽게도 멜로 연기 뭐 코믹 연기 뭐 이런 연기는 아니더라고요.
09:26제 인생 스토리가 담긴 조금 다큐에 이제 그런 장르가 가미되는 제 인생 스토리가 담긴 영화로 알고 있는데
09:35혹시나 나중에 이제 하고 싶은 장르의 영화를 여쭤보신 거면은
09:39저는 이제 개인적으로 뭐 느와르나 액션 씬을 대역 없이
09:46대역 없이 한번 해보고 싶은 그런
09:50그러니까요. 걱정이네요.
09:52그래서 혹시나 많이 보시는 우리 영화 관계자분들 또 감독님들 계신다면은
09:56성리 꼭 한번 불러주셔서 한번 캐스팅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0:01몸 이래 봬도 잘 쓰거든요.
10:02오 느와르 영화에 출연하고 싶으시다고 꼭 써주시기 바랍니다.
10:07네 그 아이돌 생활을 해본 사람으로서 팀워크의 합이 얼마나 중요한지 너무 잘 알고 있습니다.
10:15저는 지금 탑세븐이라는 팀이 결성됐다고 사실 생각을 하고요.
10:20저희가 사실 더 친해지고 더 가까워져서 더 좋은 시너지로 여러분들께
10:27재미있는 그리고 감동적인 모습 많이 보여드릴 예정이고요.
10:31유명가수라고 이렇게 말씀을 해주셨는데
10:34저는 아직도 저희 모두가 아직 유명가수로 가고 있는 과정이라고 일부러 생각을 더 하려고 합니다.
10:40더 겸손하고 더 초심 잃지 않는 선에서 여러분들께 더 좋은 노래 그리고 좋은 무대들 꼭 많이 오래오래 보여드릴 예정입니다.
10:49감사합니다.
10:50감사합니다.
10:50감사합니다.
10:50감사합니다.
10:50감사합니다.
10:5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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