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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시간 전


다시 찾아온 마라처럼 화끈한 누님들과 막둥이
중식 누님 앞에서 일식일짱을 외치다?
요리할때 만큼은 일식 셰프 장호준

주방참견 셰프들의 오픈런
매주 일요일 10시 3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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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삼계탕입니다.
00:01맞습니다.
00:02막둥이 또 잘해야죠.
00:04아이고 아이고 주시죠.
00:06야채 좀 옮겨봐 우선아.
00:07네 알겠습니다.
00:08야채.
00:08말투가 그냥 돌쇠가 됐나.
00:11일식일자.
00:12아 돌려깎기.
00:14중식에 돌려깎기를 하질 않아.
00:16우리는 씨를 아예 안 쓰거든.
00:17그러니까 소스가 진해갖고
00:18씨가 있어도 상관없기로 해.
00:20샘플은 없나요?
00:22샘플이 어디 있어요?
00:23아니.
00:23미지타키라고 했어.
00:25중식하면은
00:26마라.
00:26삼계탕에 마라를 하는 게.
00:28의도는 맛있게.
00:30그러고 오세요.
00:30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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