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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9일 오전 종로구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에서 넷플릭스(NETFLIX) 예능 ‘유재석 캠프(Jae-seok’s B&B Rules!)’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넷플릭스_유재석캠프 #NETFLIX_Jae_seoks_BnB_Rules #유재석 #YuJaeSeok #이광수 #LeeKwangSoo #변우석 #ByeonWooSeok #지예은 #JiYeEun

카테고리

😹
재미
트랜스크립트
00:00여기 중앙에 서서
00:02자, 구련대에서 기자님들과 함께
00:05펜코 입소식 한번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00:08좋습니다, 유자석집
00:09
00:12홈피방으로서
00:14왼쪽쪽쪽쪽쪽쪽쪽쪽 가지고 있어요
00:16진짜 많은 기자님들 와주겠습니다
00:19유자석집의 성공회원에다가
00:21과일팀 세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00:23과일팀, 뭐하냐?
00:26불만 모더로 모시겠습니다
00:29자, 우리의 유자석집 반갑습니다
00:34
00:35왼쪽쪽부터 부탁드립니다
00:37펜프 인연의 만세인 처음입니다
00:41그리고 유자석집 남다른 경영사람
00:45가비스대라고 하는데
00:46전면바비스요
00:48그리고 왼쪽쪽까지
00:50콩림도 왕이고
00:54유자석집의 리더 아우라를 보여주시오
01:07완벽합니다 완벽해요
01:09우리 그 효리씨하고 상순씨가
01:11이제 중간에 2기 때 이제 합류를 하면서
01:13처음에도 좀 많이 반갑기도 했지만
01:17무엇보다 안심이 됐어요
01:18네, 뭔가 좀
01:20우리 먼 외출 나갔던 어머니 아버지가
01:23우리 집에 다시 찾아와서
01:26집안에 평화가 찾아온 듯한 느낌
01:28모든 것들이 안정되고
01:29모든 것들이
01:30아, 예
01:31그런 순간
01:32그래서 어쨌든
01:33그 두 분한테는
01:34다시 한번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01:36
01:36
01:37일단 뭐
01:40
01:40처음에 이제 이 제안을 받았을 때
01:42저도 이제 무엇보다 이제 그 생각이 들었던 거
01:45어쨌든 대규모 인원의 많은 분들이 사실은
01:482박 3일 동안 일정을 함께하는 거기 때문에
01:51물론 이제 프로그램으로써
01:52재미를 또
01:54그 안에서 만들어내는 것도
01:56굉장히 중요했지만
01:57무엇보다 이제 이분들의 안전
01:59무엇보다 그리고 이분들의 건강
02:01그리고 이분들이 오셔서
02:03어쨌든 그 2박 3일의 일정 동안
02:06뭔가 이 일정
02:07캠프의 어떤 일정을 따라가시면서도
02:09즐거움을 함께 좀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다
02:11이런 것들을 좀 많이 좀 그 생각을 하면서
02:14네, 우리 또 뭐
02:15정연 PD님과 뭐
02:16우리 그 소연 PD님
02:18뭐 또
02:18
02:19많은 분들과
02:21이야기를 나누면서
02:22해보면 재밌지 않을까
02:23
02:24라는 생각을 좀 해서
02:26시작을 하게 됐습니다
02:27캠프장에 딱 들어섰을 때
02:28어떠셨어요?
02:30이게 무엇보다 좀
02:31
02:32우리
02:33여기 세 분의 PD님이 나와 계시고
02:35또 이제 수많은
02:36여기 또
02:36제작진분들이
02:37제작진분들이
02:38계셨습니다만
02:39어, 이렇게 큰 공간에
02:41이렇게
02:42대규모의
02:44이런 시설을
02:45어떻게 이 시간 안에
02:46이걸 지을 수 있을까
02:47라는 생각과 더불어서
02:48이게 또
02:49끝나면
02:50철거를 해야 된다고 그러더라고요
02:51이게 원상복구를
02:52그래서
02:53아, 이 돈을 어떻게 하려고
02:55
02:55뭐 이런 생각도 들고
02:56하여튼
02:56오시는 분들이 근데
02:58아까 이제
02:58형님 PD님도 얘기를 했지만
03:00아, 뭔가
03:01이 안에서
03:02일상을 벗어난
03:03그런 판타지
03:04내지는 그 현실
03:06아, 굉장히
03:07색다른 경험을
03:08느끼실 수 있겠다
03:09라는 생각이 좀 들었습니다
03:10
03:10수업 어떠셨나요?
03:11뭐 사실 뭐
03:12다들 또
03:14이상하시는 대로
03:15우리 또
03:16광수
03:16뭐 그리고
03:17우리 또 예은 씨는 이제
03:18예능을 또 굉장히 또
03:20많이 또 하시는
03:21베테란들이고
03:22사실 이제 우석 씨가
03:24과연
03:24토보라
03:25예, 이게 어떨까
03:26근데
03:27정말로 그
03:28저희들 뭐
03:29다들 여기 제작진분들도 그렇고
03:31뭐 현장에 계시는
03:32많은 분들이 있습니다만
03:33우리 우석 씨가
03:34정말 너무 재밌었어요
03:36예, 정말
03:37열심히 최선을 다한 속에서도
03:39우리 특히 광수를
03:41이 광수를 굉장히 좋아해서
03:43우석 씨가
03:44아, 그래서 저는
03:45처음이었어요
03:46동생인데 광수를 이렇게
03:48아, 예
03:49장난을 치고
03:51뭔가 광수를 계속해서
03:52뭔가 귀찮게 만드는
03:53이런 까불이는 처음입니다
03:55아, 그래요?
03:57예, 그리고
03:57예은 씨도 또
03:59광수를 너무 좋아해서
04:00예, 광수 없었으면
04:01어떻게 했을까
04:02아니, 모두가 광수 바라기
04:03
04:03프로그램에서 보시던
04:05저 프로그램을
04:06함께 해본다면
04:07좀 어떨까
04:07그리고 이제
04:08일상에서는 사실
04:10저희가 뭐
04:10각자 직장생활 하시고
04:12뭐 학교 다니시고
04:12각자 뭐 또
04:13하시는 일을 하시다 보면
04:14뭐 친구들끼리 만나서도
04:16게임을 할 일은 그렇게
04:17많지 않잖아요
04:18뭐 간단한 뭐
04:19그 자리에서 할 수 있는 게임은
04:20뭐 있을 수 있겠지만
04:21그래서 그런
04:22판타지 아닌 판타지
04:24뭐 내지는
04:25실제로 보셨던 것을
04:26캠프 안에서 해보면 어떨까
04:28그래서 저런
04:29방송에서 봤던 뭐
04:30동구동락류의
04:32게임이라든가
04:33내지는
04:33그런 프로그램들을
04:34좀 많이 마련을 했습니다
04:35야, 그리고
04:37중요한 건
04:38게임은 우리가 할 수 있지만
04:39그 게임 진행을
04:41유재석 씨가 한다는 건
04:42다른 얘기죠
04:43아, 그렇죠
04:43맞아요
04:44제가 참 기가 막히게 합니다
04:46아, 그 얘기를 제가
04:48해드리려고 그랬는데
04:49예, 예
04:49자, 유재석 씨의
04:5035년 방송 경력 동안
04:52사실 그동안
04:53정말 많은 프로그램을
04:55진행하셨지만
04:56그렇죠
04:56이렇게 이름을
04:57정면에 걸고
04:59
04:59유재석 캠프
05:00좀 부담스럽진 않으셨어요?
05:02어떠셨나요?
05:02사실 뭐 이제 개인적인 성향도 있습니다만
05:04제 이름을 이렇게 이제 뭐
05:06앞에 붙여서 프로그램에
05:08어떤
05:09전체적인 제목을 만드는 게
05:10상당히 좀 부담스럽긴 합니다
05:12제 개인적인 성향상도 그렇고
05:14그러나 뭐 이제
05:15늘 얘기 드립니다만
05:16부담감은
05:17어쨌든 이제
05:19뭐 늘상
05:20부담감이라고 생각하면
05:21한없이 무거워지는 거니까
05:22오히려 뭐
05:23그냥 유재석 캠프
05:25뭐 여러 가지 캠프에
05:27어떤 뭐
05:28앞에 이름을 붙여봐도
05:29유재석 캠프가 제일 직관적이고
05:31뭔가 여기에 딱 맞는다
05:33그리고
05:34제목이 알려졌을 때도
05:35보시는 분이 아, 유재석이 하는 캠프구나
05:37그런 의미에서는
05:39부담감을 넘어서는
05:41무엇보다 좀
05:41보시는 분들에게
05:43주는
05:44그 편안함이나
05:45내지는 이 프로그램을
05:46이거다
05:47라고 얘기할 수 있는
05:48가장 좋은 이름이라고
05:49생각을 했기 때문에
05:50그렇죠.
05:50네, 그래서 유재석 캠프
05:52지금 생각해보니까
05:53굉장히 잘 지은 이름 같아요.
05:54다른 후보군이 혹시 있었나요?
05:56다른 후보군요?
05:57네.
05:58없었습니다.
05:58네.
05:59애초에 유재석 캠프를 갖고 오셨고
06:01아, 그치?
06:01이걸 해야 됐었네요.
06:03네, 네.
06:03네. 알겠습니다.
06:04네.
06:04네.
06:05네.
06:06아, 무엇보다 그
06:07저도 그렇습니다만
06:08이렇게 그 대근모의
06:10숙박객분들과
06:112박 3일의 일정을
06:12보낸다라는 것에 대한
06:14나름의 또
06:15설렘도 있었습니다만
06:16이게 사실은
06:17굉장히
06:17야, 이분들의 끼니는
06:19어떡할까
06:19그리고 무엇보다 이제
06:20각자 너무 이제
06:21부푼 기대를 가지고 오실 텐데
06:23이 기대를
06:24그러니까 저희가
06:25아무리 이제
06:25콘텐츠 촬영으로
06:26이분들이
06:27어, 신청을 해서
06:28오시는 거지만
06:29그렇다고 해서
06:30이게
06:30이 안에서의 모든
06:32예, 이 뭐
06:34힘듦과 이런 것까지
06:36이게 사실은 저는
06:37이 힘듦이
06:38어쩔 수 없이
06:39집을 떠나면
06:40어쩔 수 없이
06:41좀 뭐
06:41각자 불편한 것도 있고
06:42힘드신 것도 있겠습니다만
06:44제작진하고도
06:45애초에 얘기했던 것이
06:46이 안에서의 즐거움을
06:48마음껏 느끼셨으면 좋겠다
06:49예, 그런 부분을 좀
06:50많이 좀 생각을 했는데
06:52그런 부분에 있어서
06:53우리 그 우석 씨
06:54그리고 광수 씨
06:56예은 씨가
06:56정말 큰 도움을
06:58주셨고
06:59이분들이 계셨기에
07:00사실은
07:00해낼 수 있지 않았나
07:01하는 생각이 들고
07:02무엇보다 또 예은 씨가
07:04저도 그렇고
07:05이제 이런 숙방 예능이
07:06처음이었기 때문에
07:07굉장히 좀
07:08처음엔 좀
07:09갈팡질팡했어요
07:10그때 그래도
07:11막내지만
07:11중심을 잡아준 게
07:12예은 씨였습니다
07:13아, 그러니까
07:14제가 그래서
07:15야, 이 경력은
07:16무시할 수 없다
07:17역시 이게 그냥 얻어지는 경험이 아니구나
07:19맞아요
07:20그래서 예은 씨에게
07:21다시 한번 주심으로 감사드립니다
07:22네, 감사합니다
07:22네, 진짜 경험이 다라는 말이 있듯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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