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2김진희의 도시쿠쇼에 오신 여러분 반갑습니다.
00:05김진희입니다.
00:05저는 오늘도 저희 도시쿠쇼 오픈 스튜디오 앞에 나왔습니다.
00:08법원이 삼성전자 노조의 파업에 큰 제동을 걸었습니다.
00:13법원이 칼을 뽑은 셈입니다.
00:15파업은 하되 반도체 생산 공정의 필수적인 인력은 반드시 평소처럼
00:21평일처럼 출근을 해야 한다는 겁니다.
00:24이를 어기면 하루에 최대 3억 원을 노조가 배상해야 한다는 엄정한 법원의
00:29판단이 나왔습니다. 잠시 후에 법원의 판단 전문가들과 함께
00:33해설해 드리겠습니다. 저는 비 오나 눈이 오나 매일 아침 이곳에서
00:36여러분을 기다리겠습니다. 김진희 돌시쿠쇼 지금 라이브로
00:39시작합니다. 잠깐만요.
00:41감사합니다.
00:42감사합니다.
00:42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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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43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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