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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조정을 재개합니다.

파업을 예고한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는 오는 18일,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사측과 교섭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특히, 회사 측은 노조 요구에 따라 사측 대표 교섭위원을, 김형로 부사장에서 여명구 DS피플팀장으로 교체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또, 18일 사후조정 과정엔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직접 참관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YTN 권민석 (minseok20@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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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삼성전자 노사가 중앙노동위원회 사후 조정을 재개합니다.
00:04파업을 예고한 삼성그룹 초기업노동조합 삼성전자 지부는
00:08오늘 18일 중앙노동위원회에서 사측과 교섭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00:14특히 회사 측은 노조 요구에 따라 사측 대표 교섭위원회 김영로 부사장에서
00:19여명구 DS피플팀장으로 교체한 거로 전해졌습니다.
00:23또 18일 사후 조정 과정엔 박수근 중앙노동위원회 위원장이
00:28직접 참관할 계획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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