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YTN에서는 최근 두 차례에 걸쳐 강원과 경북 지역 동해안 송전탑 공사 현장을 보여드렸습니다.
00:06산림 훼손과 산사태 위험 문제가 큰데요.
00:10행정안전부가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홍성욱 기자입니다.
00:15최근 내린 비로 공사가 완료된 송전탑 일부 구간에서는 이렇게 토사 유출이 시작됐습니다.
00:21송전탑을 바치고 있는 바닥도 헌히 드러났습니다.
00:25행정안전부가 긴급 현장 점검에 나섰습니다.
00:28송전탑 공사 현장은 가는 길부터 위험천만.
00:37자치단체 담당자, 한전 직원들과 함께 공사 현장을 살핍니다.
00:42산사태나 붕괴 우려는 없는지 향후 복구공사 일정 등을 확인했습니다.
00:46혹시라도 주민 피해가 있을 수 있는 곳은 기관 연구를 할 테니까 찾아서 인정한 조치를 보호막을 한다든지 링네트라든지 이런 것들을 사전에
00:58할 수 있도록 같이 힘을 모아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01:01가장 큰 걱정은 다가올 장마철 집중호우입니다.
01:05Y10 보도 이후 추가 토사 유출을 막기 위한 복구 작업이 이루어졌는데요.
01:09하지만 어디까지나 임시복구일 뿐 다가올 장마철 안전을 보장할 수는 없습니다.
01:15안전 측은 송전선 연결 작업이 진행 중이라 낙하물 우려가 있어 하부 복구 작업이 제때 이루어질 수 없는 게 현실이라고 설명했습니다.
01:24특히 송전탑 설치공사가 완료된 것이 아닌 만큼 보안공사도 40% 정도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01:42전문가는 무엇보다 중요한 게 기초 집안공사라며 이미 균열과 토사 유출이 발생한 만큼 선제 안전 조치가 필요하다고 지적합니다.
01:51초 집안의 유실, 그 다음에 인장 균열이 된 배구 사면에 대한 걱정을 하는데 껍데기를 이야기하고 있으면 안 된다는 이야기죠.
02:01일정부터 다시 해야 되는데 지금 3층 위를 어떻게 할까 복구 중입니다 이야기하는 게 이거는 눈가리가 아웅이잖아요.
02:09산불 피해지를 깎고 세운 송전탑.
02:12장마철 집중호우가 또 다른 피해로 이어지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과 대책 마련이 요구되고 있습니다.
02:19YTN 홍성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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