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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은이 전국사격대회 여자 50m 소총 3자세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습니다.

김지은은 청주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 일반부 50m 소총 3자세 결선에서 362.8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이는 올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오세희가 세운 종전 한국 기록을 0.1점 뛰어넘은 신기록으로, 독일 얀센의 세계기록에 불과 0.1점 뒤진 기록입니다.

앞서 오예진이 25m 권총에서 18년 만에 한국 신기록을 경신한 데 이어 김지은까지 이틀 연속 한국 신기록을 배출하며 다가오는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YTN 양시창 (ysc08@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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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0김지은이 전국 사격대회 여자 50m 소총 3자세에서 한국 신기록을 세우며 우승했습니다.
00:06김지은은 청주 종합사격장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여자 일반부 50m 소총 3자세 결선에서 362.8점을 쏴 금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
00:18이는 올해 아시안게임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오세이가 세운 종전 한국기록을 0.1점 뛰어넘은 신기록으로
00:25독일 얀센의 세계기록에 불과 0.1점 뒤진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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